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 2024년도 '뜨거운 행보' 선언

  • 문화
  • 문화 일반

온리원오브, 2024년도 '뜨거운 행보' 선언

  • 승인 2024-02-14 10:40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온리원오브 공연 포스터
사진=에잇디엔터테인먼트
그룹 온리원오브(OnlyOneOf)가 뜨거운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에잇디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온리원오브 2024 월드 투어 도파민(OnlyOneOf 2024 World tour dOpamine)'을 예고했다.

지난해 온리원오브는 북미와 일본 투어에서 현지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은 바 있다. 2024년 새로운 투어에 돌입하며 일본, 남미, 북미 등을 방문해 다시 한번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데뷔곡 '사바나(savanna)'부터 올해 발매한 미니앨범 '띵스 아이 캔트 세이 러브(Things I Can't Say LOve)'까지 온리원오브만의 섹시하고 본능적인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온리원오브는 오는 3월 9일 오후 6시, 10일 오후 5시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온리원오브 2024 월드투어 도파민 인 서울(OnlyOneOf 2024 World tour dOpamine in Seoul)'을 개최하며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월드투어의 첫 번째 공연인 만큼,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귀띔이다.

오늘(14일) 오후 7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온리원오브 2024 월드투어 도파민 인 서울(OnlyOneOf 2024 World tour dOpamine in Seoul)' 일반 티켓 판매 페이지를 오픈하는 상황. 온리원오브의 색다른 첫걸음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온리원오브는 지난해 공개된 웹드라마 '범프 업 비즈니스'에서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섬세한 감정표현까지 준수한 연기력을 선보여 호평받았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교도소·대전의사회 협력,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2. 아산시, "온양온천역 더 깨끗하고, 더 편리하게"
  3. 하남돼지집 이성엽 대표,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감사장 수상
  4. 하루두피 박은주 대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감사장·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상 수상
  5. 농작물 바이러스 확산하는데 치료제·피해 통계는 '전무'
  1. [현장취재]대전과총, 제2회 대전과학기술 차세대리더포럼
  2. 세종의 산과 길을 걷고 기록하다… '세종산길 16' 발간
  3. 아산시, 노후주택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완료
  4. 잿더미서 다시 일어선 조일푸드…위기를 기회로 바꾸다
  5. 아산시, 어린이 활동공간 전방위 안전관리 나선다

헤드라인 뉴스


서산공항 운명 가를 타당성 재조사, 서산시 경제·정책성 확보 총력

서산공항 운명 가를 타당성 재조사, 서산시 경제·정책성 확보 총력

충남 서산시가 서산공항 건설사업의 타당성 재조사에 본격 대응하며 사업 정상 추진을 위한 경제성과 정책성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서산시는 서산공항 건설사업의 총사업비 증액에 따라 진행되는 타당성 재조사에서 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지역 발전 효과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충남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재조사는 서산공항 건설사업비가 기존 484억 원에서 899억 원으로 늘어나면서 추진됐다. 국토교통부는 8월 기획예산처에 타당성 재조사를 요청했으며, 기획예산처는 15일 한국개발연구원(KD..

금강유역 물관리·소방 역량 결집… 재난 대응망 강화
금강유역 물관리·소방 역량 결집… 재난 대응망 강화

기후위기 시대 복합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물관리와 소방 전문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금강유역본부(본부장 이종식)는 23일 전북 전주시 본부에서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와 위기대응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대형화재 등 재난 양상이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기반시설을 연계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재난 발생 시 물관리 전문기관의 시설과 자원을 소방 대응체계에 적극 활용하는 데 있다. 우선 시설물의 안정적인..

20년째 제자리 성남중 설립…대전 동구의회 대책 촉구
20년째 제자리 성남중 설립…대전 동구의회 대책 촉구

대전 동구 성남동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학교 설립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학생들의 통학권 보장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중학교 설립 필요성이 다시 제기됐다. 23일 대전 동구의회에 따르면, 이지현 의원은 제29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성남동 지역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성남중 설립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 이번 건의안은 2004년 성남동 구성지구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된 이후 20년 넘게 학교 설립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지속되고 있는 주민들의 교육환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