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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티이미지뱅크 |
晩 늦을 만
時 때 시
之 갈 지
歎 탄식할 탄
‘만시지탄(晩時之歎)’은 때늦은 한탄이라는 뜻으로 ‘후시지탄(後時之歎)’이라고도 한다. 기회를 놓치고 일이 지나간 뒤에 안타까워 탄식을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예시)코로나19에 대한 WHO의 대응에 대해 전문가들은 ‘만시지탄’이라고 지적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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晩 늦을 만
時 때 시
之 갈 지
歎 탄식할 탄
‘만시지탄(晩時之歎)’은 때늦은 한탄이라는 뜻으로 ‘후시지탄(後時之歎)’이라고도 한다. 기회를 놓치고 일이 지나간 뒤에 안타까워 탄식을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예시)코로나19에 대한 WHO의 대응에 대해 전문가들은 ‘만시지탄’이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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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됐다. 일반대와 함께 전문대도 수시 1차 원서접수에 들어가 9월 30일까지 지원자를 받는다. 전문대는 전공교육과 현장실습을 연계해 비교적 짧은 기간에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간호·보건과 반도체·인공지능(AI), 국방, 조리·제과제빵, 뷰티·반려동물, 문화콘텐츠 등 학과에 따라 교육과정과 자격 취득, 졸업 후 진로도 뚜렷하게 나뉜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하는 대전지역 전문대의 특성화 분야와 현장 중심 교육, 취업 경쟁력을 차례로..
대전 유성구 한전 전력 ICT 대전센터에서 리튬배터리 화재가 발생했다.21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5분께 전력연구원 건물 외부에 설치된 컨테이너 내부 ESS(리튬배터리)에서 불이 났다."건물 밖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10건을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화재로 ESS 배터리 랙 2대에 설치된 배터리팩 28개가 전소됐다.소방당국은 배터리를 컨테이너 밖으로 반출한 뒤 침수조에 넣어 냉각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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