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 27일까지 지족역서 전국사진공모전 입상작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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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현충원, 27일까지 지족역서 전국사진공모전 입상작 '전시'

  • 승인 2018-03-07 15:36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현충원전시회
국립대전현충원(원장 권율정)은 오는 27일까지 대전 지족역에서 '제11회 국립대전현충원 전국 사진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대전현충원의 의미와 풍경을 배경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널리 알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대상을 수상한 이상일 씨의 '깨어나는 현충원의 아침' 등 입상작품 27점이 전시된다.

이후 전시는 다음 달 10일까지 노은역에서 열린다.

권율정 원장은 "관람객들이 이번 사진전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 등을 담은 작품들을 보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겨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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