방통심의위, 2017년 11월, 1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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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심의위, 2017년 11월, 1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시상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칼잡이의 비망록, 외상센터의 민낯을 기록하다' 등 총 12편 선정

  • 승인 2018-02-21 16:0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사진3)인사말(강상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는 21일 오전 10시 30분 목동 방송회관에서 SBS-TV, ‘그것이 알고 싶다’등 2017년 11월,1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방송프로그램 총 12편에 대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는 총 107편의 작품이 출품돼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12편이 최종 선정됐다.



(사진2)상패수여
11월의 좋은 프로그램은 KBS-1TV 시화호 30년 특별기획 '물의 제국' 2부작, EBS-1TV EBS 특별기획 7부작 - 인터뷰 다큐 '우리, 지금 행복한가요', KNN KNN라디오다큐 4부작 '피란수도 부산, 1000일의 소리', YTN ‘음식 문맹 탈출’ 3부작, tvN 행복난민- 덴마크 복지표류기,광주MBC와 목포MBC, 여수MBC, 전주MBC, 호남4사 MBC 공동기획 다큐 10부작 '천년의 전라도'가 선정됐다.

12월의 좋은 프로그램은 SBS-TV 그것이 알고 싶다- 칼잡이의 비망록, 외상센터의 민낯을 기록하다, EBS-1TV EBS 과학다큐 비욘드- '인공지능' 4부작, KBS-한민족방송 KBS-1R, ‘윤동주 탄생 100주년 다큐멘터리 3부작 '시인의 100년, 윤동주를 노래하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 '을의 눈물' 2부작, 아리랑 국제방송 ‘Arirang Special’ - 한·베트남 수교 25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Send & Receive THE VIDEO', 대전MBC와 부산MBC, 광주MBC, 전주MBC, MBC충북 등 지역MBC 공동기획 5부작 '아시아의 香' 이 선정됐다.

강상현 위원장은 “방통심의위는 지상파TV, 지상파라디오, 뉴미디어, 지역방송 등 4개 부문에서 일반 시청자와 방송사업자로부터 매달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을 추천받아 예심과 본심사를 통해 연간 68편을 선정하고, 이와는 별도로 ‘바른 방송언어 특별상’을 반기별로 각 2편씩 총 4편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추천은 위원회 홈페이지(www.kocsc.or.kr)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 [응모안내 및 추천하기] 메뉴를 통해 추천할 수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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