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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8년 4대 역점분야 14개 단위사업 계획 밝히다

  • 승인 2018-03-01 11:01
  • 신문게재 2018-03-01 22면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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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개발위원회(이하 개발위 회장 강도묵)는 28일 오전 11시 개발위 회의실에서 2018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4대 역점분야 14개 단위 사업 계획을 밝혔다.

총회에서 강도묵 회장은 “큰 대전을 만들기 위한 현안 정책 개발과 강한 대전을 만들기 위한 시민공동체 역량 강화, 아름다운 대전을 만들기 위한 우리 마을 가꾸기, 자율역량을 위한 활기찬 조직운영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대전개발위원회는 대전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 산업단지 유치사업, 선도기업 육성, 대전 상징 타워 건립사업, 대전개발 100년사 발간, 제36회 대전개발대상 시상, 나눔문화봉사와 지원사업, 아름다운 대전 우리 마을 가꾸기 사업, 3대 하천 생태 환경 가꾸기, 헌수공원과 자투리땅 지원사업장 관리에 힘쓰기로 했다.

또 4월에 개발위원회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하고, 공익사업 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다모아식품을 운영하는 한재득 전 대전시새마을회장과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전용석 본부장이 신입 회원으로 가입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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