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6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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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6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3-2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6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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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3월 26일(음력 2월 17일) 己丑 화요일



子쥐 띠

正本不實格(정본부실격)으로 집을 지으려고 설계를 하였더니 그 원본이 부실하여 집을 지을 수가 없는 격이라. 노력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지 않음으로써 의기소침해 질 운이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해결될 기미가 보이리라.

24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36년생 내가 걱정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48년생 오랜만에 느껴보는 포만감이여.

60년생 이제 절반, 나머지도 곧 해결된다.

72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해야 함이라.

84년생 급히 서두르면 일을 그르치게 된다.

96년생 미리미리 대비해 두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碧空飛上格(벽공비상격)으로 독수리가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푸른 하늘을 날아올라 힘차게 웅비하는 격이라.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밝은 새날이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큰 결실을 얻게 되리라.

25년생 자녀로 인한 부부싸움을 조심하라.

37년생 가족의 화합이 우선이다.

49년생 위장병 조심, 과음 과식을 주의하라.

61년생 돈 때문에 눈물 흘릴 일이 생기리라.

73년생 자녀의 교통사고를 조심 시키라.

85년생 직장 상사와의 대립은 절대 금물이다.

97년생 이제야 주위에서 나를 알아준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氷山一角格(빙산일각격)으로 나에게 아주 크나큰 능력이 있음에도 이제 조금 그 능력을 씀으로써 아직 나의 진면목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격이라. 적재적소에 쓰일 날이 곧 오리니 모든 것을 참고 기다리면 순리대로 풀려나가게 될 것이라.

26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더 나빠진다.

38년생 나의 업적을 인정받는 때라.

50년생 공과를 구분하여 정확히 하라.

62년생 계획대로 밀어 부치라, 해결될 것이니.

74년생 부부간에 불화가 해소되는 운.

86년생 원거리 여행, 휴식을 취할 때다.

98년생 이성교제에 적신호, 점검 필요.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紛亂無力格(분란무력격)으로 집안에 어려운 일이 일어났어도 이 일을 해결할 만한 힘이 없는 격이라. 어려움이 있어 구조를 기다려 봐도 구조가 없어 혼자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때라.

27년생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격이라.

39년생 유쾌한 소식으로 기쁜 마음이 된다.

51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보라.

63년생 일단 앞만 보고 뛰라.

75년생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을 운.

87년생 친구들의 도움으로 고민이 해결될 운.

99년생 인생은 1+1=2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君王玉座格(군왕옥좌격)으로 여러 충성스런 사람들이 반정을 일으켜 임금으로 추대를 받아 옥좌에 앉는 격이라. 이제 스스로 목적을 달성하였으니 그간의 논공행상을 적절히 하여 상 줄자는 상을 주어야 하고, 벌줄 사람은 벌을 주어야 하는 때라.

28년생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한다.

40년생 부족함이 없으니 만족하라.

52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길 것이라.

64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운이라.

76년생 어려움이 곧 극복된다.

88년생 자금융통 활발, 사업 활기.

00년생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라.

29년생 낭패 당하지 않으려면 일찍 귀가함이 좋으리라.

41년생 미리미리 살펴보면 큰 일은 막을 수 있다.

53년생 지금까지 해온 일이 헛수고가 아님을 안다.

65년생 집수리는 절대 안 된다.

77년생 예의를 지켜 순서를 지키라.

89년생 교외로 여행을 다녀 오라.

01년생 부모님 말씀을 깊이 새겨 들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物資豊盛格(물자풍성격)으로 비가 억수로 쏟아져 홍수가 나므로 모든 가산이 물에 씻겨 내려갔으나 수해 구호 품이 많이 답지하여 물자가 풍성한 격이라. 어두움이 지나면 밝은 내일이 오는 법이니 현재의 난관과 어려움을 한탄하지 말라.

30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42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다.

54년생 형제의 일로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66년생 이미 예견된 일이니 당황하지 말라.

78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90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02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速成栽培格(속성재배격)으로 과실나무를 심어놓고 몇 년 후의 수확할 시기만 바라보고 있는데 약품이 발명되어 속성으로 재배하는 격이라. 걸음걸음 마다 이익이 발생하고 지금까지 쌓아놓은 덕이 배로 되돌아오리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31년생 건강 주의, 혈압, 혈관 질환.

43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55년생 지금까지 한 일은 모두 물거품이 되리라.

67년생 때가 아니니 과감히 물러서라.

79년생 도적수, 문단속을 잘하라.

91년생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움 이여라.

03년생 이성의 유혹 과감히 뿌리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32년생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44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게 되리니 가히 좋도다.

56년생 배우자로 인하여 고민한다.

68년생 승진, 승급운도 기대 되는 좋은 운이다.

80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92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94년생 멋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百人侵奪格(백인침탈격)으로 화목한 가정에 백 명의 도적이 침입하여 재산을 빼앗아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공이 허사가 되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운이니 줄 것은 주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상책이라.

33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45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57년생 식중독, 설사, 대장병을 주의하라.

69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81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93년생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특히 검정 색 계통차 주의.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基礎作業格(기초작업격)으로 크나큰 120층 짜리 건물을 지으려고 기초 공사 작업을 하는 격이라. 무슨 일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만이 모든 것이 무사할 수 있는 법이므로 쉬임 없이 구상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니 다시 일어서라.

34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46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58년생 동북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70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82년생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94년생 다치지 않으려면 이성에 눈독들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35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47년생 아주 가까운 사람이 적일 수 있다.

59년생 가족들에게 내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71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83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

95년생 시험 운 취직 운 모두 호운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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