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1일(음력 2월 12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1일(음력 2월 12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3-20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1일(음력 2월 12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ㅍ ` ㅊ ` ㅎ성씨 직업은 태만하면 무직으로 시달리겠다. 마음으로는 세상 것을 다 제것으로 만들 것 같지만 아직은 시기상조. 2 ` 7 ` 9월생 애정은 갈등으로 대립 상태에 있으니 서로줄다리기요 멀어져 가는 쥐 ` 뱀 ` 닭띠와 협력을 이루라. 회색이 길.



▶ 소띠



잘되면 내탓이요 못되면 조상 탓으로 돌리듯 화근이 당신 앞으로 떨어질 수. ㄱ ` ㅂ ` ㅈ성씨 여자는 지금하고 있는 것이 친정 식구와 연관되어 하는 사업이라면 깊이 생각해 볼 것. 상대가 5 ` 6 ` 9월생 범 ` 뱀 ` 돼지띠라면 빨리 중단할 것. 동쪽불길.



▶범띠

멀리하려는 것 같아도 자신을 더 한보 가까이 다가가면 좋을 듯. 6 ` 8 ` 10월 자기가 가야 할 방향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격. ㅅ ` ㅈ ` ㅍ성씨 상대가 뭔가 부족할지라도 인내함으로 더욱 가까워지면 좋겠다. 매사 신중할 것. 서쪽 머리방향이 길.



▶ 토끼띠

가족으로부터 구설수 있겠고 타인으로부터 유혹이 올 수다. 자신이 하는 것은 원만하겠으나 친족으로부터 신경 쓰는 일 많을 듯. 3 ` 4 ` 10월생 자신의 능력만으로 힘들면 주변에 도움이 있겠다. 인기 있을 때 겸손함으로 자리를 확보하고 먼 미래를 지향하라.



▶용띠

마음 정리 잘할 것. 꽃피는 봄날에 당신의 마음은 겨울철과 같다고 아무나 선택하면 눈물의 시간이 많아질 듯. ㅈ ` ㅂ ` ㅎ성씨는 직장에서는 칭송소리 높고 가족으로부터 눈치싸움이 있겠다. 인기 있을 때 겸손함으로 자리를 확보하고 먼 미래를 지향하라.



▶뱀띠

밖에서는 인정도 받고 능력도 있으나 가정 일을 전혀 신경을 안 쓰니 불화만 생길 뿐. 자신의 임무가 무엇인지 가정의 필요성에 대한 것을 생각할 때다. ㅊ ` ㅇ ` ㅁ성씨는 말 ` 양 ` 원숭이띠는 이익도 주지만 해를 줄 수. 결단이 필요할 때 남 ` 서쪽이 길 방향.



▶ 말띠

힘이 겹다 못해 모든 것 다 놓아도 모자라 쥐 ` 말 ` 원숭이 ` 돼지띠의 이해와 협조를 받아야 할 때다. 1 ` 7 ` 12월생 필요이상으로 마음만 들뜨고 이성문제로 불화 있겠다. 남에 말에 현혹되어 복잡하겠으니 과감하게 결정함이 좋을 듯. 방심은 금물.



▶ 양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줄 알아야겠다. 1 ` 3 ` 8월생 동서남북 분주히 움직인다 해도 찾고자 하는 것은 없을 듯. 쥐 ` 토끼 ` 닭띠의 처신에 따라 움직여라. 지금은 부담을 주면 완전히 가버리는 격. 욕심을 잉태하면 불행을 얻는다. ㅊ ` ㅇ ` ㅂ성씨는 성급함은 금물.



▶원숭이띠

지금 서 있는 자리는 벼량에 서 있음을 알라. 친구가 강남 간다고 목적 없이 따라가면 어쩔꼬 들어오는 것은 없고 나가는 것만 많은 격. ㄱ ` ㅇ ` ㅂ성씨 앞으로만 가려면 적색신호 보인다. 뒤로 양보하고 여유있는 삶을 창조할 것. 7 ` 8 ` 9월생 노란색은 피하라.



▶ 닭띠

언행에 주의할 것. 구설에 말려들 수 있다. 57년생 ㄱ ` ㅊ ` ㅍ성씨 힘겨워 내 집도 다 못 짓는 지금 남의 집까지 지려들이 말라. 인정사정을 봐줄 때가 아니다. ㅂ ` ㅎ성씨로 5 ` 7 ` 10월생은 다된 밥에 재 뿌리는 격. 주변을 정리하고 매사 조심함이 좋을 듯.



▶ 개띠

어차피 넘어진 것 쉬어감이 어떨지. 주변사람의 의견도 무사하지 말 것.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는 입장에 놓여있는 ㄱ ` ㅈ ` ㅂ성씨는 과감한 변신이 요구될 때다. 2 ` 6 ` 7월생 윗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니 마음의 문을 열고 사정함이 좋을 듯. 파란색이 길.



▶ 돼지띠

노력이 필요하고 굽힐 때는 완전히 굽힘이 좋다. 3 ` 5 ` 11월생 자만심을 버리고 자신이 앉을 자리를 찾아야겠다. 남자라면 찬밥 더운밥 가리다가 모든 것 놓칠 듯. 여자 1 ` 3 ` 5월생은 가정을 생각하라. 개 ` 용 ` 돼지띠가 염려된다. 남쪽에 행운이 올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경찰청, 청내 159대 주차타워 완공 후 운영시작
  2. 용역노동자 시절보다 월급 줄어드나… ADD 시설관리노동자들 무슨 일
  3. [중도초대석] 양은주 충남유아교육원장 "유아-교사-보호자 행복으로 이어지는 교육 실현할 것"
  4. 충남교육청 문해교육 프로그램 통해 189명 학력 취득… 96세 최고령 이수자 '눈길'
  5. [영상]이 나라에 호남만 있습니까? 민주당 통합 특별시 법안에 단단히 뿔난 이장우 대전시장
  1.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첫날 5명 서류 접수
  2. 대전YWCA상담소, 2025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85회 운영
  3.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고립·위기 1인가구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수행기관 공동 협약 체결
  4.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지역대 지원 정책 방향도 오리무중
  5. 국힘 시도지사,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추진 행정통합 집중 성토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 충남 통합 정국에서 한국 정치 고질병이자 극복 과제인 '충청홀대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법안이 자치분권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은 고사하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가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했다. 충청홀대론은 대전 충남 통합을 위한 국회 논의과정이나 4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승패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과 대전시.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시법'에는 당초 시·도가..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시의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기한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둔산지구 내 통합 아파트 단지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각 단지는 평가 항목의 핵심인 주민 동의율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며 선도지구 선정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 포함)지구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가 다음 달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4~5월 중 평가와 심사를 한 뒤,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쳐 6월에 선도지구를 발표할..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 충남 통합 정국에서 한국 정치 고질병이자 극복 과제인 '충청홀대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법안이 자치분권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은 고사하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가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했다. 충청홀대론은 대전 충남 통합을 위한 국회 논의과정이나 4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승패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과 대전시.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시법'에는 당초 시·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