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임 박 지청장은 1985년 공직에 입문한 후 제10대 국립임실호국원장, 제41대 충남서부보훈지청장을 역임했다.
취임식에서 박 지청장은 충북북부보훈지청 직원들에게 "빠른 행정서비스 제공과 국가에 희생하고 공헌하신 분들의 정신을 계승해 보다 튼튼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상권 침체는 없다. 우리는 맛으로 승부하고, 고객들을 불러 모은다." 자영업자의 무덤으로 통하는 세종특별자치시에도 맛집들이 건재하고 있다. 세종사랑 맛집 98곳이 이름을 올리며, 읍면동 맛집 지도를 서서히 완성해가고 있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작년부터 시민 추천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한 '세종사랑 맛집'을 총 98개소로 확대했다. 작년 11월 44개소에 이어 이번에 신규 선정한 맛집은 모두 54개다. 최근 이름을 올린 맛집 54개소는 신도심 33개소, 구도심 21개소로 구성됐고, 한식과 중식, 일식, 카..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오상욱(대전시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쿄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로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15대 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선수단 8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펜싱에서는 전날 여자 에페 개인전의 송세라(부산시청)에 이어 두 번째 '금빛 찌르기'가 펼쳐졌다. 오상욱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사브르 개인전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한국은 2010년 광저우,..
실시간 뉴스
6시간전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6시간전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6시간전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6시간전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6시간전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