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전점, '오씸' 안마의자 선물 제안전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롯데백화점 대전점, '오씸' 안마의자 선물 제안전

4층 매장서 오는 18일까지 최대 30% 할인판매

  • 승인 2021-04-13 16:17
  • 수정 2021-05-07 15:38
  • 신문게재 2021-04-14 6면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오썸
롯데백화점 대전점 4층 '오씸' 매장에서는 오는 18일까지 안마의자 선물 제안전을 펼친다.

롯데백화점 대전점 4층 '오씸(OSIM)' 매장에서는 오는 18일까지 안마의자 선물 제안전을 펼친다. 건강 가전 세계 선두 브랜드인 '오씸'은 최근 건강 가전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유인피니티, 유러브, 유디럭스 등 인기 안마의자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롯데그룹 계열의 유통기업 롯데쇼핑(주)이 운영하는 백화점으로 관광·유통업을 목적으로 설립한 (주)호텔롯데의 부속건물에 쇼핑센터로 들어설 예정이었다. 

 

개관을 추진하던 중에 쇼핑센터를 백화점으로 용도 변경하는 신청했지만, 외국인 투자기업인 (주)호텔롯데는 국내에서 유통업을 할 수 없다는 규제 때문에 정부의 조건부 허가를 받았다.

 

2018년 4월 인공지능 챗봇 ‘로사’가 영국 에센셜 그룹 주관 ‘월드 리테일어워즈’ 고객 경험 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농협안심, 한우, 한돈 IoT 스마트 판매시스템을 운영 시작했으며 안양점을 매각해 비효율점포 정리 작업을 시작했으며, 2018년 7월에는 인플루언서 플랫폼 ‘네온’을 오픈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역주행 사망사고 등 설 연휴 내내 사고 이어져
  2. 30대 군무원이 40대 소령에게 모욕, 대전지법 징역의 집유형 선고
  3. 대전충남 눈높이 못미친 행정통합法 "서울 준하는 지위 갖겠나" 비판
  4. 이장우 충남대전통합법 맹공…본회의 前 초강수 두나
  5.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로 전환, 사업 추진 속도
  1. [문화人칼럼]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대, 문화 공공기관의 역할
  2. 대전충남 행정통합법 24일 국회 본회의 오르나
  3. 대전문학관, 8차 연구총서 '1980년대 대전문학Ⅰ' 발간
  4. 포스트 설 대전충남 행정통합 격랑 예고 '시계제로'
  5. "정쟁 접고 민생 챙겨달라" 매서웠던 충청 설 민심

헤드라인 뉴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12·3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을 받는 등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국헌 문란 목적의 폭동’으로 규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9일 오후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등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이들도 대부분 중형을 받았다...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