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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행복키움지원단(단장 정명호)이 지난 9일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전열 기구를 교체하고 집 안 청소 등 구슬땀을 흘렸다.
독거노인 A씨는 "그동안 경제적인 어려워 집수리를 못하는 상황이었다"며 "오늘 집수리를 해준 행복키움자원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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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행복키움지원단(단장 정명호)이 지난 9일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전열 기구를 교체하고 집 안 청소 등 구슬땀을 흘렸다.
독거노인 A씨는 "그동안 경제적인 어려워 집수리를 못하는 상황이었다"며 "오늘 집수리를 해준 행복키움자원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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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런린이 첫 마라톤 도전기] 자연 속으로 상쾌한 질주! 이 맛에 뜁니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4d/117_2026061501000872900036881.jpg)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충주시가 근현대 시기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간직한 문화자산 2곳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하며 보존과 활용에 나섰다. 시는 12일 '충주 (구)엄정교회'와 '충주 문숭리 가옥'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지만 노후화와 훼손 우려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근현대 유산을 보호하고, 이를 지역 특화 문화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충주 (구)엄정교회'는 1950년대 농촌교회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대표적 건축물이다. 건립 당시 교인들이 직접 블록을 제작해 지어 올린 것으로 알려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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