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가족간 면회가 차단됐던 요양원에서 드디어 면회가 이루어 졌습니다.. 대전보훈요양원이 가정의달을 맞아 유리창 면회소(만남의 창)을 설치하고 가족간 면회를 실시 했는데요.
감염병 차단을 위한 비대면 면회지만 모자간의 '애틋한 정'이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촬영 : 이성희 기자>
![]() |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코로나19로 가족간 면회가 차단됐던 요양원에서 드디어 면회가 이루어 졌습니다.. 대전보훈요양원이 가정의달을 맞아 유리창 면회소(만남의 창)을 설치하고 가족간 면회를 실시 했는데요.
감염병 차단을 위한 비대면 면회지만 모자간의 '애틋한 정'이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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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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