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전점, 송년·신년 행사 진행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롯데백화점 대전점, 송년·신년 행사 진행

  • 승인 2023-12-28 15:41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롯백 전경
롯데백화점 대전점 전경 모습.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2023년의 마지막 주말과 2024년 신년 첫 주를 맞아 다양한 쇼핑 찬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여성패션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이월상품전 행사가 12월 29일부터 2024년 1월 4일까지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한다. 여성패션 브랜드인 벨리시앙은 구스패딩 19만원, 재킷 18만9000원 등 다양한 이월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새에서도 코트, 구스패딩, 가방 등의 이월 상품을 20~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요이츠는 오리털 패딩 5만원, 니트 티셔츠 2만9000원 등 이월상품을 50% ~ 8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CC콜렉트도 2023년 12월 29일부터 2024년 1월 4일까지 2층 특설행사장에서 2023년 F/W 인기아이템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하며 점퍼, 코트, 카디건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인 유닛은 같은 기간 동안에 3층 이벤트홀에서 캐시미어 100%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캐시미어 100%로 제작되어 겨울에 더욱 따뜻한 카디건, 니트, 원피스 등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주방식기 브랜드들의 '복상품전' 행사도 2023년 12월 29일부터 다음해 1월 4일까지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 아티스티나는 새해 맞이 기념으로 소스볼세트, 접시, 2인 티세트 등 다양한 인기상품을 50% ~ 70% 할인판매한다. 포트메리온 역시 보타닉가든 디너세트, 접시세트 등 도자기류를 30% ~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AMT 등 주물 팬., 웍, 냄비 등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새롭게 시작되는 해를 맞아 시즌오프 및 세일에 돌입하는 브랜드도 있다. 라코스테는 2024년 1월 2일부터 2023년 F/W 상품을 30% 할인판매하는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카디건, 경량다운, 크루넥 등 인기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라코스테 우먼 역시 1월 2일부터 30% 할인하는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남성정장 브랜드인 갤럭시라이프스타일도 1월 2일부터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시즌오프 행사에 돌입한다. 마인드브릿지는 2024년 1월 2일부터 21일까지 8층 본매장에서 10% 할인판매하는 겨울 세일에 돌입한다. NBA도 같은 기간 2023년 F/W 상품을 30% 할인판매하는 겨울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르포] "지하 파고, 흙더미 쌓인 트램 공사장"… 폭우 앞둔 대전 도심
  2. 허태정 대전시장 "무너진 시정 회복 시급…민생 최우선"
  3. 반도체, 장관인사 이어 차관도 충청 홀대…19개부처 달랑 2명
  4. "지우고, 살리고…" 수장 바뀐 대전 3개 자치구 전임 정책 대수술
  5. 허태정 시장 "시민의 삶의 무게를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겠다"
  1. [문예공론] 이순(耳順)에 서서 예순의 문턱에서 쓰는 자서(自序)
  2. 대전 갈마동 노후 주거지 국토부 정비 지원사업 최종 선정
  3. [오늘과내일] 책임과 회피
  4. 충남대, '메가 유니버시티' 재확인…"대학 혁신 구성원 협력 필요"
  5. [월요논단]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 훈련은 계속되어야 한다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재정난 후폭풍…자치구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대전시 재정난 후폭풍…자치구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대전시 재정난에 시비를 투입해야 하는 각 자치구 현안사업 역시 잇따라 빨간불이 켜졌다. 대전의료원, 대덕구 신청사 이전 등 주민 복지나 미래성장 동력과 직결된 굵직한 사업들이 건립 과정에서 예산 부족으로 난항이 불을 보듯 뻔하다. 제3시립도서관, 제2시립미술관, 음악전용홀 등 민선 8기 대전시가 추진했던 대형 SOC 사업도 지연 또는 무산 위기에 처했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지난 1일 민선 9기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출범하자마자 재정난에 직면하면서 내부적으로 심란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민선 9기는 국비 확보와 재정 운용,..

비싼 기름값, 더 빨리 오른 이유 있었네…검찰, 4대 정유사 26조원대 가격담합 파악
비싼 기름값, 더 빨리 오른 이유 있었네…검찰, 4대 정유사 26조원대 가격담합 파악

중동전쟁 직후 대전지역 기름값이 급등한 배경으로 국내 정유사들의 가격 담합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주유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타사와 유가 인상 시기와 규모를 교환하고, 중동전쟁 직후 유가를 대폭 인상한 혐의로 HD현대오일뱅크와 가격 결정 부서 직원 2명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HD현대오일뱅크와 가격을 담합한 SK에너지 및 담당 직원은 자진신고자 감면제도, 이른바 리니언시에 따라 기소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파악됐다. GS칼텍스와 에쓰오일도 기소 대상에서는 빠졌다. 검찰은 HD현대오일뱅크..

한화, 전반기 마지막 NC와 운명의 3연전 `5위 탈환 노린다`
한화, 전반기 마지막 NC와 운명의 3연전 '5위 탈환 노린다'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이 한화 이글스의 전반기 성적표를 좌우할 전망이다. 시즌 내내 5할 승률 안팎에서 순위 싸움을 이어온 한화는 NC 다이노스와의 맞대결 결과에 따라 5위 탈환의 발판을 마련할 수도, 추격을 허용한 채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을 수도 있는 갈림길에 섰다. 한화이글스는 7일부터 NC 다이노스와 홈 3연전에 나선다. 한화는 올 시즌 꾸준히 반등의 계기를 만들었지만 흐름을 길게 이어가지 못했다. 연승으로 상승세를 탔던 흐름이 다시 꺾이는 일이 반복되면서 상위권 도약의 기회를 번번이 놓쳤다. 그럼에도 5위와의 승차가 크지 않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방학과 휴가철 앞두고 분주한 여권창구 방학과 휴가철 앞두고 분주한 여권창구

  • 올 여름엔 나도 ‘몸짱’ 올 여름엔 나도 ‘몸짱’

  • 장맛비 내리는 대전 장맛비 내리는 대전

  • 가족사랑 금요장터서 농산물 구입 가족사랑 금요장터서 농산물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