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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행복키움지원단(단장 정명호)이 지난 9일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전열 기구를 교체하고 집 안 청소 등 구슬땀을 흘렸다.
독거노인 A씨는 "그동안 경제적인 어려워 집수리를 못하는 상황이었다"며 "오늘 집수리를 해준 행복키움자원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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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행복키움지원단(단장 정명호)이 지난 9일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전열 기구를 교체하고 집 안 청소 등 구슬땀을 흘렸다.
독거노인 A씨는 "그동안 경제적인 어려워 집수리를 못하는 상황이었다"며 "오늘 집수리를 해준 행복키움자원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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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는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과 지역발전과제를 논의하며 내년도 국·시비 확보를 위한 당정 공조에 뜻을 모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의회에는 김찬술 대덕구청장과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장, 김기흥·박은희 대전시의원, 이삼남·정창희·서미경·정미선 대덕구의원, 대덕구지역위원회 부문별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구는 내년도 국·시비 확보가 필요한 주요 현안사업 10건을 보고하고, 사업비가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주요 사..
이재명 정부가 내년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는 과정에서 지방재정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기금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내국세에서 일정액을 먼저 떼어낸 뒤 지방교부세를 산정하는 방식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으로 내려가는 자주 재원이 크게 줄어들 수 있어 충청권 등 전국 시도는 재정 자율성 훼손을 걱정하며 공동 대응에 나설 움직임이다. 10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지난달 정부는 반도체 추가 세수 등에 따른 재원으로 내년 162조 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대응기금을 통해 청년과 국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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