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제25회 대전청소년연극제' 참가팀 모집

  • 문화
  • 문화 일반

[문화] '제25회 대전청소년연극제' 참가팀 모집

오는 30일까지 출전팀 모집
전국청소년연극제 출전 자격
6월 선화동 상상아트홀 공연

  • 승인 2021-04-15 15:45
  • 수정 2021-05-03 16:18
  • 신문게재 2021-04-16 9면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1111111
'제25회 대전청소년연극제' 홍보 포스터.

연극을 사랑하고 끼 있는 청소년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진다. 청소년 연극인들의 무대인 '대전 청소년 연극제'가 오는 6월 상상아트홀에서 연다.


대전연극협회는 대전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전 청소년 연극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주에서 치러지는 전국청소년연극제에 출전할 대전지역의 대표 청소년 팀을 선발하는 경연대회로 대전에 있는 고등학교 재학생들로 구성한 연극반이나 동아리로 학교장추천을 받은 학교 대표팀이면 참여할 수 있다.

경연 참가팀 접수는 예년보다 연장해 지난달 1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받는다.

대전연극협회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대회를 치러 대회 기간 중 학생들과 관객의 안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대전연극제 경연 참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연극협회 대전광역시지회 홈페이지나 다음카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대전연극협회 사무처로 문의 하면 된다.

 

한편, 전국청소년연극제는 '우리가 바라본 세상',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지난해 11월 12일 동안 밀양아리랑아트센터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코로나19로 학교생활과 활동이 어려워진 청소년들에게 무대 위 창작의 날개를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 한성숙 국무총리, 청도 운문댐 방문
  3.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4.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5.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1.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2.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3. [주말사건사고] 폭염 속 대전·충남서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주민 대피·불편
  4.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5.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헤드라인 뉴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지역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치로 올라선 상황에서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기타대출 증가액이 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등했던 5월 기타대출이 평소보다 많이 실행된 것인데, 최근 증시가 바닥을 향하고 있어 연체율이 더욱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기준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은 0.51%로, 4월(0.50%)보다 0.01%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이 0.51%까지 증가한 건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9년 12월..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충남 당진시에 파견된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이 지방보조금 12억 5000여 만 원에 달하는 농가 보조금을 횡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남도는 해당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사실관계 조사와 엄정 조치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특히 지방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부 시스템 개선 건의 등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충남도와 당진시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충남도에서 당진시로 파견된 30대 공무원 A씨는 지방비 보조금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해 5개월여 동안 농가에 지급되어야 할 보조금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받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