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0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0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1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0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 행운의 수 ~ 4. 7.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여자는 아름답다. 그러나 맘 떠난 여자는 잔인하게 무섭다. 피도 눈물도 없다. 있을 때 잘해라.

[JOB,Life]

좋은 습관의 비용은 현재에 치르고 나쁜 습관의 비용은 미래에 치른다. 걱정은 미래에서 당겨쓰는 불행이다.

[MONEY]

남들이 명품 옷과 중대형차로 뽐낼 때 시장 패션으로 센스를 높이고 소형차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다툼도 습관이 되고 결국은 서로에게 지치게 된다. 쿨하게, 드라이하게 넘어갈건 넘어가라.

[JOB,Life]

과중한 업무로 지치게 된다. 컨디션 조절을 잘하면서 일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소비 지출이 자주 반복되는 곳을 찾아 절약, 절제를 실천해보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지나간 일, 지금과 상관없는 일을 들춰 다툼을 크게 만들지 마라.

[JOB,Life]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어라.

[MONEY]

내 부를 깎아먹는 가장 강력한 적은 크레딧 카드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에게 감사를 말할 때, 지금의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JOB,Life]

겸손은 타인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능력을 올려준다.

[MONEY]

돈은 관심을 먹고 자라는 나무와 같다. 물도 주고 사랑도 주고, 애착을 가져야 내 돈으로 쌓인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많은 시간을 보내기보다 함께 있는 시간의 밀도를 높여라. 서로에게 얼마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JOB,Life]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럴 때는 산책이나 독서라도 하자. 100% 정답은 얻지 못해도 실마리는 찾을 수 있다.

[MONEY]

비상금 통장(비상상황 대비, 재테크로도 활용)과 예비비 통장을 분리해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긍정적인 사고로 대화가 유쾌한 배려심 있는 사람은 이성이 만나고 싶은 사람이다.

[JOB,Life]

충분히 잘하고 있는 자신을 칭찬해주자.

[MONEY]

기분으로 밥값내지 말기, 더치페이 하기.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자신보다 더 사랑하지 않기, 너무 의지하지 않기. 무엇을 하든지 자신이 우선! 연인에게 맞춰 주기만하지 않는다.

[JOB,Life]

마음만 돌리면 당신과 함께 할 사람들이 있다.

[MONEY]

부자의 길로 들어서지 못했다면, 해보기도 전에 안 될 것이라고 단정해 포기한 것은 아닌지?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며 그래서 다시 나를 사랑할 기운이 올 수 있도록 보드랍고 온화한 마음을 갖자.

[JOB,Life]

내 의견을 따르게 하고 싶다면 "아니면"을 붙여라.

[MONEY]

미니얼리즘 소비와 주거를 개선하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의 장점을 찾아내는 것이 첫째, 그 다음은 관용이다.

[JOB,Life]

상대방이 끊임없이 말할 때, 큰 동작이나 기침 등 행동으로 멈추어라.

[MONEY]

신용카드 사용하는 사람과 작은 돈을 우습게 여기는 사람은 부자가 되지 못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정말 하기 힘든 일은 거절할 줄 알아야 한다. 혼자의 시간을 즐겁게 보낼 줄 안다.

[JOB,Life]

친한 사이라도 호칭은 물론, 서로 예의를 지키는 것이 좋다.

[MONEY]

쓸데는 많고 수입은 적고 남은 돈도 적은 돈이라 생각해 모으지 못하는 사람은 급여가 많아도 같은 말을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사이에도 지켜야 할 선이 있다. 솔직 하려고 노력하되, 모든 것을 공유할 필요는 없다.

[JOB,Life]

도전은 아무리 늦어도 빠른 것이고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은 것이다. 그러니 후회하기 전에 도전하라.

[MONEY]

내 감정 상태를 알고 구매 결정은 기분에 휩쓸리지 않은 상태에서 하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와우 너무 대단해!' 너무너무 듣고 싶어 하는 단어이다. 많이 칭찬해라. 고래도 춤춘다.

[JOB,Life]

직장인 사춘기를 극복해라. 성공은 다른 사람들이 낭비하는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들의 것이다.

[MONEY]

옷을 구입하기 전에 옷장 정리부터 한다. 돈 모으는 방법, 되도록 쇼핑몰을 안 간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구 중학교서 1학년 학생 3층서 추락… 병원 이송
  2. '아산페이'구매, 보유 한도 개편
  3. 충남대·공주대 통합, 최종 절차 본격화
  4. 전국 각지서 대전으로…‘빵박 2일’ 성료
  5. 정명석 성범죄 돕고 고소 막은 JMS 간부 4명… 최대 징역 3년 6개월 구형
  1. 세종에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 행정수도 기관 이전 '촉매제' 되나
  2.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 인선에 또 ‘정치권 외풍’ 우려
  3. 박용갑 의원, '공공기관 2차 이전·대전중수청 대전 복귀' 요청
  4. 대전교육공무직노조 "초등학교 교장 노조간부 폭행"…교장 "사실 아니다"
  5. 채혈부터 블랙박스까지… 경찰 증거수집 절차 잇단 제동

헤드라인 뉴스


실종신고 매년 수천건인데… 충남경찰 전담인력 17명뿐

실종신고 매년 수천건인데… 충남경찰 전담인력 17명뿐

실종 신고가 매년 수천 건씩 접수되고 있지만 충남지역 15개 경찰서 중 실종 사건만을 전담하는 팀은 4곳, 인력은 17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경찰서는 일반 형사사건을 담당하는 형사팀이 실종 업무까지 병행하고 있어 초동대응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손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5일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내 실종 신고 접수 건수는 3032건으로 2023년 3873건, 2024년 3148건보다 감소했다. 하지만 실종 신고 이후 발견되지 않아 사건이 종결되지 않은 미해제 건수는 2023년 1..

채혈부터 블랙박스까지… 경찰 증거수집 절차 잇단 제동
채혈부터 블랙박스까지… 경찰 증거수집 절차 잇단 제동

경찰이 범죄 혐의를 뒷받침할 핵심 증거를 확보하고도 수집 과정에서 적법절차를 지키지 않아 재판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최근 충청권에서 반복된 사례들이 음주단속과 교통사고 처리, 분실물 확인 등 일선 경찰관들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업무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단순한 개별 사건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여기에 최근 경찰의 이른바 '셀프 수사 종결' 논란까지 불거진 가운데 수사 권한과 책임이 커지는 만큼, 위법한 수사나 부실한 초동대응에 대해서는 명확한 책임을 묻는 제도적 장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

수시 직전 9월 모평 졸업생 등 11만명 몰려… ‘N수생·사탐런’ 주목
수시 직전 9월 모평 졸업생 등 11만명 몰려… ‘N수생·사탐런’ 주목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가늠자가 될 9월 모의평가에 졸업생 등 수험생이 11만명 넘게 지원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자연계 수험생이 과탐 대신 사탐을 선택하는 '사탐런'도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산했다. 대전권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지역 수험생들은 모평 가채점 결과로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과 정시 지원선을 함께 따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평은 9월 2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고등학교 2162곳과 지정학원 574곳에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 시작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 시작

  • 호흡기 질환자 급증…‘건강 유의하세요’ 호흡기 질환자 급증…‘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