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4월8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4월8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4-0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4월8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5. 6. 7. 8



★염소자리 [12.25~1.19]

[LOVE]

익숙한 데이트보다 여러 가지 다양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해본다면 더 큰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다.

[JOB]

재능과 능력을 발휘하고 주변인들과 업무 협조도 좋아지게 된다.

[MONEY]

돈을 지출할 때 분명한 명분이 있어도 차후에 후회 될 수 있으니 냉정하게 판단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에 대한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 크게 돌아오게 될 것이다.

[JOB]

충분히 해낼 수 있으니 과감하게 일을 진행시켜보는 것이 좋다. 자신감을 갖고 밀어붙여보라.

[MONEY]

지출은 합리적인 판단으로 필요한 것만 하게 되고 지출도 줄어든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자신의 깔끔한 사회성이 연애기회를 놓치게 만든다. 연인과의 의견조율이 어려워질 수 있다.

[JOB]

취업준비생은 금전부분보다 장기적인 커리어 발전 가능성을 두고 지원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정당한 이익만 받고 돈 있는 티를 내지 않고 지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지금은 조금 신중해야한다. 별 반응이 없는 연인이라면 계속 사귈지를 심사숙고하라.

[JOB]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 좋다. 이럴 때일수록 민첩하게 움직이는 게 좋다.

[MONEY]

수입과 지출을 다시 체크해보며 새로운 이익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이로운 시기가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방의 시간과 생활 스타일을 존중해 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JOB]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다툼을 피하는 방법이 된다.

[MONEY]

필요한 자금을 구한다면 주변사람의 도움을 통해서 해결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한참 연애가 식고 있는 연인들은 곁다리로 들어오는 사람이 있으니 삼각관계를 주의하라.

[JOB]

장기적인 안목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신용 카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실천되지 않으면 상대의 기대감은 올려놓고 지킬 수 없다면 점차 실망감으로 돌아온다.

[JOB]

불안하게 여겨지는 부분들은 하나씩 검토하고 수정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안정적인 자금을 만들 수 있으니 이시기에 사람들과 교류를 부지런히 해두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는 소개팅에 나간다면 차분하게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직장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게 된다.

[MONEY]

확실한 이익은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작은 관심을 보일수록 두 사람의 연애의 유대감을 더욱 강하게 묶어주게 될 것이다.

[JOB]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우선으로 하는 게 좋겠다.

[MONEY]

감정적인 지출을 조심해야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솔로는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

[JOB]

동료와 나를 비교하지 말라. 스트레스와 업무 실적에 예민해질 수 있겠다.

[MONEY]

통장 잔고를 확인하며 금전거래를 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이해하게 되니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JOB]

업무의 우선순위를 세워서 당장 해야 할 것부터 처리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장기간의 계획을 세우고 움직여야 더 만족하는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겉으로 드러내면 다툼만 생길 뿐이니 속으로 감정을 삭히는 것이 이롭다.

[JOB]

취업준비생은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면 유리해진다.

[MONEY]

어쩔 수 없었던 금전적 지출이 있었다면 통제할 수 있으니 낭비되지 않도록 신경 써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7월17일 금요일
  2. [박헌오의 시조 풍경-24] 소금의 꿈
  3. [세상읽기]뫼비우스의 띠에 갇힌 한국축구
  4. 대전 구봉터널 또 연쇄 추돌사고… 8명 경상·도로 전면 통제
  5. 천안시 성거읍 기관단체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지역 현안 논의
  1.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2. 대전웰다잉연구소-아마준돌봄장례협동조합,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
  3. [날씨] 16일 오후 장맛비 시작… 충청권 최대 60㎜
  4. 호텔 ICC, 8월 16일 '웨딩 쇼케이스' 개최…결혼 준비 한자리에서
  5.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아산국가산업단지 폭염 대비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헤드라인 뉴스


아산시, 36년 묶인 온양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본격화`

아산시, 36년 묶인 온양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본격화'

아산시가 1990년 지정된 이후 36년 동안 유지되어 온 온양 상수원 보호구역을 해제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들어갔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달 16일부터 29일까지 장존동 일원에 위치한 상수원보호구역(총 면적 55만 2358㎡)의 해제를 위한 주민 공람 공고를 진행한다. 앞서 시는 보호구역 해제의 핵심 선결 과제였던 온양천 취수원의 생활용수를 공업용수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4월 전기시설 구축을 비롯한 관련 기반 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규제 완화로 그간 발전이 정체됐던 장존동과 좌부동 일대의 개발..

`BRT·CTX` 세종 광역교통 미래는?…5기 시의회 첫 업무보고
'BRT·CTX' 세종 광역교통 미래는?…5기 시의회 첫 업무보고

바로타(BRT·간선급행버스체계)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등 세종 광역교통망의 중심축이 될 인프라들이 하나둘 행정절차를 넘어서며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행정수도와 충청권 각지를 연계한 교통망 구축에 지역사회의 기대감도 상당한데, 현재로선 일부 사업의 재정 문제 해결이 관건으로 꼽힌다.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6일 5기 원 구성 이후 첫 회의를 열고 교통국에 대한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순열 위원장(도담동·더불어민주당)은 현재 추진 중인 광역BRT 사업의 잔액과 계획 등에 대해..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