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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좌에서 3번째 김하용 원장, 4번째 김영일 대전시의사회장, 5번째 임정혁 서구의사회장) 사진=을지대병원 제공 |
김하용 대전을지대병원장은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 소중한 물품을 기증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직원 모두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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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좌에서 3번째 김하용 원장, 4번째 김영일 대전시의사회장, 5번째 임정혁 서구의사회장) 사진=을지대병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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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한파로 전국의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직원을 고용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보다 1인 가게와 무인점포 등 혼자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취업자 중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5000명으로, 2024년(14만 1000명)보다 1만 4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19가 발발하기 이전인 2019년 14만 200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 자영업자 수는..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의 대폭적인 재정·권한 이양을 요구하며, 미흡할 경우 주민투표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에서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지면 시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면서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항구적인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주민투표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 단순한 물리적 통합으로 비치면 시민 동의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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