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6월11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6월11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6-1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6월11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4. 6.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적당한 립 서비스와 인내심이 필요할 때가 있다. 헤어질 것이 아니라면 웃으면서 대해주는 것이 이롭다.

[JOB]

노력에 대한 보상이 따르는 시간이니 오랜 시간 공들인 일은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게 된다.

[MONEY]

힘든 일에서 점차 벗어나거나 미루어 두었던 일을 한꺼번에 해결해야 할 수도 있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친밀한 연애 감정도 높아지게 될 것이다.

[JOB]

직장에서 주변사람들과 마찰을 빚게 된다. 서로 다른 생각을 조율하기 어려우니 각자 개별 행동으로 업무에 진척을 보기 어려워진다.

[MONEY]

주변사람들로 인한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혹은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니 예상외로 돈을 많이 쓰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환상을 깨고 상대에게 대시하라. 상대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란 것을 잊지 말라.

[JOB]

탄력 받는 시기가 짧으니 이럴 때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해 밀어붙이는 것이 좋다.

[MONEY]

꼭 필요한 모임에만 나가는 것도 돈을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함께 영화를 보거나 전시회를 관람하는 등 감정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문화데이트를 즐겨 보라.

[JOB]

변덕을 부린 만큼 사람들이 내 곁에서 떠나게 된다.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신중한 만큼 위험은 사라진다.

[MONEY]

타인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다. 지인들과 금전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나을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주장이 강해지니 갈등이 생길 수 있다. 상대의 말을 들어주고 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JOB]

은연중 업무평가가 이뤄지고 있으니 직장에서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주위 인맥이 많을수록 그에 따른 지출도 늘어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둘이 서로를 위하며 버팀목이 되어 준다면 어려움은 벗어날 것이고 고생했던 커플은 이 고난을 벗어난다.

[JOB]

불만을 토로하는 것보다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돈에 대한 자금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숨통이 트이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반복되는 실수와 문제, 갈등이 일어나도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커플만이 이 위기를 넘기게 될 것이다.

[JOB]

친밀했던 관계일수록 오해가 생기고 멀어지게 될 수 있다. 솔직한 모습으로 담담하게 대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자금에 관련한 중요한 결정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상대가 먼저 알아주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방식으로 바꾸어 보는 것이 이롭다.

[JOB]

주변 상황에 따라 일어나는 변화이니 흐름에 따라 적응을 빨리 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공동으로 진행한 프로젝트로 기쁜 소식을 받게 된다. 주변인들과 협력을 통해 더 큰 이익이 들어오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오랜 연인들은 서로 눈감고도 훤히 알고 있으니, 지혜로운 말로 상대를 감동시키기에 좋은 때!

[JOB]

걱정과 불안함으로 주변의 평가에도 예민해지니 대인관계에도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MONEY]

이상하게 충동적인 지출이 많아지니 주의할 것! 돈을 쓰지 않으면 별 문제는 없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사소한 것이라도 관심을 가져주고 좋아하는 감정을 자주 표현해라. 당신을 중요한 존재로 여기게 될 것이다.

[JOB]

주변과 업무협조가 원활할수록 좋은 성과를 얻게 되며 특히 전문분야일수록 실력을 인정받게 된다.

[MONEY]

협상이나 약속도 지연될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날 수 있으니 약속이 생긴다면 나가보라. 첫 설레임은 없으나 차츰 마음이 통할 것이다.

[JOB]

취업준비생들은 중요한 서류를 잊거나 준비가 미흡해지니 재점검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금전계획에도 차질을 빚게 되니 새로운 형태의 수입보다는 기존의 수입원을 지키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상대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인지한다면 당신의 연애는 점차 나아지게 될 것이다.

[JOB]

혼자서 독불장군처럼 밀고 나가지 말라. 이는 자신의 손과 발을 묶는 결과를 가져온다.

[MONEY]

지출을 삼가고 변화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2. 대전 여야,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놓고 '공방전'
  3. 대전교도소·대전의사회 협력,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4. 부산 70세 이상 버스 교통비 지원, 조례 제정 추진
  5. '대학생이 제안한 위성을 우주로'…항우연 경연대회 7개 팀 선정
  1. 32사단, 대둔산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착수
  2.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3. 90년 역사 품은 테미오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4. 대전 서구 '구청장 직통문자' 100일…민원 999건 접수
  5. 탈석탄 충남, 신재생 전환 이익 절반은 역외로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시설 직원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이 초기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재수사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시설 직원 A(30대) 씨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대전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인 지난 5월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설 내 목격자 진술과 A 씨의 근무 시간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을 확보하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경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A 씨에게 무혐의 처분..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