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월화수목 대전달빛걷기대회가 2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중도일보와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전등록 1000명과 현장등록 2000명에게 준비된 등 번호를 모두 배부되었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고 하는데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즐겼던 추억의 순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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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제12회 월화수목 대전달빛걷기대회가 2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중도일보와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전등록 1000명과 현장등록 2000명에게 준비된 등 번호를 모두 배부되었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고 하는데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즐겼던 추억의 순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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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이게 선사시대 움집?"…둔산선사유적지 곳곳 `허술한 보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30d/117_2026093001002092100089461.jpg)
대전의 대덕연구단지가 낳은 중요 연구성과물인 자기부상열차가 상용화의 문턱 앞에서 번번이 좌절을 겪으며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한때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의 차종으로 선정되었고, 국립중앙과학관부터 엑스포과학공원까지 시민들이 직접 탑승하며 과학도시를 체험하는 연구성과물이었으나, 지금은 씁쓸한 뒷모습만 남았다. 한국기계연구원은 지난 8월부터 본원에 남아 있는 자기부상열차 시험노선을 철거하고 있다. 연구원 내 1.3㎞ 구간에 걸쳐 높이 5m 고가에 상판을 얹어 레일을 깔아 1997년부터 자기부상열차의 기술을 연구하고 실증하는 핵심 기반시..
전국 최초의 내륙권 국립해양과학관이 29일 청주시 청원구에 문을 열면서, 새로운 명소 탄생을 노크하고 있다. 이날 중도일보 기자가 개관 현장을 가본 결과, 머릿 속으로 그린 것 이상의 그림이 그려졌다. 이날 함께한 다수의 인사들과 방문객들도 같은 반응을 보였고, 이후 가족들과 재방문을 예고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2011년부터 장기간 정부의 예비타당성 검토를 거쳐 2019년 본궤도에 올랐고, 그동안 총사업비 983억 원 투입으로 이날 개관했다. 시설은 연면적 1만 4980 ㎡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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