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3월8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3월8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3-0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3월8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5. 6.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진솔한 감정표현만이 둘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게 할 것이다.

[JOB]

불만은 조용히 안으로 삼키고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응대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노력한 만큼 금전 운은 커지기 시작한다.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함께 했을 때 서로 힘을 얻으면서 서로의 존재를 중요하게 느끼게 된다.

[JOB]

지금의 원만한 인간관계가 다음에 이익으로 돌아올 수 있으니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이 이롭다.

[MONEY]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주변 사람들을 챙겨주기 위한 지출도 적당한 선에서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새롭게 시작하는 커플은 상대를 지켜보며 앞으로의 관계발전을 가늠하는 시기가 된다.

[JOB]

더 큰 성과를 위해서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니 겸손한 자세로 손발을 맞추는 것이 이롭다.

[MONEY]

불필요한 지출을 하게 되고 투자 또한 사기위험이 있으니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되고 연인과 관계가 더욱 깊어지게 된다.

[JOB]

업무관련 능숙한 실력을 발휘하게 되니 그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MONEY]

자꾸 자신의 허영심으로 인한 지출이 늘어난다. 신중하게 지출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오랜 인연일수록 감정적인 표현도 인색해지게 된다. 서로 위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JOB]

주변인들과의 입장문제로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대화를 통해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MONEY]

자금을 재정비하고 다음 이익을 준비하는 시기가 될 것.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성급한 결정이나 순간적인 감정에 따른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이롭다.

[JOB]

성실하게 노력을 해온 사람은 기쁜 소식이 있겠다.

[MONEY]

돈정거장의운. 적당 선에서 지출하도록 지출내역을 체크하며 조절하는 게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자신의 이익과 편리함을 위해 자기 입장을 더 내세우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친밀했던 관계일수록 오해가 생기고 멀어지게 될 수 있다. 솔직한 모습으로 담담하게 대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그동안 목표로 두었던 곳에 지출을 하게 되거나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는 다시 새로운 연애에 대한 기대가 생겨나게 된다.

[JOB]

여러 가지 많은 일을 잘 정리하면서 나아가라.

[MONEY]

감정적인 지출이 불안함을 만든다. 미리 확인하고 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이 필요하다.

[JOB]

밀려 있던 것은 자연스레 다음에 해결되니 너무 초조해마라.

[MONEY]

타인을 위해 쓰는 돈은 적당한 선에서 베푸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솔로는 소개팅에서 활발한 모습을 어필해보라.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JOB]

자신의 감정대로 말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MONEY]

현명한 금전 선택에 집중을 하는 것이 이롭다. 잠시 상황을 관찰하며 지켜보라.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두 사람의 의견이 조화를 이루고 상대방에 대해 존중과 함께 하려는 의지가 강해진다.

[JOB]

기다리는 좋은 소식은 늦어지고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MONEY]

그동안 쓴 지출이 한꺼번에 돌아오게 되거나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자신에 대한 이해와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두 사람의 연애를 더욱 깊은 결합으로 이끌게 될 것이다.

[JOB]

페이스를 계속 유지해 둔다면 다음에 올 좋은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MONEY]

즉흥적인 지출이 생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345㎸ 송전선로 구체적 후보경과지 논의로 이어질듯…입지선정위 내달 회의 주목
  2. 6년간 명절 보이스피싱 4만건 넘었다… "악성앱 설치 시 피해 시작돼"
  3. 5대 은행 전국 오프라인 영업점, 1년 새 94곳 감소
  4. 설 연휴 충청권 산불 잇따라…건조한 날씨에 ‘초기 대응 총력’
  5.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1. 금성백조, 지역 어르신께 명절 맞이 위문품 전달
  2. 대전문학관, 상반기 문학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5개 강좌 운영
  3. 역주행 사망사고 등 설 연휴 내내 사고 이어져
  4. 30대 군무원이 40대 소령에게 모욕, 대전지법 징역의 집유형 선고
  5. 남서울대 설립자 성암 이재식 이사장 별세

헤드라인 뉴스


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증가 실상은…단기 어학연수 후 떠나는 학생 대부분

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증가 실상은…단기 어학연수 후 떠나는 학생 대부분

최근 국내 대학에 외국인 유학생들이 늘고 있지만, 비수도권은 실질적인 유학생 유입 성과를 누리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대학은 학위 과정보다는 단기 어학연수 등 비학위과정을 밟는 유학생 비율이 더 많고, 지역 취업과 정주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어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유도책 마련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온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2025년 기준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발표한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25만 3434명이다. 전년인 2024년(20만 8962명)보다 21% 가량, 코로나 시기인 2020년(15만 3695명)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사형 선고되나… 19일 법원 판단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사형 선고되나… 19일 법원 판단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9일 사형이 선고될지 주목된다. 앞서 내란 혐의가 인정돼 한덕수 전 국무총리(징역 23년)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징역 7년)이 중형을 받은 만큼 사형이나 무기징역이 불가피하다는 게 중론이다. 비상계엄 실무를 진두지휘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7명의 군·경 지휘부에 대한 형량에도 관심이 쏠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9일 오후 3시부터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

또 오르는 주담대·신용대출 금리…영끌·빚투 `비명`
또 오르는 주담대·신용대출 금리…영끌·빚투 '비명'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금리가 일제히 오르면서 대출 수요자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국내 증시 상승세와 맞물려 신용대출 수요가 최근 들썩이면서 금융시장 전반의 잠재 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함께 확산하는 분위기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설 명절 연휴 직전 13일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는 연 4.010∼5.380%(1등급·1년 만기 기준) 수준으로 집계됐다. 신용대출 금리 하단이 3%에서 4%대로 올라선 건 2024년 12월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지난달 16일과 비교하면 약 한 달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