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가족간 면회가 차단됐던 요양원에서 드디어 면회가 이루어 졌습니다.. 대전보훈요양원이 가정의달을 맞아 유리창 면회소(만남의 창)을 설치하고 가족간 면회를 실시 했는데요.
감염병 차단을 위한 비대면 면회지만 모자간의 '애틋한 정'이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촬영 : 이성희 기자>
![]() |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코로나19로 가족간 면회가 차단됐던 요양원에서 드디어 면회가 이루어 졌습니다.. 대전보훈요양원이 가정의달을 맞아 유리창 면회소(만남의 창)을 설치하고 가족간 면회를 실시 했는데요.
감염병 차단을 위한 비대면 면회지만 모자간의 '애틋한 정'이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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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진행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가유산청 국정감사에선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을 놓고 여야가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세운4구역 건축물 높이 상향과 영향평가를 거치지 않은 사업 추진, 태릉CC 주택공급 계획과의 형평성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는데,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세계유산영향평가(HIA)를 통해 보존과 개발의 균형을 찾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세계유산영향평가 없이 사업을 추진하는 서울시를 비판한 반면 국민의힘은 국가유산청이 정부의 태릉CC 개발과 서울시의 세운4구역 개발에 다른 잣대를 적용..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응급의료 현장과 트램 공사로 불편을 겪는 상권을 잇달아 찾았다. 허 시장은 8일 충남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소방 등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대전형 응급의료체계는 환자 중증도에 따라 이송·수용 기준을 마련하고 소방과 의료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응급환자의 이송부터 수용, 최종 치료까지 연결하는 체계다. 이날 충남대병원은 국정감사 일정으로 병원장이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공공부원장과 응급의료센터장, 응급의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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