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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행복키움지원단(단장 정명호)이 지난 9일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전열 기구를 교체하고 집 안 청소 등 구슬땀을 흘렸다.
독거노인 A씨는 "그동안 경제적인 어려워 집수리를 못하는 상황이었다"며 "오늘 집수리를 해준 행복키움자원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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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행복키움지원단(단장 정명호)이 지난 9일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전열 기구를 교체하고 집 안 청소 등 구슬땀을 흘렸다.
독거노인 A씨는 "그동안 경제적인 어려워 집수리를 못하는 상황이었다"며 "오늘 집수리를 해준 행복키움자원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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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국가보안법과 반공법 위반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피고인이 44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최근 무죄를 선고받았다. 1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올해 7월 30일 국가보안법·반공법·계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됐던 A 씨의 재심에서 국가보안법과 반공법, 계엄법 위반 혐의에 각각 무죄를 선고했다.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는 면소 판결했다. (사건번호 2025재고합6) A 씨는 1982년 당시 국가보안법과 반공법, 계엄법, 집시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같은 해 10월 대전지법에서 모든 혐의가 유죄..
대전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16일 시에 따르면, 오는 8월 20일 오후 1시 30분 둔산2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미래도시지원센터 컨설팅' 2차 행사를 진행한다. 노후계획도시의 체계적인 정비를 위해 통합·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지자체-지원기구(LH,한국부동산원)-국토부 간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컨설팅에선 주민대표단 구성·운영 등 법 개정 사항과 추정분담금 산정 방식 등을 설명하고, 주민 질의에 대한 현장 상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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