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4월27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4월27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4-2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4월27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2. 4.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 또는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 감정의 곤란을 겪는다.

[JOB]

그동안 일 때문에 힘들었던 사람은 드디어 돌파구를 찾게 된다.

[MONEY]

금전적인 변화가 크게 일어나는 운세이니 주의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엉뚱한 일로 오해를 받을 수 있다. 주의하라.

[JOB]

밀려 있던 것은 자연스레 다음에 해결되니 너무 초조해마라.

[MONEY]

수입과 지출의 균형이 어긋나겠다. 결국 자신이 한 실수로 인한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그동안 주춤했던 사람도 자신감을 갖게 된다. 대화할 시간을 많이 가져라.

[JOB]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MONEY]

새로운 지출은 가급적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그동안 싸운 연인들은 갈등이 해소 될 수 있다.

[JOB]

주변 도움 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MONEY]

주변의 말을 듣고 지출하지마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받은 만큼 연인에게 베풀어주고, 연인의 불평을 잘 조절 하겠다.

[JOB]

신념이 바로서지 않는다면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 좋다.

[MONEY]

주변 사람들을 챙기느라 지출이 적잖이 늘어날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둘만의 세계에 빠져드니 현실적인 작은 고민은 미뤄두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JOB]

옛 일을 돌이켜 새로운 일을 만들수록 본인에게 이롭다.

[MONEY]

허영에 찬 소비와 유흥으로 소비, 불법적 돈의 유혹이 있겠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관심을 가지고 있던 상대에게 다가갈 기회가 생긴다. 이때를 놓치지 말고 대시하면 좋다.

[JOB]

일을 질질 끌고 있는 사람으로 오해사지 않도록.

[MONEY]

자금을 잘 관리하고 지출될 곳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이해하고 넘어가면 조용히 지나갈 것이고 불만을 토로한다면 헤어지는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

[JOB]

불화의 조짐이 보인다면 약속을 미루는 것도 지혜이다.

[MONEY]

자금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내 이익을 우선시해야 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어쩜 넘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라.

[JOB]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으면 안전하다.

[MONEY]

차근차근 생각해서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두 사람 중 한사람을 선택해야 한다면 스스로 결정 말고 때를 기다려라.

[JOB]

혼란스러웠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해져라.

[MONEY]

줄 것은 가지고 있는 것에서 빨리 주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귀인의 도움이 있는 날, 신뢰가 깊어지고 연애라면 고백을 해도 좋겠다.

[JOB]

한걸음씩 두드려 보면서 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MONEY]

불필요한 소비지출을 줄이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그동안 공들인 대상이 아니라면 템포 조절에 신경 써야한다.

[JOB]

웃으면서 일 해야 한다. 칭찬하며 월급 주는 곳은 없다.

[MONEY]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금전을 관리하면 점점 좋아진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與野 행정수도특별법 합의처리로 "세종시 완성" 의지 증명해야
  2. 대전시, 시내버스 이용 에티켓 홍보 확대
  3. 대전서 연이틀 배터리 충전 화재… 전기 이동수단 이용 증가에 '안전주의보'
  4. [문화 톡]노금선 전 MBC 아나운서의 화려한 귀환
  5. 성광진·임전수·이병도·김성근 충청권 민주진보교육감 "초광역 협력 약속"
  1. [내방] 백동흠 대전경찰청장 등
  2. 맹수석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단일화 재논의 제안에 후보들 반응 '싸늘'
  3. 'IBS 과학문화센터' 일상 속 과학을 만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4. 안전지도 해도 사고 나면 무조건 교사 책임?…사라지는 학교 현장체험학습
  5. [충남도정회고록]남기고 싶은 이야기(15회) 백제문화권 종합 개발사업을 추진하다

헤드라인 뉴스


"무색해진 여야 약속" 세종 행정수도법, 지방선거 전 통과 불발

"무색해진 여야 약속" 세종 행정수도법, 지방선거 전 통과 불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이하 행정수도법)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의 첫 논의 테이블에 올랐지만 위헌 소지와 국민적 공감대를 이유로 제동이 걸렸다. 사실상 지방선거 전 제정이 불발되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던 여야 지도부의 약속이 무색해졌다는 비판이 나온다. 22일 국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행정수도 완성을 골자로 발의된 특별법 5건(황운하·강준현·김종민·김태년·엄태영·복기왕 등 대표 발의)에 대해 논의를 시작했지만 심사를 보류했다. 앞서 행정수도법은 지난달 30일과 이달 14일 소위에도 상정됐지만 65개..

대전 지방선거 광역 및 기초단체장 대진표 완성 전운
대전 지방선거 광역 및 기초단체장 대진표 완성 전운

6·3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대전 광역 및 기초 단체장 여야 대진표가 완성되면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현직 단체장들이 등판 예열을 마치고 본격 링에 오르는 가운데 곳곳에서 '리턴매치'가 성사되며 선거 열기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2018년 이후 8년 만에 대전에서 3선 구청장이 배출될는지도 촉각이다. 2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동구청장 후보로 황인호 전 동구청장을, 서구청장 후보로 전문학 전 시의원을 확정했다. 이로써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을 포함한 지역 단체장 선거 구도가 모두 완성됐다. 대전시장..

중동전쟁 여파 나프타 68% 급등… 생산자물가 7개월 연속 상승
중동전쟁 여파 나프타 68% 급등… 생산자물가 7개월 연속 상승

중동전쟁 여파로 나프타 가격이 68% 급등하는 등 생산자물가가 7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생산자물가가 오르면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되는 만큼, 향후 물가 상방 압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25.24(2020=100)로 전월 대비 1.6% 상승했다. 생산자물가는 2025년 9월 이후 7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생산자물가지수가 이처럼 장기간 상승한 것은 환율과 유가가 급등했던 2022년 1~7월 이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

  • 자연 속 힐링 요가 자연 속 힐링 요가

  • 실전 같은 소방훈련 실전 같은 소방훈련

  • 도심 속 눈길 사로잡는 영산홍 도심 속 눈길 사로잡는 영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