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2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2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2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2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 행운의 수 ~ 5.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조금은 마음을 다스리고 있어야 한다. 연인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연인에 대한 호감이 떨어지겠다.

[JOB,Life]

우리가 일찍 출발했다고 반드시 이기는 것이 아니며 늦게 출발한다고 해서 반드시 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라.

[MONEY]

부자가 되고 싶으면 버는 것 뿐 아니라 모으는 것도 생각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일어나지 않은 일들을 상상으로 불안해지지 마라. 연인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인생을 즐겁게 사는 일을 하기.

[JOB,Life]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마음에 들어야 하는 것이다.

[MONEY]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는 라이프 스타일이다. '스노우 볼'처럼 계속 굴려야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여유를 갖고 정신적으로 자율하고 있는 여성을 목표로 행동하는 여성을 연인은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다.

[JOB,Life]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의식적으로 웃으려고 노력하라. 행복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MONEY]

부자 옆에 줄을 서라. 산삼 밭에 가야 산삼을 캘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나기 위해서 시간을 두고 살펴보는 것이 좋다. 자신의 약한 곳도 받아들이고 자신이 자신을 위로할 줄 알아야 한다.

[JOB,Life]

일단 진짜가 되면 초라함 같은 건 아무렇지도 않는 법이다.

[MONEY]

불필요한 지출을 정리하게 되거나 그동안 골치 아팠던 금전문제의 해결방안을 얻게 될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다른 점을 인정하면 같은 부분을 찾았을 때, 연인은 색다른 면을 독점하는 느낌을 받아 연애가 더 행복하고 새로울 수 있다.

[JOB,Life]

선택은 딱 떨어지는 정답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한 결과를 찾아가는 과정인 것이다.

[MONEY]

절약이나 재테크를 생각하면서 두리뭉실한 바램만 갖고 있지는 않는지 재정비하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엇갈림이 늘어날수록 마음의 여유를 갖고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좋다.

[JOB,Life]

모두에게 착할 필요가 없다. 때에 따라 거절도 하고 쓴 소리도 할 수 있어야 한다.

[MONEY]

한다고는 하는데 계속 절약이 실천이 안 되는 사람들은 우선 자기감정을 들여다 봐야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사람들로부터 거리를 두고 홀로 서있어도 흔들림 없는 내 삶을 살 수 있어야 누구와도 행복하게 할 수 있다.

[JOB,Life]

착한거랑 현명한 것은 다르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현명함이다.

[MONEY]

소비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않는다. 자신의 지출 내역확인과 현명한 소비를 계획하기 위해 가계부 작성은 아주 큰 도움이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속박하려는 연락, 의심이나 불안감은 연인을 도망치고 싶게 한다.

[JOB,Life]

걱정과 참견을 구분해라. 걱정은 남을 위한 감정이고 참견은 내 속 시원하고자 말하는 것뿐이다.

[MONEY]

내가 불안하지 않고, 우울하지 않고, 화날 일이 없어야 소비도 준다. 그러니 나를 잘 들여다보기.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가보지 않은 새로운 곳으로 데이트 장소를 바꾸어 보는 것도 좋다.

[JOB,Life]

열정이 있다면 실력은 반드시 생겨난다. 용기란 어떤 일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 속에서도 불구하고 그 일을 하는 것이다.

[MONEY]

저축하지 않는 사람과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사람은 부자가 되려하지 않는 사람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눈에 콩깍지가 벗겨지지 않도록 서로 노력하라. 극단적인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JOB,Life]

내 감정은 내가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 화를 냈다면 푸는 것도 나의 몫이고 슬퍼서 울었다면 멈추는 것도 나의 몫이다.

[MONEY]

지출은 합리적인 판단으로 필요한 것만 하게 되고 지출도 줄어든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좋고 상대의 관심사를 기억하고 있다가 대화를 주도해 보는 것도 이롭다.

[JOB,Life]

세상에 정답은 없다는 걸 기억하자. 어떤 사람이든 여러 실수와 시행착오를 통해 성장하는 것이다.

[MONEY]

낭비란 비싼 칼을 사는 게 아니라 비싼 칼을 사서 칼집 속에 가둬두는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이 있어도 자기 계발을 하며 발전해 나가기. 자신 인생을 1번으로 즐겁게 살며 남자가 놓치고 싶지 않은 여자로 변하라.

[JOB,Life]

'그럴 수 있지' 마법의 문장을 기억해라. 누가 내 험담을 하든,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든, 그럴 수 있지라고 넘어가면 나는 더 큰 사람이 된다.

[MONEY]

근본적인 감정치유 없이 무작정 소비로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선 자신과의 깊은 대화가 필요하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둔산·송촌 선도지구 공모 마감…과열 경쟁 속 심사 결과 촉각
  2. 대중교통 힘든 대덕연구단지 기관들도 차량 2부제 "유연·재택 활성화해야"
  3. 경부고속철도 선형 개량 공사에 한남대, 국가철도공단 수년째 마찰
  4. 與 충남지사 양승조-박수현 세종시장 이춘희-조상호 결선行
  5. 백동흠 신임 대전경찰청장 "시민안전 수호하고 공정한 경찰 최선"
  1. 충남대병원 파킨슨병의 날 심포지엄 개최
  2. 與 세종시장 이춘희·조상호 결선행 "낙선 후보 지지세 향방 관건"
  3. 법인카드 관리 회계과장이 5년간 16억원 회삿돈 횡령 '징역형'
  4. 대전 길거리에서 아내에게 흉기 40대 체포
  5. 김호승 충남경찰청장 "교통·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 다할 것"

헤드라인 뉴스


"세종 수도 완성, 말 뿐이었나"…개헌은 배제, 특별법은 지연 우려

"세종 수도 완성, 말 뿐이었나"…개헌은 배제, 특별법은 지연 우려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움직임에 잇따라 찬물을 끼얹는 상황이 펼쳐지자 중앙 정치권을 향한 지역사회의 공분도 나날이 거세지고 있다. 수도 완성이 현 정부 국정과제인 데다 여야 지도부 모두 이견이 없다는 입장을 꾸준히 내세웠음에도 불구하고 개헌 동시투표는 배제, 관련 특별법은 지연 우려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7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제외한 여야 6당 주도로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우원식 의장 등 187명 발의)을 마련, 지난 3일 의안 접수까지 이뤄졌다. 개헌안은 기존 한문인 헌법 제명의 한글화를 비롯해 부마항쟁과 5·18민..

베이커리 카페·주차장 가업상속공제 제외... 대전서도 혜택 제외 많아지나
베이커리 카페·주차장 가업상속공제 제외... 대전서도 혜택 제외 많아지나

최근 대전과 근교에서 제빵시설을 갖추지 않은 채 우후죽순 들어선 대형 베이커리 카페와 비교적 설치가 간단하고 단순 유지만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가 사설 주차장은 앞으로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부터 대형 카페나 기업형 베이커리가 상속과 증여 과정에서 편법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하라는 지시 이후 최근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잇단 지적에 정부가 칼을 빼든 것이다. 빵을 만들지 않는 베이커리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고, 가업 경영 인정 기간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7일 정부 등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충청권 상장기업, 중동 전쟁 여파에 시총 31조 8191억 원 증발
충청권 상장기업, 중동 전쟁 여파에 시총 31조 8191억 원 증발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성장세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특히 기계·장비 업종과 금융업의 약세가 두드러지며, 이들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한 달 사이 31조 8191억 원 감소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7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3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187조 5043억 원으로 전월(219조 3234억 원)보다 14.5% 감소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2.5%, 충북은 17.9%의 하락률을 보였다. 대전·세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 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