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타임월드, 신년 첫 세일 진행

  • 경제/과학
  • 유통/쇼핑

갤러리아타임월드, 신년 첫 세일 진행

  • 승인 2023-12-28 15:30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갤러리아 전경
갤러리아타임월드 전경 모습.
갤러리아타임월드가 갑진년 청룡해 맞이 신년 첫 세일을 진행한다.

28일 갤러리아타임월드에 따르면 이번 세일은 2024년 1월 2일부터 1월 21일까지 진행된다. 브랜드를 살펴보면 띠어리, 메종키츠네 등 30%, 시스템, SJSJ, 리틀그라운드, 시스템옴므, 띠어리맨, 준지, 폴로랄프로렌, 빈폴, 헤지스, 타미힐피거, 브룩스브라더스, 세라, 듀엘 등 30%, 키플링, 리바이스, 벤셔면, 소다, 탠디 등 20%, 키르시, 잇미샤, 에고이스트 등 10% 세일에 들어간다. 이외에도 COS와 자라에서는 최대 50% 세일이 진행된다.



8층에서는 스키 보드를 즐기는 MZ세대를 위한 '라시엘로' 팝업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기간 중 스키, 보드복 신상품 30%, 이월상품 70~80% 할인해 준다.

1층 프리스비에서는 Mac, ipad 기기를 포함한 구매 총 금액대별 최대 15만원 이벤트카드 증정과 AppleCare 동시 구매 시 15% 할인, 애플 워치 울트라 구매 시 3만원 이벤트카드 증정, 에어팝 프로, 맥스 5% 금액할인 해 준다.



지하2층 고메이494에서는 오는 1/4(목)까지 베스트 상품 할인행사를 펼친다. 불고기용 한우, 양념 한우 불고기 등 당일 판매가 대비 40% 할인과 함께 밀감, 밤고구마, 영광굴비, 카스맥주 등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2.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행렬 "행정수도 변화 이끌 것"
  3. 홍순식, 세종시장 예비후보 등록 "선거 행보 본격화"
  4. 전북은행, 'JB희망의 공부방 제221호' 오픈식 진행
  5. [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정례회
  1. 박용갑 의원, 지방재정 안정 위한 ‘지방세법 개정안’ 대표발의
  2. [독자칼럼]태권도 역사 속에 국가유산 지정을 촉구한다
  3. "행정수도 완성 우리가"… 세종시장 與 '탈환' vs 野 '수성'
  4.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5. 조원휘 "구즉문화센터는 지역공동체의 새로운 중심"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완성 우리가"… 與 탈환 vs 野 수성 `혈투`

"행정수도 완성 우리가"… 與 탈환 vs 野 수성 '혈투'

6·3 지방선거를 100일 앞두고 세종시장 출마자들의 선거 레이스에 속도가 붙고 있다. 장차 행정수도를 이끌어 갈 '수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은 '탈환', 국민의힘은 '수성'의 목표로, 한치의 양보 없는 혈투가 예고된다. 특히 진보 성향이 강한 세종에서 탄생한 '보수 지방정부'가 이번 선거에서 자리를 지켜낼지, 현직 최민호 시장에 맞설 대항마가 누가 될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시장 후보까지 다자구도가 연출될지도 관전 포인트다. 세종시 선거관리위원회 및 지역 정가에 따르면 제9대 지방선..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 “아직 1심 판결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사과와 절연의 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분열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고도 했는데, 더불어민주당과 야당 등 당 안팎에선 “장동혁을 끊어내야 한다”는 등의 격앙된 반응이 나왔다. ▲“사과와 절연 주장은 분열의 씨앗”=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안타깝고 참담하다”면서도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

세종시 합강동 `자율주행존` 절반 축소...선도지구 본격 조성
세종시 합강동 '자율주행존' 절반 축소...선도지구 본격 조성

2026년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의 발판 마련을 넘어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성공이란 숙제에 직면하고 있다. 인구 39만 의 벽을 허물고, 수도 위상의 특화 도시로 나아가는 핵심 기제 중 하나로 꼽히기 때문이다. 합강동(5-1생활권) 스마트시티 현주소는 아직 기반 조성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 로드맵에 올라탄다. 논란을 빚은 '자율주행 순환존'은 절반 수준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핵심 권역인 선도지구 분양에 앞서 주변의 양우내안애 아스펜(698세대)과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580세대), LH 공공분양(995세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