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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행복키움지원단(단장 정명호)이 지난 9일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전열 기구를 교체하고 집 안 청소 등 구슬땀을 흘렸다.
독거노인 A씨는 "그동안 경제적인 어려워 집수리를 못하는 상황이었다"며 "오늘 집수리를 해준 행복키움자원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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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행복키움지원단(단장 정명호)이 지난 9일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전열 기구를 교체하고 집 안 청소 등 구슬땀을 흘렸다.
독거노인 A씨는 "그동안 경제적인 어려워 집수리를 못하는 상황이었다"며 "오늘 집수리를 해준 행복키움자원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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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행정기관의 2차 세종 이전이 공청회를 시작으로 법정 계획 반영을 위한 절차에 돌입하며 본격화됐다. 공청회에선 성공적인 이전을 위해 국정 운영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이전 기관 종사자의 이주 대책 협의가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행정안전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2차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는 앞서 지난달 발표한 44개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계획을 법정 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절차로,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대통령 승인을 거쳐 관보에 고시되면 효력이..
대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국가슈퍼컴퓨팅센터에 국내 6번째 슈퍼컴퓨터가 설치돼 2일 가동을 시작했다. 연산 성능이 342.6페타플롭스(PF)에 달해 세계 슈퍼컴퓨터 중에서 10위권 내의 압도적인 계산 능력을 보유했다. GPU, CPU, 메모리, 심지어 전력 공급장치에서도 차가운 물을 이용해 냉각하는 직접 수랭식 시스템을 적용한 첫 슈퍼컴퓨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2일 대전 유성구 KISTI 본원에서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 '한강' 가동식을 개최했다. 2018년 도입된 국가슈퍼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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