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축소판 오는 7월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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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축소판 오는 7월 첫선

보령박물관 기획전시실서, 캐릭터 영상 및 콘텐츠 소개

  • 승인 2021-03-15 10:54
  • 이봉규 기자이봉규 기자
전시실 공간 구성안
전시실 공간 구성안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축소판이 오는 7월 경 선보일 예정이다.

15일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사무총장 문경주)에 따르면 보령박물관이 오는 7월경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하는 기획특별전을 통해 박람회의 콘텐츠를 소개한다.

일정 공간(393㎡)을 활용해 열리는 이번 기획특별전은 개성 있고 귀여운 동물 탐험대 '옥토넛' 애니메이션을 통해 생동감 있는 보령의 해양 생태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바다 탐험대 옥토넛이 탐험을 시작하는 도입부, 보령의 갯벌과 바다를 알리고 보호하자는 1부~3부, 탐험을 끝내고 '2022 보령에는 무슨 일이'를 알리는 머드박람회 존인 '마무리'로 구성될 예정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곳에서 내년에 개최되는 2022해양머드박람회 캐릭터 영상과 콘텐츠 등을 한눈에 볼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머드의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관련산업을 전시해서 머드의 가치를 재평가하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관련 국제박람회다.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란 주제로 내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달 동안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보령=이봉규 기자 nico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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