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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좌에서 3번째 김하용 원장, 4번째 김영일 대전시의사회장, 5번째 임정혁 서구의사회장) 사진=을지대병원 제공 |
김하용 대전을지대병원장은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 소중한 물품을 기증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직원 모두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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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좌에서 3번째 김하용 원장, 4번째 김영일 대전시의사회장, 5번째 임정혁 서구의사회장) 사진=을지대병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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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천안·서산지방청이 산업재해로 인정된 중대재해 33건에 대해 재해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해 발생 상황 파악 등 후속 조치를 해야 하는 유족보상과 장의비 접수 사건도 100건이나 빠뜨렸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 지방노동청별 현황을 분석해 1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재해 요양 급여 승인 사건 중 대전청 15건, 천안지청 13건, 서산지청 5건 등 모두 33건의 재해 발생 상황 파악과 재해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산재 요양 급여 승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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