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가족간 면회가 차단됐던 요양원에서 드디어 면회가 이루어 졌습니다.. 대전보훈요양원이 가정의달을 맞아 유리창 면회소(만남의 창)을 설치하고 가족간 면회를 실시 했는데요.
감염병 차단을 위한 비대면 면회지만 모자간의 '애틋한 정'이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촬영 : 이성희 기자>
![]() |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코로나19로 가족간 면회가 차단됐던 요양원에서 드디어 면회가 이루어 졌습니다.. 대전보훈요양원이 가정의달을 맞아 유리창 면회소(만남의 창)을 설치하고 가족간 면회를 실시 했는데요.
감염병 차단을 위한 비대면 면회지만 모자간의 '애틋한 정'이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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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일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통합과 국민의 신뢰를 통한 국정을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의지도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에서 가장 첫 번째로 지방 부도 성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이라며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향후 역량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은 사실상 무한대다.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국가적 사명, 하나의 도시국가를 이끄는 강력한 자치권을 지닌 수장으로서의 리더십, 명실상부한 중원의 맹주로 자리매김하며 추후 대권까지 노릴 수 있는 정치적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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