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1월31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1월31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1-3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1월31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6.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헛소문을 주의할 것! 나쁜 일이라면 놀랄 뿐이니 걱정마라.

[JOB]

직장에서 빈틈없는 업무처리, 이럴 땐 지체 말고 끌고 나가야한다.

[MONEY]

안정적인 재정을 위해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그동안 둘 사이를 가로막았던 문제가 풀리기 시작한다.

[JOB]

자신의 것을 완벽하게 해내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MONEY]

대인관계를 주의하고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음을 알아야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이시기에 이성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 놓치지 말고 만나보라.

[JOB]

징크스처럼 다가오는 난관을 잘 극복하라.

[MONEY]

적당히 아끼는 것이 좋다. 수익은 평범하지만 지출이 늘어날 때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락을 자주해보고 자주 만나는 기회를 가져라.

[JOB]

부지런했던 만큼 수확을 거두어들이는 시기이다.

[MONEY]

정작 내가 필요한 것에 쓸 자금이 부족해진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니 연애로 인한 실망감이 조금씩 회복되는 시기가 된다.

[JOB]

지금은 참고 지내는 것이 현명하다. 마음이 힘든 것은 며칠이내에 풀린다.

[MONEY]

지금은 지출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불리한 지출만 생길뿐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인사이에 결정할 일이 있겠다. 끌어왔던 연애가 이뤄지거나 대시하겠다.

[JOB]

일이 잘되는 시기이니 최선을 다하면 아주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현실을 직시하고 절제해야 자금난에 빠지지 않는다. 허례허식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으로 근심이 예상된다. 연인 간에 다툴 수 있으니 조심하라.

[JOB]

그동안 계획한 것이 현실화 되며,그 일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하게 된다.

[MONEY]

불필요한 소비지출을 줄이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즉흥적인 감정에 치중한 연애가 이루어지게 된다.

[JOB]

무한한 가능성이 있으니 도전해보는 것이 좋다.

[MONEY]

자신의 몫은 당당히 이야기하고 보호할 줄 알아야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에 대한 감정이 식어가고 있던 사람은 지루함이 생길 수 있으니 작은 이벤트를 해봄이 좋다.

[JOB]

방심하지 말고 대처해야 한다. 당연히 될 일들이 지연되고 있다.

[MONEY]

무계획한 지출에서 벗어나야 한다. 신용카드에 의지하지 말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섣불리 움직이는 것보다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낫다.

[JOB]

짜증나고 귀찮아도 겉으론 웃으면서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 운은 일시적일 수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별 문제없이 잘 지내왔던 커플들은 트러블이 생기고 연애로 인해 상처받게 될 수 있다.

[JOB]

지인이라도 도움이 되지 못하니 사람을 믿고 일을 진행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이롭다.

[MONEY]

들어오는 자금을 잘 묶어 두어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과 여행 계획을 세우거나 함께 진행해야 할 일을 위한 준비를 하게 될 수 있다.

[JOB]

불안정한 업무에 시달리거나 업무에 스트레스가 심하겠다.

[MONEY]

과거 당신의 과도한 지출로 궁핍해질 수 있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강화군 길상면, 강화 나들길 집중 점검
  2.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대전의 밤을 밝히다
  3. 천안법원, 불륜 아내 폭행한 50대 남편 벌금형
  4. 충남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 개최
  5. 천안시 직산도서관, 개관 1주년 맞이 '돌잔치' 운영
  1. 유튜브 뉴스 콘텐츠로 인한 분쟁, 언론중재위에서 해결할 수 있나
  2. 독거·취약계층 어르신 50가정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3. 나사렛대, 천안여고 초청 캠퍼스 투어
  4. 상명대 예술대학, 안서 청년 공연제서 연극 '베니스의 상인' 선보여
  5. 천안을 이재관 의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연매출 제한 기준 두는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헤드라인 뉴스


최대 1만 500세대 통합재건축…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청사진 첫 공개

최대 1만 500세대 통합재건축…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청사진 첫 공개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 포함)지구 아파트에 대한 통합 재건축을 정비 기본계획이 처음 공개됐다. 이번 선도지구 선정물량은 두 지역을 합쳐 최대 1만 500세대까지 가능하며, 기준 용적률도 수도권 1기 신도시 재건축보다 높게 책정됐다. 이번 기본계획안을 통해 둔산지구는 '일과 삶의 균형 있는 활력 도시'로, 송촌(중리·법동)지구는 '스마트 건강 도시'로 각각 미래 비전이 제시됐다. 11월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의 둔산1·2지구와 송촌·중리·법동지구에 대한 기준용적률은 평균 360%로 설정됐다...

트럼프 2기 글로벌 공급망 불안...전략산업 육성으로 돌파하자
트럼프 2기 글로벌 공급망 불안...전략산업 육성으로 돌파하자

미 트럼프 2기를 맞아 글로벌 공급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은 6대 전략산업에 대한 다변화와 성장별 차등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다. 최근 대전연구원이 발표한 '대전의 글로벌 공급망 취약성 분석 및 대응 전략'에 따르면 미 트럼프 정부의 관세정책 발표 이후 전 세계는 높은 불확실성에 직면해 오면서 공급망 안전화 및 수출 다변화를 위한 적극적인 준비가 요구된다. 대전은 주요 전략산업 대부분이 대외 영향력이 높은 분야로 지역 차원에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안정화 전략 및 다변화 전략 마련이 중요하다. 대..

쿠팡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주의보… 과기정통부 "스미싱·피싱 주의 필요"
쿠팡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주의보… 과기정통부 "스미싱·피싱 주의 필요"

국내 최대 이커머스 쿠팡에서 3000만 개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추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당국은 유출된 개인정보를 통한 스미싱이나 피싱 피해 시도가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 침해사고 피해 규모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사고 분석 원인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추가 국민 피해 발생 우려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한 조치다. 최초 신고가 있었던 19일 4536개 계정의 고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갑천변 수놓은 화려한 불꽃과 드론쇼 대전 갑천변 수놓은 화려한 불꽃과 드론쇼

  • 대전 제과 상점가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 대전 제과 상점가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

  •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채비 ‘완료’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채비 ‘완료’

  • 가을비와 바람에 떨어진 낙엽 가을비와 바람에 떨어진 낙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