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성열의 '판 깔아드립니다' 돌아온 류현진 한화이글스에 봄은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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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성열의 '판 깔아드립니다' 돌아온 류현진 한화이글스에 봄은 오는가?

  • 승인 2024-03-20 15:40
  • 수정 2024-04-23 11:21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보살들에게도 봄이 오나요? 국내외 야구팬들의 관심이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12년 전 한화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로 떠났던 슈퍼 에이스 류현진이 드디어 독수리 둥지로 돌아왔습니다.

 

류현진의 복귀로 만년 꼴찌의 설움을 받았던 한화팬들도 가을야구의 꿈을 바라볼 수 있게 됐는데요. 특급 에이스로 돌아온 류현진 검증된 외인 투수 페냐와 산체스, 슈퍼루키 문동주, 괴물 신인 김서현, 제2의 류현진을 꿈꾸는 황준서까지 여기에 노시환, 채은성, 안치홍 트리플 거포를 장착한 한화이글스의 2024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충청권을 넘어 스포츠계 최고 인기 키워드로 떠오른 류현진과 한화이글스 그리고 야구로 울고 웃었던 지난 이야기를 중도일보의 새로운 유튜브 콘텐츠 ‘곽성렬의 판 깔아드립니다’에서 자애로운 보살의 마음으로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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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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