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병욱 교육장은 청주교대와 건국대학교대학원을 졸업하고, 1979년 5월 양평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했다.
2005년 2월까지 교사로 재직했으며 이후 수산초 교감, 강천초 교장, 제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명지초등학교 교장 등을 역임하고 이날 음성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삼성전자 노사가 극적인 합의로 총파업 위기는 넘겼지만, 합의 내용이 알려지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지역 경영계는 반도체 호황이라는 특수성을 노동계 전반의 기준으로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고 우려했다. 특히 실적이 부진한 사업부에도 성과급이 지급되는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21일 공개된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따르면 노사는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되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상징 (K팝) 공연장이 필요하다"며 5만석 이상 규모 공연장의 추진을 거듭 지시한 가운데 지방선거에 나선 충청권 후보들도 관련 공약을 내놓아 주목을 끈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취임 1주년 국정성과'를 보고 받으면서 문화체육관광부에 "K팝 공연장 확보는 어떻게 되고 있나. 대규모 공연장을 새로 지어야 할 것 아닌가"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5만석 규모의 공연장이 몇개 필요하다면서 현재 2~3만석 규모로 짓고 있는 공연장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문체부가 공개..
실시간 뉴스
24분전
"시장을 바꿔야 서산이 바뀐다",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 민주당 원팀 출정식 열기 고조25분전
"충남 살면 예우 수당 無"…5·18 민주 유공자 지원 지역마다 천차만별28분전
범죄조직에 돌아갈 뻔한 범죄수익금… 대전지검, 가압류결정 절차 지원28분전
건강관리협 대전충남지부, 지역 대학교 축제서 건강 체험부스 운영28분전
우주항공의 날 맞아 대전서 체험행사·세미나 다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