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소망이 가득한 새해'를 대전신세계에서

  • 경제/과학
  • 유통/쇼핑

'감사와 소망이 가득한 새해'를 대전신세계에서

  • 승인 2023-12-28 15:40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신세계 전경1
대전 신세계 전경.
대전 신세계 Art&Science(아트앤사이언스·이하 대전신세계)는 감사한 한 해의 마무리와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Thanks and wishes'를 테마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특별한 가격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는 시즌 오프 행사가 내년 1월 2일부터 2월 29일까지 각 층 본 매장에서는 진행된다. 아미, 메종키츠네, 띠어리, 르메르, 옴므플리세, 준지, 폴로, 빈폴, 헤지스, 타미힐피거, 라코스테, 시스템 등 삼성물산 브랜드와 트래디셔널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와 함께 4층 뉴트럴존에서는 라코스테, 빈폴, 타미힐피거, 헤지스가 참여하는 트래디셔널 시즌 오프 특집도 1월 2일부터 7일까지 선보인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는 세일 행사도 1월 2일부터 21일까지 각 층 본매장에서 진행된다.

'2024 설맞이' 설 선물 세트 예약도 받는다. 1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정육, 청과, 굴비, 와인, 건강식품 등 다양한 명절 선물을 지하 1층 본매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설 명절 선물 사전 예약 고객은 구매 금액대별로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연말과 새해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지하 1층에 위치한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은 1월 31일까지 '어서와용 2024 이벤트'를 열고 용띠 고객 대상 입장권 30% 할인 혜택(현장 발권 고객에 한함)을 제공한다.

또한 1월 중 대전 유성구 기준 눈 혹은 비가 오는 날에는 2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방탈출 카페 셜록홈즈는 내년 1월 2일부터 12일까지(주말&공휴일 제외) 방탈출 성공 고객에게 재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셜록 코인을 증정한다. 성수미술관은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2인 이용 시 음료 1잔(아메리카노, 아이스티)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은행사도 진행된다. 1월 2일에는 단 하루 본인 명의의 신세계 제휴카드(삼성·신한·하나·BC바로· 씨티)로 패션/잡화 단일브랜드 구매 시 구매금액대별로 최대 12% 상당의 신백리워드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1월 3일부터 11일까지는 신세계 제휴카드(삼성·신한·하나·BC바로· 씨티)로 패션/잡화 단일브랜드 구매 시 구매금액대별로 최대 7% 상당의 신백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후폭풍… 보직교수 5명 일괄 사표
  2. [기자수첩] 충주댐 40년…단양은 언제까지 '희생의 청구서'를 받아야 하나
  3. 과기부 소관 공공기관 일부 통폐합…국립과학재단 신설
  4. 충남대·공주대 통합 멈췄지만 끝 아니다… 연말까지 재논의 여지
  5.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1.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규제 충돌 넘어선 24년 동행… 충청 유역공동체로 이어진 물길
  2. 충남교육청, 추석 명절 전 특별 공직 감찰 실시
  3. 대전 자치구별 아파트 평균 매매가 어디가 높나
  4. 위성 15기 싣고 우주 향하는 누리호 5차… 대전 기술력 '시험대'
  5.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충남대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펼쳐

헤드라인 뉴스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등 여당 지도부가 16일 대전을 찾아 산적한 지역 현안에 대한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 공공기관 제2차 지방 이전, 대전 의료원 건립 등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 여권이 요청한 미래성장 동력에 대한 드라이브를 걸며 충청 민심 껴안기에 나섰다. 이 같은 행보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일주일 가량 앞두고 정책 및 예산권을 가진 집권 여당의 힘을 과시하면서 지역 밥상머리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요구와 관련해 "지방의 의견을..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지역에서 최근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 전용면적 101.94㎡는 지난해 9월 9억 1000만 원에서 올해 9월 12억 원으로 2억 9000만 원 상승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이라도 층수 등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는 1년 새 3억 원가량 차이를 보였다. 상승액 2위는 서구 탄방동 공작한양 84.90㎡로 지난해 9월 4억 4000만 원에서 올해 9월 6억 7000만..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지난해 화재 발생 이후 본원 이전 절차가 본격화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두고 충청권 지자체 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2030년까지 기존 대전 본원이 폐쇄되는 상황에서 충남도와 세종시, 대전시가 저마다의 명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16일 충청권 각 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위치한 국정자원 대전 본원은 2030년까지 전면 폐쇄된 뒤 새로운 장소로 이전·재설립될 예정이다. 적절한 이전 부지를 발굴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용역은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에 맞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