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월화수목 대전달빛걷기대회가 2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중도일보와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전등록 1000명과 현장등록 2000명에게 준비된 등 번호를 모두 배부되었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고 하는데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즐겼던 추억의 순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제12회 월화수목 대전달빛걷기대회가 2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중도일보와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전등록 1000명과 현장등록 2000명에게 준비된 등 번호를 모두 배부되었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고 하는데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즐겼던 추억의 순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가 긴급운영자금 2000억 원을 확보하면서 충청권에서도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 장기간 문을 닫았던 점포가 재개장하면서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상품 입고가 충분하지 않은 곳도 있어 매장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영업을 중단했던 전국 67개 점포를 대상으로 가오픈을 진행하고 있다. 충청권에서는 대전 유성점과 가오점, 세종점, 충남 논산점과 보령점 등 5개 점포가 영업 재개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영업 재개는 지난달 13일 임시 휴..
정부가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용을 차량 판매가격에 포함하는 '총액 표시제'를 도입한다.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확인한 차량 가격과 실제 구매가격이 달라지는 원인인 '숨은 수수료'를 없애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의 '중고차 소비자 보호 대책'을 발표했다. 중고차 판매업자가 인터넷 플랫폼 등에 차량을 광고할 때 차량 가격뿐만 아니라 매도비, 알선수수료, 성능보증보험료 등 소비자가 부담하고 있는 각종 수수료를 판매가 총액에 표시하도록 의무화하는 게 골자다. 현재 소비자가 중고차 시장에서 차량을 구매할 경..
실시간 뉴스
4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8월10일 월요일4시간전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우유·유제품 지원 시범사업5시간전
장애청소년, 바다를 만나다!5시간전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창립 10주년6시간전
[한성일이 만난 사람]이건선 대전개발위원회 회장(동승전기 대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