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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는 대상을 수상한 이상일 씨의 '깨어나는 현충원의 아침' 등 입상작품 27점이 전시된다.
이후 전시는 다음 달 10일까지 노은역에서 열린다.
권율정 원장은 "관람객들이 이번 사진전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 등을 담은 작품들을 보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겨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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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전민동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입안 제안'을 유성구가 '최종 수용 결정'을 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지 주목된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17일 유성구로부터 재건축 추진을 위한 지구지정 신청서에 대한 '최종 수용 결정'을 통보받았다. 즉, 재건축 예정 지구로 인정됐다는 얘기다. 이와 함께 추진준비위원회는 추진위원회 구성 신청 절차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 추진위가 정식으로 승인되면 재건축 기본법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공적 기구로 격상돼 사업 추진에 동력을 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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