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월화수목 대전달빛걷기대회가 2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중도일보와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전등록 1000명과 현장등록 2000명에게 준비된 등 번호를 모두 배부되었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고 하는데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즐겼던 추억의 순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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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제12회 월화수목 대전달빛걷기대회가 2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중도일보와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전등록 1000명과 현장등록 2000명에게 준비된 등 번호를 모두 배부되었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고 하는데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즐겼던 추억의 순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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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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