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코리아, ‘하카시그니처’ 신규 POD 4종 출시 예정

  • 경제/과학
  • 유통/쇼핑

하카코리아, ‘하카시그니처’ 신규 POD 4종 출시 예정

  • 승인 2021-04-13 13:54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이미지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에서 자사 CSV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의 전용 팟(POD) 4종이 오는 5월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하카시그니처 전용 POD은 블랙라벨 1종과 화이트라벨 3종이 될 예정이다. 

하카시그니처 POD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하여 블랙라벨과 화이트라벨로 나누어 출시돼 왔다. 블랙라벨은 △서든리프 △이스턴 리프 △골드 리치 △아이스망고 △아이스멜론 △핑크베리 △글레시어 민트 △글레시어 G. 민트 △다크멘솔 등 총 9종, 화이트라벨은 △레비타 △콜드 브루 △썬라이즈 △아이스프레소 △알로 △스윗 썸머 △샤인퍼플 △미들 리프 등 총 8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카시그니처는 차세대 히팅 시스템이 적용된 CSV(Closed System Vaporizer, 폐쇄형 시스템) 전자담배로, 국내 최저 전력인 6W을 채택해 낮은 전력에서도 높은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

특히 국내 최초 블랙 세라믹 코일과 메탈 필름의 혁신기술로 별도의 리필 없이 액상 카트리지 교환이 가능하며, 예열이 필요 없는 제로 히팅 시스템을 채택해 ‘FEELM 히팅 시스템’으로 히팅 필름과 액상 사이의 표면 접촉을 크게 증가시켜 정확하고 일정한 온도를 제어하여 유해물질(HPHC-harmful and petentially harmful constituents)을 감소시켰다. 

또한 유리섬유 코일 방식을 탈피해 더욱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연속 사용 자동 보호 시스템을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매장에서 간편하게 부품을 교체해주는 외부 부품 교체 시스템, 환경 친화적인 원료 사용, 주기적인 유해성 관련 데이터 제공 등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하카시그니처 기기는 △블랙 △레드 △핑크 △옐로우 △퍼플 △다크그린 △블루 △다크브라운 색상 중에서 선택 가능하며, 소비자 편의를 위해 C-TYPE으로 배터리 충전 타입을 변경하여 새로운 라인업으로 선보이고 있다. 

한편 하카코리아는 2021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전자담배 부문 7년 연속 수상을 하는 등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하카코리아의 제품은 스마트 스토어 및 하카 전자담배 가맹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교육혁신 선도지역에 대전과 충남.충북 희비 엇갈려
  2. 홍성군민 700명 '송전탑 백지화 촉구' 총궐기대회… "주민 없는 입지선정위는 요식행위"
  3. 충남대 통합 재추진 속도전,,, 통합안 수정 여부 쟁점
  4. 미분양 부담 커진 대전… 주택 인허가 감소에 공급 전망도 불투명
  5. 서산 운산 역천파크골프장 18홀 시대 열렸다, 200명 친선대회로 화합 다져
  1. '지각·중도 퇴장·불참' 어수선했던 충남도 국회의원 초청 설명회
  2. 대전 학교 행정실 공무원 방학 중 재택근무 검토…근무환경 개선 합의
  3. 천안시, 천안종합운동장 유료화 공사로 전면 통제...400면 임시주차장 마련
  4. 허태정 "공공기관 유치 위해 시청사도 내줄 수 있다"… 대전 이전 희망기관도 잇따라
  5. [2026 기초기본캠페인] 동방여중,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 실천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대전 동구 정동 쪽방촌 개발사업의 준공 시점이 2033년으로 또다시 미뤄질 전망이다. 쪽방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낙후된 일대를 공공주택지구로 정비하는 사업인데, 토지·건물 소유주와의 보상 문제가 수년째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공사비 상승으로 총사업비와 예상 적자 규모가 기존보다 3배 가까이 불어날 것으로 예상 되면서, 경영투자심사를 앞두고 사업 추진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앞서 복합2-1구역 개발 역시 원점으로 회귀한 점을 감안하면 대전 역세권 개발사업 전반의 사업성 확보와 제도 개선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 44% 훌쩍... 연령대 낮을수록 연체 높아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 44% 훌쩍... 연령대 낮을수록 연체 높아

서민금융진흥원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인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이 44%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대출은 제도권금융 이용이 어려운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서 돈을 빌리지 않기 위해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실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은 2026년 9월 말 기준 44.3%를 기록했다. 대출잔액은 3140억 원, 연체잔액은 1391억 원이다. 연체율은 전체 대출잔액 중 원리금을 1개월 이상 연체한..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충남도, ‘맞춤형’ 전략 총력전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충남도, ‘맞춤형’ 전략 총력전

정부의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가 임박함에 따라 충남도가 행정력과 정치력을 총동원한 유치전에 나섰다. 특히 1차 이전에서 제외된 충남의 특수성과 산업 기반을 연계한 '맞춤형' 전략을 앞세워 실리 확보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4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비해 준비 중인 핵심 전략은 산업 구조와 미래 성장 동력을 반영한 4대 기능군 중심의 '맞춤형 이전'이다. 충남도가 가장 공을 들이는 분야는 기후에너지환경이다. 전국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집적지이자 철강·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산업이 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