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전시회에는 대상을 수상한 이상일 씨의 '깨어나는 현충원의 아침' 등 입상작품 27점이 전시된다.
이후 전시는 다음 달 10일까지 노은역에서 열린다.
권율정 원장은 "관람객들이 이번 사진전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 등을 담은 작품들을 보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겨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29분전
영월 인도미술박물관, 인도의 신화부터 생활공예까지 한자리서 만난다32분전
영월군, 주민 목소리 담아 4년간 복지정책 밑그림 그린다44분전
예산군, 신규시책 발굴 방식 바꿨다…보고서 대신 '정책 피칭'52분전
아산시, 읍,면,동에 '통합돌봄 전담요원' 배치1시간전
'가을밤 빛으로 물든 현충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