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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티이미지뱅크 |
晩 늦을 만
時 때 시
之 갈 지
歎 탄식할 탄
‘만시지탄(晩時之歎)’은 때늦은 한탄이라는 뜻으로 ‘후시지탄(後時之歎)’이라고도 한다. 기회를 놓치고 일이 지나간 뒤에 안타까워 탄식을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예시)코로나19에 대한 WHO의 대응에 대해 전문가들은 ‘만시지탄’이라고 지적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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晩 늦을 만
時 때 시
之 갈 지
歎 탄식할 탄
‘만시지탄(晩時之歎)’은 때늦은 한탄이라는 뜻으로 ‘후시지탄(後時之歎)’이라고도 한다. 기회를 놓치고 일이 지나간 뒤에 안타까워 탄식을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예시)코로나19에 대한 WHO의 대응에 대해 전문가들은 ‘만시지탄’이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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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시설 직원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이 초기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재수사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시설 직원 A(30대) 씨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대전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인 지난 5월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설 내 목격자 진술과 A 씨의 근무 시간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을 확보하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경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A 씨에게 무혐의 처분..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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