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5일(음력 2월 16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5일(음력 2월 16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3-24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5일(음력 2월 16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언제까지 결단성 없이 이끌릴 것인가. 신경을 많이 쓰면 주관이 흔들릴 수. 5 ` 7 ` 11월생 일보후퇴는 이보 전진할 수 있는 함이니 상대에 이끌리어 말고 재검토하며 침착하게 처리하여 길을 찾을 것. 목표를 세웠으면 실행에 옮김이 좋을 듯.



▶ 소띠

의지하는 마음 갖고서 새롭게 생활할 것. ㄱ ` ㅈ ` ㅎ성씨 융통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말하기 어렵지만 착실하게 노력을 쌓아가니 사회적으로 신용을 얻을 수. 1 ` 2 ` 9월생 부부갈등으로 제자리걸음만 하면서도 결정 못하는 것은 자식 때문이구나. 언행조심.



▶범띠

눈앞에 닥친 급한 불 껐다고 한숨 돌리지 말 것. 1 ` 4 ` 8월생 생각은 깊어 앞을 내다보는 눈이 있어 남보다 한발 앞서 가려는 것은 좋으나 급한 성격에 변덕 또한 심하구나 더 큰일들이 도사리고 있으니 인간관계를 깨끗이 할 것. 파란색이 길색.



▶ 토끼띠

이상이 높은 것은 좋지만 처음부터 무리인줄 알고 있에 무모하게 뛰어들면 손해를 보게 될 듯. ㅈ ` ㅂ ` ㅇ성씨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겸허하게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여 판단할 것. 범 ` 원숭이 ` 닭띠에게 협조를 구한다면 순리대로 진행될 듯.



▶용띠

억지로 모든 일 꿰어 맞추려다 오히려 마음에 고통만 심할 뿐 순리대로 행함이 순조로울 듯. 4 ` 5 ` 7월생 가족 간에 의견 차로 가정에 근심 또한 있을 수. ㄱ ` ㅂ ` ㅇ성씨 마음을 편히 갖고 임할 것. 진회색 옷을 입는다면 감정을 다스릴 수 있으니 명심할 것.



▶뱀띠

상대의 기분은 생각지 않고 자신의 기분만 밀어붙이려는 것을 버려라. ㄱ ` ㅊ ` ㅎ성씨 땀 흘려 가면서 일하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기에 신뢰받기 어려울 수. 2 ` 5 ` 9월생 사랑에 한번 빠지면 배려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질 때 마음 또한 편안할 듯.



▶ 말띠

사회생활도 가정도 조화를 잘 이뤄 지금의 위기를 넘기는 길만이 번창할 수. ㄱ ` ㅂ ` ㅇ성씨 기회는 얼마든지 온다. 세상에 본인만큼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은 없다. 1 ` 4 ` 9월생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고 분별 있는 생각을 갖고 지켜나갈 것.



▶ 양띠

사려 깊고 분별력 있지만 자기만의 아집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으니 목표가 정해졌으면 한길로만 전전할 때 두 각을 나타낼 수. 1 ` 5 ` 10월생 과거에 일을 과거에 일로 접어두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아래 임할 것. 북 ` 동쪽이 길방향.



▶원숭이띠

같이 백년해로 하지 못할 사람 연연하다 세월 가는 줄 왜 모르는가. 한 곳에 집착하지 말고 잊을 것 잊고 새로운 길을 찾아라. ㄴ ` ㅁ ` ㅊ성씨 생각과 결과는 판이하게 다르다는 것을 꺠달아야 할 때다. 7 ` 8 ` 9월생 노란색 ` 미색 삼가. 손재수 조심.



▶ 닭띠

ㄱ ` ㅂ ` ㅊ성씨 모진 풍파를 견디면 끝맺음 또한 좋을 듯.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흔들리는 것을 보고 바람의 강도를 알 수 있다. 불평이나 불만은 신상에 해를 초래하니 충실함만이 자신을 위하는 최선의 길임을 알 것. 4 ` 5 ` 6월생은 적색이 힘.



▶ 개띠

상대의 기분을 헤아려 주는 여유로움을 가질 것. ㄱ ` ㅅ ` ㅍ성씨 이해관계를 따지지 않고 사귀기 때문에 삶에 귀중한 보물이 되겠지만 마음씀씀이가 깊어서 한번 만난 사람에게 오해 받을 수. 6 ` 9 ` 10월생 헤어졌던 사람과 재회할 수 있는 날이 될 듯.



▶ 돼지띠

자신의 인생길은 자신이 가야 하는 법.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자신이 개척하라. ㄷ ` ㅊ ` ㅎ성씨 옛것에 이끌리어 뒤돌아보는 것도 좋지만 과감하게 잊고 새로운 인생길을 찾는 사람만이 낙오되지 않을 듯. 3 ` 5 ` 7월생은 관재수 조심. 남 ` 서쪽이 길.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2. "아산시, 국화로 물들다", '제26회 아산시 국화전시회 개최'
  3. 대전 유성국화축제 한창…13만 분 가을꽃 물결
  4.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5. 온통대전, 11월부터 월 최대 9만 1000원 캐시백 받는다
  1. 국감 종반전 충청 정치권 중앙행정기관 세종行 이슈파이팅 시급
  2. 사라진 일제 대전비행장… 도솔산·남선공원에 지하시설 남아 있을까
  3. 김찬술 대덕구청장 결국 병원행…區의회는 또 원구성 무산
  4. [주말사건사고] 대전서 주택·차량 화재 잇따라…충남선 교통·물놀이 사고로 2명 숨져
  5. 2026년 육군본부 국정감사

헤드라인 뉴스


김장 앞두고 배춧값 내렸지만… 농가도 소비자도 웃지 못한다

김장 앞두고 배춧값 내렸지만… 농가도 소비자도 웃지 못한다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와 무 가격이 지난해보다 떨어졌지만 생산 농가와 소비자 모두 마냥 반기기 어려운 상황이다. 농민들은 생산비 상승과 농산물 판매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걱정하고, 소비자들은 새우젓 등 일부 양념 재료의 가격 급등으로 김장비용 부담을 느끼고 있다. 김장 물가 안정에도 농가와 가계의 서로 다른 고민이 자리한 셈이다.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배추 1포기 소매가격은 5463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8% 하락했다. 무도 1개당 2251원으로 7.5% 내..

세종시로 이전하는 `국가기관`… 종사자 주거 안정 대책은
세종시로 이전하는 '국가기관'… 종사자 주거 안정 대책은

중앙행정기관의 대규모 이전을 앞둔 세종시에서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성공적이고 원활한 이전을 끝마치기 위해선 이전 기관 종사자들의 정주여건 안정화가 필요충분조건이란 판단에서다. 당장 내년 2000여 세대의 임대주택을 비롯해 3년간 1만 세대의 입주가 가시화된 상태인데, 공급 물량을 더욱 확대하고 인허가 기간 단축 등 주택 수급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2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내년 중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를 비롯한 27개 중앙행정기관, 종사자 기준 3000명에 육박하는 인원이 세종으로 자..

은행서 잠자는 계좌 3억 4000만개... 장기 미거래 계좌 해마다 `급증`
은행서 잠자는 계좌 3억 4000만개... 장기 미거래 계좌 해마다 '급증'

금융권에서 장기간 거래가 없거나 휴면 상태인 '잠자는 계좌'가 3억 4000만개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당국과 금융회사들이 숨은 금융자산을 찾아주고 있지만, 장기 미거래 계좌 등은 해마다 늘고 있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장기 미거래·미청구 계좌와 휴면금융자산 계좌는 총 3억 4191만 개로 나타났다. 2021년 말(2억 6440만개)보다 7751만개(29.3%) 증가했다. 장기 미거래 계좌는 통상 3년 이상 거래가 없는 계좌를 의미한다. 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덕대교 부분 통제 첫 날…차로 통제에 병목현상 대덕대교 부분 통제 첫 날…차로 통제에 병목현상

  • 2026년 육군본부 국정감사 2026년 육군본부 국정감사

  •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