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뱅크그룹은 이번 사명변경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파이프뱅크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뱅크그룹 김정규 회장은 "새롭게 도약하는 파이프뱅크의 새로운 변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플라스틱 파이프 제품을 제조, 판매, 물류를 하나로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회사,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브랜드 가치와 실력, 경쟁력 확보를 통해 구성원 스스로가 자랑스러운 회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파이프뱅크의 주요 생산품목은 수도관, 이중벽 하수관, 차수관벽, 가스관, 다중벽 하수관, 기타관 등 각종 플라스틱 가공제품 등이다. 파이프뱅크는 금속 파이프를 대체함에 따라 무공해 플라스틱 배관시대를 열었다. 박전규 기자 jkpark@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전규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