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강수진, 52세 나이 믿을 수 없는 美친 핫바디..."삼겹살 먹어본적 없어"

  • 핫클릭
  • 방송/연예

발레리나 강수진, 52세 나이 믿을 수 없는 美친 핫바디..."삼겹살 먹어본적 없어"

  • 승인 2018-10-21 08:48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20181021_084504
발레리나 강수진의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삼겹살 한번도 먹어본적 없다는 발레리나 강수진 몸매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발레리나 강수진(나이 52)는 군살하나없는 핫바디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비쥬얼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강수진은 2002년 발레리나 툰치 소크만과 결혼했다. 남편의 직업도 발레리나인데 국립발레단에서 무보수 객원코치로 일하고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올 4분기 소아청소년 백신접종…"자율 의사에 맡긴다"
  2. 민주당 광주·전남 경선서 '명낙대전' 결선 여부 나올까?
  3. 보금자리론 두 달 연속↑ "해도해도 너무하네"... 멀어져가는 '내 집마련 꿈'
  4. 세종의사당법 법사위 통과…본회의 표결만 남아
  5. 코로나19 확진자 역대 최대… '학생 확진 늘까' 우려 꾸준
  1. 충청서도 불법총기류 다수 적발..."범죄 악용 가능성 높아"
  2. 코로나19 장기화 10대 청소년 우울증 관련 진료 늘었다
  3. '25일 집중 기후행동의 날' 대전서 대규모 1인 시위 "지금 당장, 기후정의"
  4. [코로나19] 대전 42명 신규 확진… 27일부터 지역내 대학교·대학원 기숙사 입소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5. [거기 그곳] 가을이라 더 좋다!… '사랑의 불시착' 속 그곳 충주 중앙탑공원과 비내섬

헤드라인 뉴스


성매매집결지 폐쇄, 민관상생에 예술마을로

성매매집결지 폐쇄,
민관상생에 예술마을로

전북 전주 노송동에는 전라선이 이설되기 한참 전부터 역(驛)을 통해 파생된 성매매 업소가 있었다. 1980년 후반부터는 성(性) 산업이 확장되면서 속칭 ‘미아리식’ 유리방 집결지가 생겨났다.전주 노송동 ‘선미촌’의 성 산업은 상상 이상이었다. 어머니가 아들에게 업소를 대물림하고, 5층 높이 건물 3개 동을 불법으로 수평증축해 미로 형태의 업소를 만들기도 했다. 이뿐일까, 세탁소와 미용실, 화장품 가게, 야식집, 청소 노동자, 심지어 점(占)집까지도 성매매 집결지를 통해 간접적으로 돈을 벌 만큼 선미촌 성매매 역사는 길고 질겼다. 그..

[뉴스포커스-중이온가속기①] 연내 구축 목표 달성에 쏠린 눈
[뉴스포커스-중이온가속기①] 연내 구축 목표 달성에 쏠린 눈

10일 기준 1단계 저에너지 구간 구축 전체 공정률 87.7% HWR-B 모듈 19기 중 10기 설치 완료… 1기는 제작도 안돼 전체 설치 후 극저온 냉각 시험 관건, 전문가 "시간 오래 걸려" 1조 5000억 원 이상 투입되는 국가 대형연구개발사업 중이온가속기 '라온'이 연내 계획한 1단계 사업을 완수하고 내년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진다. 기초과학 연구 인프라 구축을 통해 새로운 기초과학 현상을 밝힐 가능성에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지만 잇따른 사업계획 변경과 잡음으로 추진 동력이 많이 떨어져 있어..

[거기 그곳] 가을이라 더 좋다!… `사랑의 불시착` 속 충주 중앙탑공원과 비내섬
[거기 그곳] 가을이라 더 좋다!… '사랑의
불시착' 속 충주 중앙탑공원과 비내섬

중도일보는 매주 대전·충남·세종 지역의 드라마·영화 속 장소들을 소개하는 '거기 그곳'을 연재합니다. 촬영지로서의 매력, TV 속 색다른 모습의 장소들을 돌아보며 무심코 지나쳤던 '그곳'을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담을 예정입니다. <편집자 주>▲그녀가 그에게로 왔다, 도로시처럼...토네이도를 타고 다른 세상으로 날아갔던 동화 속 도로시처럼, 한 여자가 돌풍을 타고 한 남자의 세상에 뛰어든다. 갑작스런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의 특급장교 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포토뉴스

  • [오류동사진관]다시보는 충청의 역사적 순간 [오류동사진관]다시보는 충청의 역사적 순간

  • 추석 연휴 쏟아진 불법현수막 정리 ‘분주’ 추석 연휴 쏟아진 불법현수막 정리 ‘분주’

  • 오늘 추분(秋分)…대전의 가을은 ‘맑음’ 오늘 추분(秋分)…대전의 가을은 ‘맑음’

  • 추석 연휴 마지막 날…‘다시 일상으로’ 추석 연휴 마지막 날…‘다시 일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