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내포행정동우회가 20일 건양대병원을 방문해 학교법인 건양교육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내포행정동우회가 20일 건양대병원을 방문해 학교법인 건양교육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태국에서 대마를 흡입하고 밀반입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혐의로 기소된 A(42)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11월 27일 태국 방콕에서 액상대마 카트리지 1개를 넣은 크로스백을 소지한 채 인천으로 출발하는 항공기에 탑승하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대한민국으로 대마를 밀반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A씨는 2024년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수 회에 걸쳐 대마 카트리지를 흡입한..
6.3지방서거 선거벽보 게시 과정에서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의 벽보가 누락돼 충남선관위가 사과와 함께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24일 충남선관위에 따르면 천안시서북구선관위는 지난 23일 김태흠 후보 측 관계자로부터 선거벽보가 누락됐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충남선관위는 지난 22일 오후 9시쯤 위탁업체가 선거벽보를 비닐벽보판에 넣는 과정에서 작업자가 실수로 누락한 것을 확인, 업체를 통해 선거벽보를 다시 첩부했다. 충남선관위 관계자는 "선거벽보는 철저히 관리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부실 사례가 발생한 점에 대해 선거관리기관으로..
실시간 뉴스
13분전
[기고] 더 나은 민주주의를 여는 열쇠, 후보자 토론회13분전
[세상속으로]6.3지방선거, 올바른 투표로 청렴국가 만들자13분전
[맛있는 여행] 109- 본토보다 맛있는 이천 마산아구찜과 설봉공원 산책13분전
반환점 향하는 공식선거전…與野 중원 혈투 점입가경13분전
충청권 유권자 481만명… ‘캐스팅보트’ 영향력 커지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