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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청 전경 (사진=괴산군 제공) |
이에 군은 4월 직원 대상 정책개발 연구동아리 공개모집을 통해 5개 팀, 총 27명을 선발하고 5월 발대식을 열었다.
이후 각 팀은 자율적인 모임을 통해 괴산 발전을 위한 연구 주제를 선정하고 활발한 정책개발 활동을 이어왔다.
이러한 가운데 군은 15일 오가닉 테마파크에서 정책개발 연구동아리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군정에 접목하기 위한 중간 점검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먼저 한국공공자치컨설팅의 전문 강사 초청 기획 역량 강화 교육이 이뤄졌다.
이어 그동안의 팀별 추진 상황을 공유·점검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진행하며 제안된 정책의 완성도 높이기에 주력했다.
군은 향후 최종 성과보고회를 열어 우수 정책을 선정하고 실현 가능성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제안에 대해서는 군정에 반영할 게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직원들의 열정적인 연구 활동이 괴산을 변화시킬 참신한 정책 발굴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내실 있는 지원을 약속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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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