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전략 선거구 경선 결과 발표에서 이재관 천안을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3~4일까지 3인 경선을 치른 결과 김영수·이규희 예비후보를 제치고 1위에 올라 본선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30여년의 공직 생활로 민생과 가장 가깝게 일해 온 지방행정전문가이며, 현장 문제, 지방소멸 위기, 지역 불균형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되고 있다.
이재관 예비후보는 "선의의 경쟁을 펼친 김영수·이규희·김미화·박기일 예비후보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경선 과정에서 약간의 불화가 있었지만, 총선 승리라는 목표를 위해 원팀으로 함께할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철희 기자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7_2026022301001557400067661.jpg)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8_2026022201001502900066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