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특별 이별 감성 머금은 새 싱글 '안녕' 발매

  • 문화
  • 문화 일반

주니엘, 특별 이별 감성 머금은 새 싱글 '안녕' 발매

  • 승인 2024-03-21 10:11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주니엘
사진=케이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싱어송라이터 주니엘(JUNIEL)의 이별 감성이 찾아온다.

주니엘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안녕'을 발매한다.

'안녕'은 주니엘이 지난해 9월 발매한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12월 발매한 졸업가 '내일이 아름답도록' 이후 약 3개월 만에 발표하는 곡이다. 주니엘은 청아한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안녕'을 완성하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안녕' 뮤직비디오에는 현재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에서 주연 백상철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문지후가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니엘은 문지후와 호흡을 맞춰 호소력 짙은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니엘은 "오래된 앨범 속 사진의 분위기가 연출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평소 생각하던 '안녕'의 분위기가 그대로 잘 드러난 것 같아 만족스럽다. 또 '안녕' 발매 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발매 소감을 밝혔다.

주니엘은 지난 2012년 'illa illa (일라 일라)'로 데뷔 후 꾸준히 청아한 음색과 특유의 개성을 담은 앨범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 가요계에 존재감을 알렸다. 최근 발매된 웹툰 '소녀의 세계' 컬래버 음원 '비행'을 통해 여전한 음색과 성숙해진 매력을 동시에 드러낸 주니엘은 '안녕'의 발매와 함께 올 한 해 왕성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전망이다.

한편 K타이거즈/케이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주니엘, 수란(SURAN), 래퍼 서출구, 태미 등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 역 건설 사업 잠정 중단
  2. 진주 M2 페스티벌 7일 개막
  3. "서산 삼길포가 들썩였다", 제20회 우럭축제 2만여 인파 북적, 서산 대표 여름축제 위상 빛났다
  4. 서남부터미널 폐업 초읽기… 조속한 교통대책 마련 필요
  5. [건강]재발하는 역류성 식도염, 약만 먹으면 괜찮을까?
  1. "국경 넘은 영화의 힘 확인"…첫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성료
  2. [한화에어로참사] 지휘체계로 수사 확대… 임직원 3명 추가 입건
  3. “예술가의집 시민 환원” 못 박은 허태정…문화재단·예총 새 거처는?
  4. [건강]자외선 쎈 여름철 피부 화상을 예방하는 노하우…"오후 2시 피하고 모자·긴소매 필수"
  5. 순천향대 의대 11명 초과선발 파장… 2028학년도 모집인원 감축

헤드라인 뉴스


광주송정∼서대전∼강남 수서 잇는 고속열차 하루 2회 왕복 신설

광주송정∼서대전∼강남 수서 잇는 고속열차 하루 2회 왕복 신설

9월 1일부터 서대전역과 서울 강남 수서역을 잇는 고속열차가 신설된다. 서대전역과 충북 오송, 제천을 연결하는 ITX도 신규 편성되며, 충남 천안아산역 고속열차 정차 횟수도 대폭 늘어난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대전 중구)·복기왕(충남 아산시갑), 조국혁신당 황운하(비례) 의원실이 3일 제공한 한국철도공사(KORAIL)의 KTX-(주)SR의 SRT 통합에 따른 고속철도 선로 용량과 운용 차량 효율화를 위한 운영계획서에 담긴 내용이다. 가장 큰 변화는 서대전역을 오가는 노선이다. 우선 서대전역을 경유하는 수서역∼광주송정역 노선이 새로..

박수현 지사, “대전·충남행정통합과 충청광역연합 투 트랙 적극 추진”
박수현 지사, “대전·충남행정통합과 충청광역연합 투 트랙 적극 추진”

민선 9기 출범 이후 동력이 다소 소실됐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의 불씨가 다시 살아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3일 '제2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행정통합을 위한 대전시와의 실무 협의를 즉시 시작하겠단 뜻을 밝혔다. 박 지사는 이날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실국원장회의에 참석해 "선거 당시 (도민들과)약속했던 대로 대전시와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구성을 위한 실무 협의에 즉시 착수해야 한다"며 "충청광역연합을 적극 활용하면서도 행정통합은 별도 트랙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선 9기 핵심 과제에..

루빅손-엄원상 연속 골! 대전 홈 첫승 신고하는 순간!(영상)
루빅손-엄원상 연속 골! 대전 홈 첫승 신고하는 순간!(영상)

대전하나시티즌은 8월 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광주FC와의 경기에서 후반 30분 루빅손의 선제골과 종료 직전 엄원상의 결승골에 힘입어 광주에 2-0으로 승리했다. 오늘 승리로 대전은 9경기 연속 이어진 무승을 끊어내고 홈에서도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황선홍 감독은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홈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책임감을 느끼고, (응원해준)홈 팬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남은 경기)실망시켜 드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