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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행복키움지원단(단장 정명호)이 지난 9일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전열 기구를 교체하고 집 안 청소 등 구슬땀을 흘렸다.
독거노인 A씨는 "그동안 경제적인 어려워 집수리를 못하는 상황이었다"며 "오늘 집수리를 해준 행복키움자원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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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행복키움지원단(단장 정명호)이 지난 9일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전열 기구를 교체하고 집 안 청소 등 구슬땀을 흘렸다.
독거노인 A씨는 "그동안 경제적인 어려워 집수리를 못하는 상황이었다"며 "오늘 집수리를 해준 행복키움자원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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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의 내륙권 국립해양과학관이 29일 청주시 청원구에 문을 열면서, 새로운 명소 탄생을 노크하고 있다. 이날 중도일보 기자가 개관 현장을 가본 결과, 머릿 속으로 그린 것 이상의 그림이 그려졌다. 이날 함께한 다수의 인사들과 방문객들도 같은 반응을 보였고, 이후 가족들과 재방문을 예고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2011년부터 장기간 정부의 예비타당성 검토를 거쳐 2019년 본궤도에 올랐고, 그동안 총사업비 983억 원 투입으로 이날 개관했다. 시설은 연면적 1만 4980 ㎡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
공직자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신고 재산은 28억 원 이상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개 대상은 6·3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새롭게 재산등록 의무가 발생한 신규 선출직 공직자로, 초선 여부와 관계없이 재선 등으로 기존 재산등록 의무가 계속되는 당선자는 이번 수시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5억 4539만 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허 시장은 배우자 명의 대전 유성구 노은동 아파트 1채 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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