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월화수목 대전달빛걷기대회가 2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중도일보와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전등록 1000명과 현장등록 2000명에게 준비된 등 번호를 모두 배부되었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고 하는데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즐겼던 추억의 순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제12회 월화수목 대전달빛걷기대회가 2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중도일보와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전등록 1000명과 현장등록 2000명에게 준비된 등 번호를 모두 배부되었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고 하는데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즐겼던 추억의 순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상권 침체는 없다. 우리는 맛으로 승부하고, 고객들을 불러 모은다." 자영업자의 무덤으로 통하는 세종특별자치시에도 맛집들이 건재하고 있다. 세종사랑 맛집 98곳이 이름을 올리며, 읍면동 맛집 지도를 서서히 완성해가고 있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작년부터 시민 추천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한 '세종사랑 맛집'을 총 98개소로 확대했다. 작년 11월 44개소에 이어 이번에 신규 선정한 맛집은 모두 54개다. 최근 이름을 올린 맛집 54개소는 신도심 33개소, 구도심 21개소로 구성됐고, 한식과 중식, 일식, 카..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오상욱(대전시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쿄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로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15대 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선수단 8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펜싱에서는 전날 여자 에페 개인전의 송세라(부산시청)에 이어 두 번째 '금빛 찌르기'가 펼쳐졌다. 오상욱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사브르 개인전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한국은 2010년 광저우,..
실시간 뉴스
11분전
강경젓갈축제 30주년, ‘K-푸드&컬쳐’ 미식축제 펼쳐진다2시간전
신문 지면으로 본 60년 전 대전의 한가위 풍경! "급증한 귀성객, 물가 걱정 속에서도 타오른 영화와 온정의 물결"2시간전
당진교육지원청, 관내 고등학교 교육과정 합동 설명회 개최9시간전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9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9월25일 금요일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