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가족간 면회가 차단됐던 요양원에서 드디어 면회가 이루어 졌습니다.. 대전보훈요양원이 가정의달을 맞아 유리창 면회소(만남의 창)을 설치하고 가족간 면회를 실시 했는데요.
감염병 차단을 위한 비대면 면회지만 모자간의 '애틋한 정'이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촬영 : 이성희 기자>
![]() |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코로나19로 가족간 면회가 차단됐던 요양원에서 드디어 면회가 이루어 졌습니다.. 대전보훈요양원이 가정의달을 맞아 유리창 면회소(만남의 창)을 설치하고 가족간 면회를 실시 했는데요.
감염병 차단을 위한 비대면 면회지만 모자간의 '애틋한 정'이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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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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