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다문화] 아산시가족센터, '다문화강사 양성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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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다문화] 아산시가족센터, '다문화강사 양성과정' 운영

  • 승인 2024-03-21 17:10
  • 신문게재 2024-03-22 11면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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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조삼혁)는 7일 아산시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다문화강사양성과정을 진행했다.(사진)

다문화강사양성과정은 결혼이주여성이 지역사회 내 다문화 강사로서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세계시민교육의 이해와 인권교육, 연령별 강의법, PPT 제작 및 활용 방법, 스피치 및 교구 제작 교육 등의 과정으로 진행한다.

이후 다문화강사양성과정을 수료한 결혼이주여성은 상호문화이해교육 '세계시민교육' 강사로서 활동이 가능한데, 세계시민교육은 지역사회 내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시설모임 등 다양한 지역공동체를 각 국가별 다문화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다문화 교육, 체험 활동 등을 진행한다.

2024년 아산시가족센터에서 진행하는 세계시민교육은 만 5세 이상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하여 중국, 몽골, 베트남 총 3개 국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기간은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3월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안우진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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