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시] 목원대,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 대학입시
  • 수시

[2023 수시] 목원대,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2023학년도 수시모집 안내

  • 승인 2022-09-07 10:10
  • 수정 2022-09-07 10:14
  • 신문게재 2022-09-08 10면
  • 김소희 기자김소희 기자
오상훈 목원대 입학처장1
오상훈 목원대 입학처장.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는 2023학년도에 총 1825명(정원내)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 중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실기·실적 위주 등의 전형으로 1790명(98.1%)의 학생을 선발한다.

2023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교과 전형으로는 교과, 교과면접, 지역인재, 사회적배려자전형이 있으며, 학생부 교과 100%로 선발하는 전형은 교과, 지역인재, 사회적배려자전형이며, 교과면접전형은 교과와 면접의 전형 요소로 진행한다.

학생부교과 성적반영 방법으로는 학년 구분 없이 상위 5과목과 진로선택과목 상위 3과목, 총 8개 과목의 등급을 반영한다. 또한 진로선택과목 반영방법으로 성취도를 기준으로 교과등급을 환산해 A:2등급, B:3등급, C:4등급의 점수로 환산해 반영하기 때문에 수험생에게 유리한 교과목이 반영되는 학생부 교과성적 반영방법이다.

또한, 미술·디자인대학(미술학부, 조형콘텐츠학부,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섬유·패션디자인학과, 도자디자인학과), 웹툰애니메이션게임대학(웹툰학과, 애니메이션학과, 게임콘텐츠학과)는 실기/실적위주 일반학생전형에서도 모집은 하지만, 학생부교과 전형 중 교과전형에서 교과100%로 모집정원을 선발한다. 실기/실적위주 일반학생전형과 학생부교과 교과전형생으로 전형유형간의 복수지원도 가능하다.

학생부교과 교과면접전형은 실질반영비율이 학생부 60%+면접 40%로 면접에 대한 비율이 높으므로 면접을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는 것도 수시 지원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지역인재전형은 준비되어있는 지역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전형으로써 대전·세종·충청권 지역 소재 고교에 입학해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예정)인 수험생들이 지원 가능하다. 이 전형은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며 수험생의 부담 완화를 위해 면접고사는 전형 요소에 해당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일괄합산 방식으로 서류 100%(교과, 비교과)를 통해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수험생의 제출서류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교사추천서 및 자기소개서 제출과 단계별 전형, 면접고사를 전면 폐지했다.

실기/실적위주(일반학생전형)의 전형 방법은 실기의 실질반영비율이 상당히 높은 비율을 차지하므로 학과(부)별 실기고사 과제를 자세히 검토하여 준비해야 한다. 실기/실적위주 일반학생전형 연극영화영상학부, 음악대학, 미술·디자인대학, 웹툰애니메이션게임대학(웹툰학과, 애니메이션학과, 게임콘텐츠학과), 국제예술산업학부 및 실기/실적위주 농·어촌학생전형(정원외)의 경우는 성적 반영비율이 실기 100%로서 실기/실적위주 전형 취지에 맞게 실기에 재능있는 인재를 선발하고자 한다.

오상훈 목원대 입학처장은 "목원대의 강점 중 하나는 문화예술과 인문사회, 과학기술, 공학, 사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융복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이라며 "최소 학점을 단기간에 이수하는 '마이크로디그리'(학점당 학위제) 과정을 포함한 전공 융합형 학사구조 등을 통해 학생이 둘 이상의 직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서접수는 2022년 9월 13일부터 9월 17일 오후 9시까지 인터넷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수시모집 합격자는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으며 기타 자세한 입학 상담은 입학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 뒤흔든 폭로… "김기재, 시장 자격 없다" 피해자 측 초강수
  2. [주말 사건사고] 대전 오류동 식당서 불 1명 경상…금산서 다슬기 채취 50대 심정지
  3. 교육감 선거 막판 표심 어디로…후보들 투표장 선택 의미 담아
  4. 사건은 대전에서, 변론은 서울에서
  5. [건강]반복되는 우리 아이 코막힘···'부비동염' 의심해야
  1. "자살시도 부상자 진료체계 마련 시급"…타지역 이송 10배 늘고 내원환자 급감
  2.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3. [건강]수술했는데도 허리가 계속 아프다면? 요추수술증후군 의심해봐야
  4. 6월부터 온열질환 '위험'…5월 이른 더위에 충청서 16명 병원행
  5.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헤드라인 뉴스


20대 계약직 등 7명 사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종합)

20대 계약직 등 7명 사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종합)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중에는 입사한 지 2년도 안 된 20대 계약직도 포함돼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로켓 추진체에 들어가는 공구들을 물로 세척 하는 공정과정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1일 대전소방본부와 대전경찰청,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장비 34대, 인력 101명을 투입한 소방은 오전..

6.3 지방선거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6.3 지방선거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코스피 신고점 행진에도 못 웃는 충청권 상장사…온도차 `극심``
코스피 신고점 행진에도 못 웃는 충청권 상장사…온도차 '극심''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8700선에 올라섰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면서 관련주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침체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충청권 상장사들의 주가도 부진을 피하지 못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30분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2.23포인트(3.68%) 오른 8788.38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역대 신고가인 8874.16포인트까지 오르기도 했으며, 장 마감 직전에 상승 폭을 소폭 반납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꼭 투표하세요’ ‘꼭 투표하세요’

  •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