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월화수목 대전달빛걷기대회가 2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중도일보와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전등록 1000명과 현장등록 2000명에게 준비된 등 번호를 모두 배부되었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고 하는데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즐겼던 추억의 순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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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제12회 월화수목 대전달빛걷기대회가 2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중도일보와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전등록 1000명과 현장등록 2000명에게 준비된 등 번호를 모두 배부되었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고 하는데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즐겼던 추억의 순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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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대전시 허태정 호(號)의 슬로건이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으로 28일 선정됐다.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이번 슬로건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허 당선인의 시정 철학과 민선 9기 시정의 방향성을 담아냈다. '우리 모두의 대전'은 시민주권시대를 맞아 시민이 주인이라는 점을 천명한 것으로 '시민을 시정의 중심에 두겠다'는 허 당선인의 약속을 담아냈다. '온통 행복한 시민'은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시정을 펼치겠다는 허 당선인의 의지와 대표 공약인 온통대전2.0 추진 의지가 함께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
국내 5대 시중은행 마이너스통장 사용액이 3년 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가 계속되고 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인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개인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25일 기준 43조 3363억원으로 집계됐다. 역대 월말 잔액과 비교하면 2022년 10월 말(43조 6609억원) 이후 3년 8개월 만에 최대 규모다. 5대 시중은행의 마통 잔액은 5월부터 두 달 연속 조 단위로 불어나고 있다. 4월 말 39조 6675억원에서 5월 말 41조 5324억원으로 1조 86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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