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모델 장나라, 'SBS 연기대상' MC로 화려한 2019년 마무리

  • 문화
  • 여성/생활

클레어 모델 장나라, 'SBS 연기대상' MC로 화려한 2019년 마무리

  • 승인 2019-12-31 08: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1231 내일(화) 오전 8시 예약_클레어_중도일보

 

 

 

 

 

 

 

 

 

 

 

 

 

 

 

 

 

 

 

 

 

 

 

 

 

 

클레어의 전속모델이자 최근 종영한 드라마 'VIP'에서 열연한 배우 장나라가 '2019년 SBS 연기대상' 메인MC로 발탁되어 파트너인 신동엽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장나라는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공기청정기 전문기업인 '각방 공기청정기' 클레어(CLAIR) 전속모델 계약 소식을 알리며 활동을 이어갔는데, 이번 연기대상 MC 소식까지 전해지며 2019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전망이다.

클레어 관계자는 “출연작마다 흥행불패의 신화를 이루는 배우인 장나라와 함께 인연을 맺게 되어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며, “팬덤과 함께 남다른 센스를 가진 배우인 만큼 이번 MC 자리 또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클레어(대표 이우헌)는 국내 자체 공장에서 필터 개발 및 생산으로부터 공기청정기 완제품 생산까지 직접 운영하는 공기청정기 전문 기업으로서, 세계 14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12월 초, 깨끗하고 상쾌한 환경을 만드는 클레어의 콘셉트와 특유의 맑고 청량한 이미지를갖춘 장나라는 전속모델 계약 소식을 알렸다.

이후 장나라는 지면 광고 촬영 및 TV CF 촬영을 진행했으며, 촬영장에서는 상쾌한 미소와 다양한 포즈를 통해 클레어 2020 신제품을 다채롭게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장나라가 소개하는 클레어 공기청정기의 모습은 1월 초 지상파를 통해 TV CF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클레어는 2020년을 맞아 새장을 연상시키면서도 품격있는 디자인과 유니크한 색상을 소유한 클레어K, 도자기와 같은 디자인으로 하얀 순백의 미를 자랑하는 클레어H를 2020년형 신제품으로 출시하였다. 해당 제품들의 모습은 클레어 홈페이지와 1월 온에어 예정인 TV C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 “이런 정체는 처음"… 원촌육교 공사에 출근길 마비
  2. 네거티브 난무 공천 후폭풍도…지방선거 충청 경선 과열
  3. 대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성광진 후보 승리 "책임지는 교육감 될 것"
  4. 특성화 인센티브에 D등급 신설까지… 충청권 대학 혁신지원사업 '촉각'
  5. "소방훈련은 서류상 형식적으로" 대전경찰 안전공업 늦은 대피 원인 '정조준'
  1. 혐오가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2. 대전 결혼서비스 비용 평균 2%대 상승... 신혼부부 부담 가중
  3. 대전교도소 신임 김재술 소장 취임…"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 강조
  4. 대전둔산경찰서, 요식업체 등 노쇼 피해 예방 추진
  5. 틈새범죄 타깃된 무인매장 'AI로 지킨다'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법 심사 지연에 지역 정치권 단일대오 "조속히 처리하라"

행정수도법 심사 지연에 지역 정치권 단일대오 "조속히 처리하라"

명실상부한 '세종시=행정수도'를 규정하는 특별법 제정이 지연되자 지역 정치권이 단일 대오를 형성,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세종 행정수도 완성이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적 과업인 만큼, 심사를 미뤄선 안 된다는 지적이 여야를 떠나 한목소리로 터져 나오고 있다. 31일 국회 등에 따르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안(이하 행정수도법) 총 5건이 전날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됐지만 심사를 받지 못했다. 모두 65개 안건이 상정된 가운데 행정수도법은 60번째 이후 안건으로 배정되면서 후순위로..

천변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교통 대란... 당분간 지속될 듯
천변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교통 대란... 당분간 지속될 듯

대전시가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신탄진 방향 원촌육교 주변 긴급 옹벽 공사로, 차량을 전면 통제하면서 출근길 교통대란이 벌어졌다. 갑작스런 전면통제에 주변은 물론 대전시내 일대에서 출퇴근 시민들이 극심한 교통체증에 시달렸으며, 뚜렷한 대책이 없어 공사 기간 1달 간 교통 체증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3월 31일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일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보강토 옹벽 긴급 보수보강 공사'에 긴급하게 착수했다"면서 "공사로 인한 통제구간은 한밭대로 진입부 ~..

고유가 피해지원금 비수도권 15만원·소상공인·산업 지원도 강화
고유가 피해지원금 비수도권 15만원·소상공인·산업 지원도 강화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소득 하위 70%와 차상위 계층 등 모두 3580만명의 국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3월 31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13회 국무회의에서는 모두 26조 200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이날 국회에 제출했다. 구체적으로는 고유가 부담경감을 위해 10조 1000억원, 저소득층·소상공인·취약노동자·청년 등 지원 2조 8000억원, 에너지·신산업 전환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2조 6000억원, 지방정부 투자 여력 확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출근길 대란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출근길 대란

  • 예비후보들 얼굴 알리기 ‘분주’ 예비후보들 얼굴 알리기 ‘분주’

  •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가지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