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7월22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7월22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7-2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7월22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4. 7.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집착하면 멀어지게 된다.

[JOB,Life]

고거를 돌아볼 줄 알되,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를 깎아 내리지 않기.

[MONEY]

소비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않는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어색함에서 오는 설렘보다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이 더 행복하다.

[JOB,Life]

소중한 주변 사람들을 챙기려는 세심함과 스스로를 지극히 아끼는 자존감도 가져라.

[MONEY]

욕구로 인한 소비를 방어해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다름과 틀림, 다정과 친절의 차이를 알고 제3자와의 관계를 주의하라.

[JOB,Life]

계획한 것을 지키려 진심으로 노력하고 스스로에게 좋은 습관을 들여라.

[MONEY]

무작정 소비로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똑 같은 시간과 공간에 있을 때 가장 나다울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연애는 오래간다.

[JOB,Life]

일을 차근차근 순리대로 헤쳐 나가는 지혜로움을 지녀라.

[MONEY]

한다고는 하는데 계속 절약이 실천이 안 되는 사람들은 우선 자기감정을 들여다 봐야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일상 속에서 세세한 대화를 통해 자신이 느낀 점을 주고받는 연인들은 오래간다.

[JOB,Life]

너무 요행만 바라지 않고, 길게 보는 현명함으로 미래를 생각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려하라.

[MONEY]

자존감이 높고 감정 컨트롤을 잘하는 사람은 절약을 잘하는 사람의 특징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평소에도 서로에게 말을 예쁘게 하는 연인들은 오래간다.

[JOB,Life]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불안해하는 습관 고치기.

[MONEY]

지금까지 돈을 모으지 못한 이유는 소비를 쉽게 하는 환경을 버리지 못해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함께 길고 짧은 미래를 계획하며 크고 작은 일들을 끊임없이 이루어 가라.

[JOB,Life]

내 가치관과 신념을 믿어주고 꿈을 위해 꾸준함이 필요하다.

[MONEY]

지출관리의 핵심은 무조건 아껴 쓰는 것이 아니라, 계획한 만큼 쓰는 것이 중요하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여유를 만끽하는 방법을 알고 있고 같이 즐길 수 있는 취미를 만들어라.

[JOB,Life]

힘들 땐 자신을 잘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일을 최우선으로 하라.

[MONEY]

소비 지출이 자주 반복되는 곳을 찾아 절약, 절제를 실천해보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감정의 민낯을 숨기지 않으며 더불어 이해하고 배려하려고 노력한다.

[JOB,Life]

의욕을 올릴 수 있는 삶의 낙을 찾고, 무너져 있는 일상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라.

[MONEY]

조금 줄여서 상황을 헤쳐 나가는 것이 낫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기쁨을 혼자서 누리려고 하지 않고 슬픔을 외로이 감당하게 놔두지 않는다.

[JOB,Life]

가끔 하늘도 보고, 크게 숨도 쉬어주고 조급해 하지말기.

[MONEY]

지나치게 타인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선 자신과의 깊은 대화가 필요하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기분이 나쁘다고 순간의 감정으로 말과 행동을 결정하지 않는다.

[JOB,Life]

우울함에 빠지지 않는 산뜻한 생각과 마음으로 예쁜 말을 사용하라.

[MONEY]

침착하게 결정하고 대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항상 밝은 마음으로 부드러운 분위기가 있는 여성은 남자의 운을 올려준다.

[JOB,Life]

힘든 기억을 스스로 놓아주고 후련해질 수 있는 쿨 함을 가져라.

[MONEY]

타인의 눈으로 관찰해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2. [교단만필] 다시, 우리 교실에 존중의 씨앗을 심으며
  3. 심장 스텐트 시술 중 심정지 온 제천시 장애인연합회장 끝내 숨져
  4. 박석연 유성구의원 ‘순환형 유성경제' 방안 모색 간담회
  5. 천수만 악취·부유물 ‘이상조류’가 원인… “담수호 방류로 미세조류 급증”
  1. 충남 숙원 '석탄화력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지역경제 회복 기대감↑
  2. 대한민국, 북극항로 개척 첫발… 22일 역사적 항해 나선다
  3. 학교가 감당하기 어려운 교권 침해, 전문 조사관이 교육현장으로…
  4. 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5. [사이언스칼럼] 지구의 체온을 잡는 치료제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의 고용률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지역별로는 산업 기반과 인구 구조에 따라 고용 사정이 크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제조업이 자리 잡은 충북 음성·진천과 충남 천안·아산·당진 등은 높은 고용률을 기록한 반면, 일부 대도시와 비산업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고용률을 보였다. 청년층 고용률에서도 지역별 격차가 두드러졌고, 농촌 지역에서는 고령층의 경제활동이 높은 고용률을 뒷받침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20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충북과..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전공소청의 정원과 세부 조직이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일선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할 검찰 인력도 최종 확정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공소청에 남아 근무할 인력과 구체적인 배치 역시 당분간 유동적인 상황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청법이 폐지되고 공소청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현재 검찰 조직은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 공소청법은 대법원에 대응하는 공소청을 두고 고등법원에는 광역공소청, 지방법원과 가정법원에는 지방공소청을 각..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대전권 대학들의 '신입생 모시기'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권 주요 4년제 대학 8곳은 수시에서 1만7400여 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대학이 신입생 10명 중 9명을 수시로 뽑는 만큼 수시는 수험생의 진학과 지역대의 신입생 확보를 좌우하는 승부처다. 올해는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늘고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이 도입됐다. 대학과 모집단위마다 학생부 반영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실기 일정도 다르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흐름과 대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