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2월25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2월25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2-2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2월25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3. 5.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요구를 이야기하는 것보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맘으로 많은 대화를 나눠보라.

[JOB]

까다롭고 어려운 일은 한 가지에 집중해서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사람들과 어울려 지출되는 것들만 조율한다면 이익이 많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의 질투가 심해지거나, 연인 또는 자신의 과거가 드러날 수도 있다.

[JOB]

동료들 간에 작은 친절이라도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지금의 상황을 벗어나게 할 것이다.

[MONEY]

새 수익을 위한 활동보다는 보유 자금을 유지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소개팅에 나간다면 호감이 가는 이성을 만나게 된다.

[JOB]

그동안 어려운 일이 있다면 해결을 보게 되고 주변에 당신을 돕는 인맥의 도움이 생긴다

[MONEY]

더욱 분발할 수 있는 시기가 된다. 이럴 때 저축하고 긴장해야 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눈에 콩깍지가 벗겨지지 않도록 극단적인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JOB]

자신의 일을 묵묵히 처리해나가는 것이 이롭다.

[MONEY]

자금을 잘 유지하는데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방심하다 목돈을 쓰게 될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의 마음과 연인의 주변 사람들의 마음이 당신에게 열려있으니 이런 기회를 이용하라.

[JOB]

확실한 계획이 아니라면 수정해야 시도할 수 있다.

[MONEY]

지금은 지출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어쩔 수 없는 지출이 많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헤어지려고 해도 헤어지지 못한다.

[JOB]

주변의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빠르게 변화를 따라가는 것이 이롭다.

[MONEY]

지금은 새로운 이익을 계획하는 것 보다 있는 자금을 유지하고 지키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아직은 상대방에게 노력하는 시간이 된다. 이 시기의 노력으로 다음에 더 큰 즐거움으로 웃게 될 것이다.

[JOB]

짜증나고 불만이 가득해지니 일하기 싫어진다.

[MONEY]

불필요한 지출 정리부터 먼저 하는 것이 재물의 흐름을 다시 좋게 바꾸게 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는 영역을 넓혀보라. 새로운 이성을 만나게 된다.

[JOB]

당신의 친절한 태도가 좋은 기회를 불러들이게 된다.

[MONEY]

조심스러운 지출로 인해 지금의 난관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로는 고백할 타이밍이 와도 망설이다가 시기를 놓칠 가능성이 높다.

[JOB]

취업준비생은 사기취업을 조심해라.

[MONEY]

항상 침착하게 지출하면 여유 자금이 남는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가 먼저 알아주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방식으로 바꾸어 보는 것이 이롭겠다.

[JOB]

일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결정권이 자신에게 없으니 성사시키는 것이 어려워진다.

[MONEY]

투자는 이익이 없는 곳에 속아서 돈을 잃을 수 있으니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들은 생각지 못한 실수를 할 수 있는 한 때, 맘이 통하지 않던 사이는 이별의 원인이 될 수 있겠다.

[JOB]

직장 내에서 원활한 대화가 가능해지고 업무 조력도 이롭게 돌아가겠다.

[MONEY]

그동안의 금전 계획을 이시기에 실행하게 되거나 이익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거머쥐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상대방의 즐거움을 위해 당신이 먼저 다가가야 하는 타이밍일수 있다.

[JOB]

어느 쪽이든 주의하고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야 한다.

[MONEY]

정작 내가 필요한 것에 쓸 자금이 부족해진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전례없는 늑대 포획 계획에 커지는 수색방식 논란
  2. 민주당 세종시의원 10개 선거구 '본선 진출자' 확정
  3. 이춘희→조상호 향해 "헛공약·네거티브 전략" 일침
  4. 지역 학원가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운영 방식 항의서한
  5. 김도경 초대회장 “회원들의 든든한 울타리, 대전경제 새역사 쓰겠다”
  1. 취업 후에도 학자금 상환에 허덕이는 청년들…미상환 체납액 역대 최대
  2.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피엑스프리메드'에 1억 원 시드 투자
  3. 양승조·용혜인, '산업혁신·기본사회·민주분권' 결합한 정책협약 체결
  4. [사설] 행정수도 특별법 '법안소위' 이제 끝내야
  5. [지선 D-50] 與 대전시장 경선 허태정 승리…이장우와 4년만의 리턴매치

헤드라인 뉴스


2029년 `서울 청와대→세종 집무실` 대통령 시대 요원

2029년 '서울 청와대→세종 집무실' 대통령 시대 요원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에서 시작된 '청와대 이전' 움직임이 이재명 새 정부에서 어떻게 완성될지 주목된다. 문 전 대통령은 광화문 시대를 준비했으나 좌절됐고, 윤석열 전 정부는 용산 시대를 열었으나 결국 얼룩진 역사만 남겼다. 이재명 새 정부는 올 초 도로 청와대로 컴백한 만큼, 2030년 임기까지 판을 바꾸는 과감한 시도를 할지는 미지수다. 수도권 정치권 등 기득권 세력들은 여전히 대통령실의 지방 이전에 극렬히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의 14일 긴급 브리핑이 한 걸음 더 나아가지 못한 배경이 여기에 있다..

편의점 업계 비닐봉지 가격 인상·발주량 제한에 편의점주들 `예의주시`
편의점 업계 비닐봉지 가격 인상·발주량 제한에 편의점주들 '예의주시'

편의점 업계가 매장에서 쓰는 비닐봉지 가격을 인상하거나 발주량을 제한하고 나섰다. 중동 전쟁으로 비닐 원재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격히 오른 데 따른 조치인데, 편의점주 등은 고정 지출이 커지진 않을까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낸다. 14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최근 매장에서 점주들이 쓰레기를 담을 때 사용하는 비닐봉지 가격을 최대 39% 인상했다. 세븐일레븐이 점주에게 제공하는 비닐봉지는 50매 묶음으로 총 네 종류다. 검정 비닐봉지 큰 사이즈는 77원에서 106원으로 37.7% 인상했으며 작은 사이즈는 57원에서 78원으로..

학교에서 또… 계룡 교사피습에 도교육청 예방 체계 미흡 지적
학교에서 또… 계룡 교사피습에 도교육청 예방 체계 미흡 지적

충남 계룡 교사 피습 사건이 발생하면서 교육현장의 위기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형태는 다르지만 과거 비슷한 사건이 벌어진 바 있어 충남교육청의 시스템 구축이 미흡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또 충남 학생인권조례도 교사 신변보호에 제약이 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인 13일 오전 8시 40분께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와 상담을 하던 학생이 미리 준비한 흉기로 교사에게 해를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교사는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학생은 중학..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