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3월16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3월16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3-1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3월16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돌아오는 결과보다 아직은 상대방에게 노력하는 시간이 된다.

[JOB]

진행하는 프로젝트도 수정할 일이 생기니 스케줄 조정 등 미리 대비하는 게 좋다.

[MONEY]

들어올 돈을 생각해서 먼저 하는 지출은 신중하게 지출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를 배려한 만큼 당신도 존중받고 보살핌을 받는 연애로 즐거운 시기를 보내게 될 것이다.

[JOB]

묵묵히 자신의 업무에만 충실히 하는 것이 이롭다. 직장에서 오해가 있었다면 그 오해에서 벗어나게 된다.

[MONEY]

금전의 이익을 불리기 위한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그동안 알고 지내던 지인이 연인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

[JOB]

정리된 상황이 당신을 빠르게 성장시킬 것이다.

[MONEY]

인내하고 참고 기다리게 된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진지한 대화보다 가벼운 대화가 좋으며 짧게 만나는 데이트나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게 나을 수 있다.

[JOB]

주변 사람들의 업무협조가 원활할수록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새로운 지출은 오히려 문제를 더 늘어나게 할 뿐이니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둘만의 데이트에 다른 사람의 이야기나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다.

[JOB]

자신만의 방식을 고집할 수 있으니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참고한다면 더 좋아질 것이다.

[MONEY]

엉뚱한 지출을 자제하라. 항상 관리를 잘 해야 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당신의 부드러움과 너그러움이 상대와의 문제를 해결한다.

[JOB]

확실하지 않은 것은 먼저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직장에서 인내가 요구된다.

[MONEY]

꼭 필요한 지출 외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사소한 것이라도 관심을 가져주고 좋아하는 감정을 자주 표현해라.

[JOB]

그동안 계획한 것이 현실화 되며, 그 일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하게 된다.

[MONEY]

타인을 위한 지출도 늘어날 수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상대의 고민을 들어주는 것도 좋다. 둘의 애정이 더욱 깊어지게 될 것이다.

[JOB]

사소한 문제로 거리를 두었던 관계도 점차 나아지게 된다.

[MONEY]

시간이 급박한 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게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익숙해진 커플은 권태롭고 상대가 불편해질 수 있다.

[JOB]

직장 상사와 관계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MONEY]

수입을 늘리는 것 보다 지출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이별의 위기가 강할 때이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과중한 업무로 지칠 수 있으니 건강을 챙기면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정작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 성급하게 지출할 수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날 기회가 강해진다. 행동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조용히 지나가게 될 것이다.

[JOB]

사업장은 인맥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친밀했던 관계일수록 오해가 생기고 멀어지게 될 수 있다.

[MONEY]

충동적인 소비와 비싼 물건의 구입은 피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상대의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되니 오히려 챙겨주는 일이 생길 수 있다.

[JOB]

주변 상황에 따라 일어나는 변화이니 흐름에 따라 적응을 빨리 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불필요한 지출은 정리를 하는 것이 지금의 상황을 나아지게 할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늑구' 탈출 장기화… 포획 원칙에 폐사 가능성 열고 수색 확대
  2. 한국늑대 종복원 18년 노력의 결실 '늑구'… 토종의 명맥 잇기도 '위태'
  3.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
  4. 2026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 경품이 내 품에
  5.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문 열어
  1.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와 봉사위원단, 사랑의 연탄 봉사
  2. KINS, 입체적인 안전점검 체계로 원전 사고 예방… 생활 주변 방사선 안전도
  3. 대덕구, 공약이행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4. 세종시의원 20석 주인은 어디로… 경쟁구도 속속 윤곽
  5. 대전 동구-시 교육청, '경계선지능아동 치료비 지원' 협약

헤드라인 뉴스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

6·3 지방선거가 14일로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에서 명운을 건 건곤일척 싸움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국정안정론과 국민의힘의 정권견제론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이번 선거에선 단연 전국 민심 바로미터 충청권의 여야 성적표에 촉각이 모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4년 전 금강벨트 압승을 재현하려는 국민의힘과 당시 참패를 설욕하려는 더불어민주당이 속속 대진표를 확정하면서 전투화 끈을 조여 매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21대 대선 1년 만에 치러지는 6·3 지선은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 정국 향방을 가..

[3차 석유최고가격 동결] 대전 주유소들 2000원대 사수 `안간힘`
[3차 석유최고가격 동결] 대전 주유소들 2000원대 사수 '안간힘'

대전지역 주유소들이 3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발표 이후 평소와 같은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심리적 저항선인 리터당 2000원을 넘기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 12일 한국석유공사의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3차 최고가격제 발표 이후 사흘 사이 대전지역 휘발유는 리터당 7.20원, 경유는 7.95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987.54원, 경유는 1978.19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세종의 휘발유 가격은 19.03원, 경유는 16.47원 올랐고..

배달용기·뚜껑 등 가격 고가 지속에 대전 자영업자 `한숨` 지속
배달용기·뚜껑 등 가격 고가 지속에 대전 자영업자 '한숨' 지속

대전 소상공인들이 중동 전쟁 여파로 배달용기와 뚜껑, 비닐봉지, 일회용 수저, 종이컵 등 가격 인상에 시름 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임시 휴전에 들어갔지만, 여전히 관련 품목에 대한 가격은 높게 책정되고 있는 것인데, 부수적 비용이 아닌 핵심 고정비용이라는 점에서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12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포장재와 부자재 등의 가격이 전보다 급격히 인상되며 전체적인 마진율이 하락하고 있다. 포장재 핵심 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상승하면서 이와 관련된 상품이 전체적인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배달이 매출의 절반 이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오늘도 매진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오늘도 매진

  • 벚꽃 만개한 보령 주산 벚꽃길 ‘장관’ 벚꽃 만개한 보령 주산 벚꽃길 ‘장관’

  •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