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일보 유튜브 ‘곽성열의 판 깔아드립니다’ 20일 첫 생방송

중도일보 유튜브 ‘곽성열의 판 깔아드립니다’ 20일 첫 생방송

유튜브 콘텐츠 오전 11시 첫선
'베테랑 전문 MC' 곽성열 진행
이번 주제는 '류현진과 한화이글스'

  • 승인 2024-03-19 11:24
  • 수정 2024-04-23 11:21
  • 신문게재 2024-03-20 1면
  • 현옥란 기자현옥란 기자
썸-판깔아-한화 수정
중도TV 유튜브 '곽성열의 판 깔아드립니다' 썸네일.
중도일보가 유튜브 신규 콘텐츠 '곽성열의 판 깔아드립니다'를 3월 20일 오전 11시에 첫 방을 시작합니다.

이번 콘텐츠는 중도일보 유튜브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하며, 베테랑 전문 MC인 곽성열의 진행으로 초청 손님들과 함께 지역의 핫이슈, 스포츠, 숨겨진 보물 같은 지역 중소기업 등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독자들과 유쾌한 시간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20일 첫 방송에서는 충청권을 넘어 스포츠계 최고 인기 키워드로 떠오른 류현진과 한화이글스 그리고 야구로 울고 웃었던 지난 이야기를 '보살팬'의 마음으로 풀어볼 예정입니다.

올해는 특히나 국내외 야구팬들의 관심이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로 집중되고 있는 모습인데요. 12년 전 한화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로 떠났던 슈퍼 에이스 류현진이 드디어 독수리 둥지로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특급 에이스로 돌아온 류현진, 검증된 외인 투수 페냐와 산체스, 슈퍼루키 문동주, 괴물 신인 김서현, 제2의 류현진을 꿈꾸는 황준서까지…. 여기에 노시환, 채은성, 안치홍 트리플 거포를 장착한 한화이글스의 2024시즌에 대한 기대감과 전망이 어떨지 '곽성열의 판 깔아드립니다'에서 판을 한번 깔아봤습니다.

※방송일※

3월 20일 수요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유튜브 생방송

※출연진※

-품격과 재미를 추구하는 베테랑 전문 MC… 곽성열

-야구데이터 분석가 출신 보살팬… 김소현

-취재만 가면 연패하는 저주받은 1할대 기자… 금상진

-한화이글스 출입기자… 심효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딸기와 가요의 달콤한 만남”… ‘제1회 논산딸기 전국가요제’ 개최
  2. 김해분청도자기축제 30년 만에 진례 떠나 장유로
  3. 충남대 ‘NEXUS’ 승부수… KAIST·기업 역량 모아 '서울대 10개' 도전
  4. 2375명 중수청 특례임용 지원… 대전청 비수도권 ‘선호지’ 될까
  5.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1. 전직 소방간부 자녀 근평 7위→2위… 전 둔산소방서장 벌금형
  2. 정명석 성범죄 돕고 고소 막은 JMS 간부 4명… 최대 징역 3년 6개월 구형
  3. 전국 각지서 대전으로…‘빵박 2일’ 성료
  4. 기업은 대학 안으로, 성과는 중부권으로… 충남대 IoC 구상
  5. KAIST, 물방을 맺히는 신기술로 열전달 5.5배 향상 개발

헤드라인 뉴스


`지방주도성장·청년` 집중 투자… 당정, 2027년 예산안 방향 제시

'지방주도성장·청년' 집중 투자… 당정, 2027년 예산안 방향 제시

정부와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주도 성장과 청년, 미래성장 등을 위한 중점 분야에 집중투자라는 '2027년 예산안' 편성 방향을 제시했다. 기업이 지방으로 이전하면 정부가 설비투자를 지원하는 '성장엔진특별보조금' 신설을 비롯해 지방 미래성장지원금 조성을 통한 성장거점 조성, 지역 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 지방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등도 포함했다. 정부와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 첫 당정 협의'를 열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재정 여력이 커진 만큼 어디에, 먼저 얼마나 투자할 것인지 우선순..

이재명 정부 지방이전 속도조절? 좌고우면 안된다
이재명 정부 지방이전 속도조절? 좌고우면 안된다

이재명 정부가 공공기관 및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을 두고 서울 수도권 소재 기관 눈치 보기 등의 이유로 속도 조절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25일 국무회의에서 상정될 것으로 점쳐졌던 금융위원회 등 지방 이전 안건이 전날 금융권 노조 등의 집단 반발 뒤 누락 되면서 나오는 걱정이다. 공공기관 등 이전은 수도권 일극화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시대적 과제로 정부가 좌고우면 해선 안된다는 목소리가 높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날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관련 안건이 논의될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이번 국무회의..

올 하반기에 행정수도 세종 `명운`… 민·관·정 똘똘 뭉친다
올 하반기에 행정수도 세종 '명운'… 민·관·정 똘똘 뭉친다

행정수도 완성의 최대 관문을 앞둔 세종시. 22년 동안 반복해온 '수도 위헌 논란'을 끊어내고, 법적 명문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최적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첫걸음은 단연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으로 향한다. 특별법은 세종을 행정수도로 명문화하고, 대통령실과 국회 본원 이전, 수도권 잔류 행정기관의 추가 이전을 법제화하는 필수불가결한 과정이다. 6·3 지방선거 전 공청회를 마지막으로 멈춰선 특별법 제정 논의를 9월 정기국회에서 재점화, 연내 처리의 과업을 반드시 달성해야만 한다. 조상호 세종시장과 지역 정치권, 시민들이 필승 결의를 다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 시작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 시작

  • 호흡기 질환자 급증…‘건강 유의하세요’ 호흡기 질환자 급증…‘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