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1년 4월 6일(음력 2월 25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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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년 4월 6일(음력 2월 25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1-04-05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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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년 4월 6일(음력 2월 25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모든 일은 출발이 중요한 법. 필요이상으로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면 오히려 복잡하고, 손익에 문제가 생기니, 신중히 검토하고 현명한 판단을 내려 추진함이 좋을 듯. 5· 9· 11월생 애인으로부터 불만과 짜증이 생기겠으나 용· 말· 닭띠를 이해하는 마음을 가질 것.

▶ 소띠

재물과 문서를 놓고 송사가 있을 듯. 과욕은 삼가고, 지혜로운 처사로 대처하라. 2· 4· 9월생 애정은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부모형제의 뜻을 따르는 것도 좋겠다. ㄱ· ㄴ· ㄷ· ㅊ 성씨 자녀와 금전문제로 갈등이 심화되니, 심적 상처가 크겠으니 인내함이 좋겠다.

▶ 범띠

참을성도 있고, 겸손해 할줄 아는 사람이지만, 인덕이 없어 오해를 받을 수 있겠으나, 더 많은 인내가 필요하겠다. ㅈ· ㅋ· ㅎ 성씨 하는 일 점차 호전적이나, 소득 면에서는 불만이구나.

안정함만으로 만족함이 좋을 듯. 북쪽에 있는 약속 오늘은 취소함이 좋겠다.

▶ 토끼띠

거북이가 토끼를 따라 잡는 격. 끈기 있게 인내하면, 최상의 길이 보일 수. 성급함은 내치고, 매사에 느긋한 자세와 지혜로 노력하라. 2· 3· 10· 11월생 무엇인가 잃은듯한 속마음은 과욕 때문이다. 미혼자는 9월의 청혼이 배필임을 알라.

▶ 용띠

때로는 냉정하기 짝이 없는 당신이다. 현재는 편안할지 모르나, 남을 못 믿는 태도로 인덕이 없어져, 힘들어도 도움 줄 자 없고, 홀로서기의 외로움을 배워야 할 것이다. ㅂ· ㅅ· ㅇ· ㅊ 성씨 타인에게 친절하게 대하라. 그러면 상대방으로부터 오다의 전화가 올 듯.

▶ 뱀띠

ㄷ· ㅂ· ㅎ 성씨 집나간 자녀가 있는 사람은 전화가 오거나, 아니면 옛 애인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이 올 듯. 마음이 들떠 있으니. 우왕좌왕 하지 말고, 차분한 마음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2· 4· 10월생 운전을 하는 사람은 차를 두고 귀가함이 좋겠다.

▶ 말띠

2· 4· 5월생 성급하게 서둘 것은 아니다. 될 듯 안 될듯하면서 풀리지 않으나, 형제간의 도움으로 좋은 결과가 있겠다. 이달에는 시험운도 있으니, 자격증· 취업시험에도 합격할 수.

ㄱ· ㅈ· ㅎ 성씨 신경성 병 주의할 것. 지나친 신경에 혼란이 찾아든 길.

▶ 양띠

자신의 욕심만 부리지 말고, 신용도를 높이는 것이 우선이다. 현재는 금전적인 이익만 보이겠으나. 나중엔 신용이 큰 재산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ㄱ· ㅇ· ㅈ 성씨 가정에 신경을 끊으면 사업에도 근심 걱정이 끊이질 않을 듯. 자식 걱정 있겠다. 신병· 이탈 주의.

▶ 원숭이띠

쇠 불이나 소리 나는 업종에 종사자는 변동은 삼가야 될 시기. 약간의 침체기가 있으나.

곧 호전될 수. ㄱ· ㄴ· ㅊ 성씨 동쪽에 있는 부동산은 괜찮겠으나, 다른 방향에 있는 토지에 손을 대면, 무너지니 삼감이 좋을 듯. 마음 정리가 시급할 때.

▶ 닭띠

가까운 사람일수록 예의를 지키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신뢰를 받을 수 있음을 알라. ㄱ· ㄴ· ㅍ· ㅎ 성씨 지나친 신경은 건강에 해롭다.

음식에 각별히 조심함이 좋겠다. 쥐· 토끼· 말· 양띠에게 신경 써 머리가 복잡하겠다.

▶ 개띠

생각도 많고 고집 또한 세니 하고자하는 일은 끝을 봐야 하는 성격이다. 지나친 욕심만 피한다면, 순탄할 듯. 3· 4· 10· 11월생 진퇴양난이니, 조급한 생각은 하지 말고, 차근차근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겠다. 서· 북쪽으로 가지마라. 손해가 클 것 같다.

▶ 돼지띠

섣불리 감정을 내세우지 말고, 차분히 판단해서 처신하라. 자녀들을 위해서 아무리 바쁘더라도, 오늘만은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탈선을 막는 길임을 알아야 한다. ㄱ· ㅂ· ㅅ· ㅇ 성씨 부부간에 힘든 일 있다면, 솔직히 털어 놓고 자식과는 인연이 박함을 의논할 때.

자료제공=구삼원·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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