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영화‘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지구상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7월 개봉 확정!

  • 문화
  • 영화/비디오

[영상]영화‘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지구상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7월 개봉 확정!

  • 승인 2018-05-23 21:28
  • 수정 2018-05-23 21:29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9

전 세계가 선택할 비교불가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7월 개봉을 확정하고, 사상 초유의 미션과 액션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7월 개봉을 확정하며 여름 블록버스터의 선두주자로 출발한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한 메인 포스터는 시리즈를 이끄는 캐릭터들의 활약과 영화에서 펼쳐질 전매특허 액션까지 단 한 장에 집약하고 있다.

 

먼저 최고 요원 에단 헌트<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이끌어온 대체 불가능한 지구상 최고 액션 배우 톰 크루즈는 화면을 가득 채우며 다시 한 번 압도적 귀환을 알린다. 이와 함께 이번 영화로 시리즈에 새로 합류한 배우 헨리 카빌은 톰 크루즈의 에단 헌트와 막상막하의 실력을 가진 요원 어거스트 워커로 분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전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오토바이 체이싱, 수중 액션, 총기 활용까지 압도적인 모습을 선보인 레베카 퍼거슨의 일사 파우스트는 동료로 컴백했다. 여기에 에단 헌트와 함께하는 스파이 기관 IMF의 팀원들, 천재 IT 전문가이자 독특한 유머 감각을 지닌 벤지 던사이먼 페그와, 해커 출신으로 컴퓨터 조작에 능통한 루터 스티켈빙 라메스도 어김없이 돌아온다. <블랙 팬서>에서 왕의 어머니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안젤라 바셋은 CIA 국장으로 합류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메인 포스터와 함께 이번 영화의 키 액션을 담은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단 한 번의 피할 수 없는 선택으로 전 세계를 사상 초유의 위기에 빠뜨리게 된 에단 헌트는 스파이 기관 IMF 팀원들과 함께 미션을 끝내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이 과정에서 톰 크루즈가 직접 조종해 화제가 된 고공 헬기 총격 신, 3,500미터 상공 스카이다이빙, 발목 부상 투혼으로 완성된 건물 사이를 뛰어넘는 리얼 액션, 그리고 전매특허 카체이싱과 오토바이 추격전까지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놀라운 액션이 가득하다.

 

캐릭터들의 활약 역시 색다르다. 전에 없던 상황에 직면한 에단 헌트를 비롯해 컴백한 IMF 팀원들은 최고의 팀워크와 동시에 에단의 선택으로 인한 팀의 새로운 딜레마를 예고한다.

 

에단과 최고의 콤비로 활약해온 벤지의 유머러스한 대사가 웃음을 유발하는 한편, 에단을 막아서는 일사의 모습은 위기감을 고조한다. 중앙정보국 CIA의 요원 어거스트 워커는 에단 헌트와 박빙의 액션을 선보이는 라이벌로 예측불허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모든 시리즈 북미 박스오피스 1, 전세계 누적 수익 약 28억 달러(한화 약 3조 원), 국내 누적 2천만 이상의 관객 동원 등 반박이 불가능한 역사상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각광받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다.

 

전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으로 시리즈의 지평을 확장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사이먼 페그, 레베카 퍼거슨, 알렉 볼드윈 등 에단 헌트의 동료로 돌아온 배우들이 반가움을 더한다.

 

여기에 슈퍼맨헨리 카빌, <블랙 팬서>에서 왕의 어머니로 활약한 안젤라 바셋 등 카리스마 넘치는 새로운 배우들까지 합류해 시리즈 사상 가장 다양한 캐릭터의 활약까지 기대를 높인다.

 

메인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올 여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선보인미션 임파서블: 폴아웃7월 개봉한다.

 

영화미션 임파서블:폴아웃’2차예고편 & 메인포스터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전 직원 청렴다짐대회' 개최
  2. 천안직산도서관, 6월 북플렉스 '우리는 꼭 읽어주는 거야' 운영
  3.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서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수상
  4. 천안시청 김태기 선수, 철인3종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
  5. 천안법원, 아산서 천안까지 음주운전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1. [박현경골프아카데미]레슨 프로들이 말하는 캐디를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
  2.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⑧'] 개표소 설비상황 점검
  3.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선고
  4. "내가 총장후보 적임자" KAIST 새 총장 선임절차 '속도'
  5. [프리즘] 견마지로(犬馬之勞)의 현대적 해석과 성과급 문제

헤드라인 뉴스


이제는 `23대 총선` 앞으로… 6·3 지선 충청권력 구도 개편

이제는 '23대 총선' 앞으로… 6·3 지선 충청권력 구도 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막을 내리면서 충청 정가의 관심은 23대 국회의원 선거로 옮겨가고 있다. 다음 총선은 시기상조라는 관측도 있으나, 이번 지방선거 성적표를 받아든 여야 각 정당과 출마를 준비하는 인사들은 나름의 분석과 셈법 계산에 들어갔다. 금강벨트의 지방권력과 헤게모니를 쥐기 위한 23대 총선 경쟁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이번 6·3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지역 정치권 시선은 23대 총선을 향하는 중이다. 물론 이번 지선에서 여야가 전략지인 금강벨트를 놓고 격렬하게 맞붙은 만큼 당분간 소강상태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도..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습니다.이날 허태정 선거캠프에는 지지자와 당 관계자, 선거운동원, 취재진 등이 대거 모여 개표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캠프 내부에는 개표 결과를 기다리는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허 후보의 우세가 이어지면서 참석자들의 기대감도 점차 높아졌습니다.당선이 확실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캠프는 순식간에 환호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지지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며 서로를 끌어안았고, 곳곳에서 "허태정"을 연호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캠프에..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올해까지 세 차례 폭발 사고가 반복된 가운데, 희생자 상당수가 20대 노동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방산 제조 현장의 사망사고가 되풀이되는 동안 그 피해는 생산 현장에 투입된 젊은 노동자들에게 집중됐다. 3일 과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망사고 판결문 등을 종합한 결과, 2018년과 2019년, 2026년 세 차례 폭발 사고로 숨진 근로자 13명 가운데 8명이 20대였다. 전체 사망자의 60%가 넘는다. 여기에 올해 사고에서 전신 화상을 입은 중상자 1명도 20대인 것으로 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 ‘아기 안고, 목발 짚고’…한표의 소중함 ‘아기 안고, 목발 짚고’…한표의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