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신문]천성원 창립 63주년 맞아 지역사회 후원자에 감사패 전달

  • 사람들
  • 사회복지신문

[사회복지신문]천성원 창립 63주년 맞아 지역사회 후원자에 감사패 전달

  • 승인 2021-07-14 09:57
  • 신문게재 2021-07-15 11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더블유여성병원
더블유여성병원 최지식원장 감사패 전달 사진.
베스트
베스트정형외과 양준영 원장 감사패 전달 사진.
오정동우체국
오정동우체국 오은미국장 감사패 전달 사진
대전 대덕구 대화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천성원은 창립 63주년을 기념해 코로나19의 팬데믹 시대에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과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는 지역사회 후원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그동안 사회복지법인 천성원(대표이사 윤진순)에선 매년 창립기념일에 기념식을 갖으며 우수직원 및 장기근속직원 포상과 아울러 지역사회의 자원봉사 단체나 개인, 후원단체에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해 왔으나, 작년과 올해 코로나19의 해외전파와 지역감염의 우려로 정부에서 추진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등 지침을 적용하여 기념식을 취소하고 해당 수상단체나 개인들에게 개별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 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매년 법인 산하 시설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평강의집과 지적장애인거주시설 온달의집에 정기적으로 후원과 이용인들의 건강진료까지 지원하는 서구 탄방동 더블유여성병원 최지식원장과 유성구 봉명동 베스트정형외과 양준영원장, 노숙인복지시설 자강의집에 정기적으로 후원과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시는 대덕구 오정동우체국 오은미국장을 감사패 수상자로 선정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권주영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3.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4.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5.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1.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2.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3.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
  5. 천안시,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강화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