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12월27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12월27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12-2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12월27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3. 5.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잘못은 빠르게 사과하고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JOB]

직장 내 구설수조심,

[MONEY]

이럴 때 저축하고 긴장해야 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깊어지게 만들게 될 것이다.

[JOB]

포기하지 않는다면 여러 번의 수고로움 끝에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감정적 만족감으로 즐기기 위한 유흥으로 지출도 늘어날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자존심 싸움으로 자칫 이별로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조용히 넘어가는 것이 좋다.

[JOB]

여러 일이 겹칠 수도 있으니 여유 있는 일도 미리미리 착수 하는 것이 좋다.

[MONEY]

주변인들에 휘말려서 불필요한 지출을 할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약속을 못 지키거나 연인의 불평과 잔소리 등으로 힘들 때이다.

[JOB]

주변의 사람들과 협력을 통해 업무를 진행함이 이롭다.

[MONEY]

재정의 정비가 시급해진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그동안 당신의 노력을 상대가 인정하고 알아주니 그에 상응하는 기쁨이 돌아오게 된다.

[JOB]

맘 한구석에선 이직의 유혹이 있지만 참고 견뎌야 한다.

[MONEY]

금전거래에 있어서 분명하게 밝히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방과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질수록 만족감이 떨어지고 부족하게 느끼게 된다.

[JOB]

묵묵히 자신의 업무에 집중을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충동적인 소비와 비싼 물건의 구입은 피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적당한 립 서비스와 인내심이 필요할 때가 있다. 웃으면서 대해주는 것이 이롭다.

[JOB]

불안하게 여겨지는 부분들은 하나씩 검토하고 수정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감춰진 위험을 보지 못하면 손실로 돌아올 가짜 기회이니 경계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함께 맛집 탐방을 다니거나 이색 데이트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JOB]

불만을 토로하는 것보다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전반적인 재정 관리에 신경 쓰고 검토하는 시기가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옆에 있는 사람에게 좀 더 다정히 대하며 서로 위로해주는 것이 좋겠다.

[JOB]

변화의 움직임을 감지 못하면 불안한 상황에 빠지게 된다.

[MONEY]

인내하고 참고 기다리게 된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새로운 유형의 데이트를 즐겨보라. 상대에 대한 좋은 면모를 보게 되고 호감도 올라간다.

[JOB]

맡은 일을 잘 처리하게 되며 주위로부터 능력을 인정받는다.

[MONEY]

하나하나 가려서 지출을 줄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트러블은 가라앉게 될 것이다.

[JOB]

성실한 태도를 어필해 보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문제에 자물쇠를 채워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솔로는 연애에 대한 기대감이 별로 없으니 생각에만 그치게 된다.

[JOB]

주변에 친절을 베풀어라. 그로인한 이로움이 커지게 된다.

[MONEY]

주변인들을 챙기는 지출도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독자권익위원 칼럼] 클래리티 법안과 스테이블 코인
  2. 중수청 수사인력 충원 윤곽나오나… 대전중수청 직급별 인원은 아직
  3. 대전 경찰직협, 강제 순환인사 반대 "전국 움직임 더 커질 것"
  4. 천안종축장이전개발추진위, 민선 9기 출범 맞아 국가산단 성공 완수 '결의'
  5.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유치 승부수…차세대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1. 중국 광둥성·구이저우성, 문화·관광 협력 기반 확대
  2. 충남도 공무원 사칭 피해, 산하기관까지 번져… 주의 요구
  3. 충남개발공사, 혹서기 현장안점 점검 실시
  4. 충남도, '기후살인 방지 특별 TF' 본격 가동
  5. 대전 중소병원 신축·확장 등 변화 잇달아…31년 전통 연합정형외과 '변화'

헤드라인 뉴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시가 30일 차세대 반도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메카로 부상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면서 정부에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지역 내 신설을 촉구했다. 과학수도 대전의 최적인 반도체 R&D 역량을 내세워 이재명 정부 반도체 산업 연구개발 거점으로 우뚝 서겠다는 것이다. 대전시의 이 같은 구상은 얼마 전 정부의 '반도체 굴기' 대형 국책사업인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배제돼 미래산업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하고 주도권을 쥐기 위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중도일보 취재 결과, 이날 오후 대전 유성구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한..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