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 최대 MICE 플렛폼 대전컨벤션센터(Daejeon Convention Center)를 소개합니다

  • 정치/행정
  • 대전

중부권 최대 MICE 플렛폼 대전컨벤션센터(Daejeon Convention Center)를 소개합니다

  • 승인 2023-09-08 08:00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전세계에 대전의 매력을 알린 MICE의 꽃 대전엑스포를 기억하시나요 1993년 대전엑스포의 시간을 공유한 영광과 자부심의 자리에 세워진 대전컨벤션센터는 2008년 개장한 이후 중부권 최고의 MICE시설로 대한민국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은 지하1층부터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6,584㎡ 면적에 최대 6,4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대형 전시홀을 비롯해 그랜드볼륨, 중회의장, 중회의실, 소회의실, 오디토리엄을 갖추고 있으며, 611인치 초대형 LED 스크린, 고화질 곡면 LED 디스플레이 시스템, 온라인 화상회의 전용시스템, 동시통역실, 빔프로젝트 등 최첨단 시스템이 구축되어 품격 있는 MICE 행사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제2전시장은 10,151㎡규모로 중부권 최대규모의 MICE(마이스)공간과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전 홀 사용시 520여개의 부스 설치가 가능하며 행사규모에 따라 4개 홀을 분할 통합할 수 있습니다. 부대시설로 각종 회의와 사무국으로 활용 가능한 중소회의실 3개와 주최자 사무실, 귀빈들을 위한 VIP실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을 위한 편의 시설로 고급식당과, 카페, 편의점, 베이커리가 있으며 1, 2전시장 지하와 지상에 1,137대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다양한 뷔페, 한정식, 도시락 다과가 가능한 케이터링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입지와 교통 인프라 등 누구나 만족할 매력을 지닌중부권 최대의 마이스(MICE)플렛폼 대전컨벤션센터가 여러분의 비즈니스 동반자로 함께 뛰겠습니다.

DJI_0016

 

 

DJI_0016
대전컨벤선센터(DCC) 주요 전시장
DJI_0016
대전컨벤선센터(DCC) 주요 전시장
DJI_0016
대전컨벤선센터(DCC) 주요 전시장
DJI_0016
대전컨벤선센터(DCC) 주요 전시장
DJI_0016
대전컨벤선센터(DCC) 주요 전시장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중국전서 반전 노려야…비에 경기 지연 변수
  3. 지역정책포럼 창립 20주년 107차 지역정책포럼과 20주년 기념식
  4. "가족에게 쉼을, 마음에는 행복을"
  5.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 청각장애인 복지 증진 위한 업무 협약(MOU)
  1.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가정 위한 따뜻한 나눔 전달받아
  2. 남자 사브르, 일본 꺾고 아시안게임 4연패…오상욱 마지막 뒤집기
  3. 밀알복지관, '안전하고 따뜻한 집 만들기 프로젝트'
  4.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5.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네이버해피빈 온라인모금함 명절선물세트 지원

헤드라인 뉴스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과제로 통합을 추진했던 충청권 대학들이 잇따라 통합의 벽에 부딪히고 있다. 최근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통합 협상 중단을 결정하면서 글로컬대학 지원금 환수 절차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통합신청서 제출이 부결된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향후 사업 추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충남대 등에 따르면 충남대와 국립공주대는 글로컬대학30 선정 이후 통합을 주요 혁신 과제로 추진해왔다. 양 대학은 통합을 기반으로 교육·연구 역량을 결집하고 대전·충남의 산업 기반을 연계한 지역혁신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

금융당국이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를 위해 정책서민금융상품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당국은 고강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연말에 연장해서 금리 인상기 차주 리스크에 '범퍼'를 남겨둘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햇살론, 보금자리론·디딤돌대출 등 정책서민금융·정책 모기지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정금리 상품 공급을 확대해 변동 금리 리스크 노출을 줄이고, 연체 이전 단계에서 상환 부담을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 당국은 이미 내년도 예산안에..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대전경찰이 수사 기능 강화에 인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치매노인 실종과 순찰·범죄예방 등 기존 생활치안 수요도 늘면서 인력 운용의 균형이 시험대에 올랐다. 특히 올해 수사인력 보강 상당 부분이 신규 충원이 아닌 기존 치안 인력을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만큼 수사권 개편 대응뿐 아니라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치안까지 충분히 고려했는지를 두고 지휘부의 판단이 중요해지고 있다. 백동흠 대전경찰청장은 올해 4월 취임 당시 각종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두텁게 보호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