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총선] 이재관 민주당 예비후보, 제22대 총선 '천안을' 공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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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총선] 이재관 민주당 예비후보, 제22대 총선 '천안을' 공천 확정

  • 승인 2024-03-05 09:30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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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공천 등으로 잡음이 일던 더불어민주당 천안을 지역에 '영입 인재 16호' 이재관 예비후보 공천이 최종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전략 선거구 경선 결과 발표에서 이재관 천안을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3~4일까지 3인 경선을 치른 결과 김영수·이규희 예비후보를 제치고 1위에 올라 본선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30여년의 공직 생활로 민생과 가장 가깝게 일해 온 지방행정전문가이며, 현장 문제, 지방소멸 위기, 지역 불균형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되고 있다.

이재관 예비후보는 "선의의 경쟁을 펼친 김영수·이규희·김미화·박기일 예비후보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경선 과정에서 약간의 불화가 있었지만, 총선 승리라는 목표를 위해 원팀으로 함께할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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