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력 슈퍼바이저 양성교육

  • 사람들
  • 뉴스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양성교육

대전시사회서비스원

  • 승인 2021-04-18 00:30
  • 수정 2021-05-03 16:1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양성교육
대전시사회서비스원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양성교육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대표 유미)은 공공의 민관협력 업무담당자와 민간기관 중간관리자(복지경력 5년 이상)를 대상으로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양성교육(기본,심화,현장과정) 6일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3개 과정(기본,심화,현장)으로 구성돼 '대전시 민관협력 추진 방향', '주민조직화 방법론', '슈퍼바이저의 행동가치 및 역할', '민관협력 우수사례 및 실천방안 공유' 등을 통해 민관협력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



민관협력 슈퍼바이저는 79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35개 거점복지관(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연계와 협력을 통한 민관협력 활성화를 추진하는 전문가로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욕구 해결을 위한 역할 수행을 위해 양성된 것으로, 2017년 하반기부터 총 187명의 민관협력 슈퍼바이저가 활동하고 있다.

유미 대표는 "향후 민관협력 슈퍼바이저는 중앙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라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과의 연계성을 고려해 민관협력 핵심 주체들과 함께 '(가칭)마을복지활동가'로 역할을 전환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재민 대전시사회서비스원 팀장은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민관협력 슈퍼바이저의 역할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을돌봄 지원체계 기반 마련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핵심 인력 양성과 인재 교육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건강]설명절 허리·다리 통증의 숨은 원인은?
  2.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3. 대전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올해도 이뤄지나... 60% 한도 2000만원서 3000만원 상향 검토
  4.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5. 이주 작업 한창 장대B구역 '빛이 머무는 순간' 헤리티지 북 발간
  1. 대전·충남 통합 변수...충청광역연합 미래는
  2.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3. 규모만 25조 원…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금고 경쟁구도 주목
  4. '왼손엔 준설 오른손에 보전' 갑천·미호강, 정비와 환경 균형은?
  5. 전남 나주서 ASF 발생, 방역 당국 긴급 대응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행정통합 주민투표 행안부에 요청

대전시, 행정통합 주민투표 행안부에 요청

대전시가 11일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주민투표'를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만든 행정통합 특별법안에서 기존 대전시와 충남도가 논의해 국민의힘이 발의한 법안에 담긴 정부 권한·재정 이양이 대폭 사라지면서 행정통합의 실효성에 의구심이 든다며 시민의 의견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지방분권의 본질이 사라지고 정치 도구와 선거 전략으로 변질해 행정통합이 충분한 숙의 과정 없이 추진되고 있다"며 "번갯불에 콩 볶듯 진행하는 입법을 즉각 중단하고, (행정안전부는) 주민..

대전 재건축 바람 부나…  곳곳에서 사업 추진 본격화
대전 재건축 바람 부나… 곳곳에서 사업 추진 본격화

대전 노후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다.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선 단지가 있는가 하면, 조합설립을 준비하는 대단지 아파트도 잇따르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법동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6일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해당 사업은 대전 대덕구 법동 281번지 일원, 면적 2만 7325.5㎡ 규모에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기존 삼정하이츠타운 아파트 총 13동 468세대를 허물고, 총 6개 동 615세대를 짓는다. 사업장..

걷고 뛰는 명품 `동서 트레일`, 2026년 512km 완성
걷고 뛰는 명품 '동서 트레일', 2026년 512km 완성

걷고 뛸 수 있는 트레일(자연 탐방로)이 2026년 동서 구간으로 512km까지 확대·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인호)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동서 트레일의 성공적인 안착과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한 2026년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지난해 17개 구간(244km)에서 약 2배 이상 확대된 32개 구간에 걸친 총 512km. 신규 코스에는 충남 태안(2구간)과 서산(5구간), 홍성(10구간), 경북 봉화(47구간) 및 분천(51구간) 등이 포함됐다. 각 구간에 거점 안내소도 설치한다. 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