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영철 신임 한국연구재단 사무총장 |
김 신임 사무총장은 오는 3년간 이사장을 보좌하며 학술·과학기술 진흥·경영관리·국제협력 등 업무를 총괄한다.
김 사무총장은 고려대와 미 오하이오주립대서 학위를 취득하고 1990년 행정고시(32회)를 통해 공직이 입문했다. 교육과학기술부 평생직업교육관·강원도교육청 부교육감·교육부 기획조정실장·중앙교육연수원장 등을 거쳤다. 임효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김영철 신임 한국연구재단 사무총장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실적이 1만가구를 넘어섰다.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된 사례도 4만건을 돌파한 가운데 정부는 피해주택 매입 절차를 단축하고 계약 전 위험을 점검하는 예방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세사기피해자 등 결정 및 피해주택 매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LH가 매입한 전세사기 피해주택은 1만256가구로 집계됐다. 피해주택 매입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2024년 90가구에 불과했던 매입 실적은 지난해 상반기 977가구(월평균 163가구), 하반기 3924가구(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세종시에서도 '기림절' 의미를 되새기는 사진전과 시민 행사가 차례로 열린다. 사진전은 이 기간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선보이고, 기림의 날 시민 행사는 1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세종호수공원 앞 평화의 소녀상 일대에서 진행된다. 세종여성회를 비롯한 시민사회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평화의 뜻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하고 있다. 세종여성회(대표 이혜선)가 주최·주관하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후원하는 '제14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절 기억주간 사진전'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
실시간 뉴스
33분전
'주말도 멈추지 않은 안전행정', 서산시, 용현계곡 불법점용 시설 집중 점검43분전
'서해 관문' 서산 부성산성서 백제 토목기술 베일 벗다, '해양교류사 새 단서'1시간전
서산 성연면 예덕1리, 붉게 물든 배롱나무 꽃길, '명품 마을 축제' 활짝1시간전
"젊음은 재산·권력·명예보다 소중한 가장 큰 자산", 조규선 서산장학재단 이사장 특강서 강조1시간전
서산시, '청렴 행정' 고삐 죈다, 부서별 반부패 시책 이행상황 집중 점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