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총선]성일종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잇따른 지지선언에 감사

  • 정치/행정
  • 2024 충청 총선

[충청 총선]성일종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잇따른 지지선언에 감사

대한미용사회 서산시지부, 국민의힘 성일종 후보 지지 선언
애국동지회와 자유마을 서산태안위원회, 성 후보 지지 선언

  • 승인 2024-03-28 08:2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사본 -참고사진2
대한미용사회 서산시지부, 국민의힘 성일종 후보 지지 선언 기념 단체 사진


대한미용사회 서산시지부, 국민의힘 성일종 후보 지지 선언

백미희 서산시지부장, "성 후보, 미용협회 현안해결에 많은 협조"

성일종, "앞으로도 미용사 분들을 비롯한 소상공인들의 목소리 경청"



대한미용사회 백미희 서산시지부장과 임원진 10 여명은 26 일 오후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의 선거사무소인「미래캠프」를 찾아 성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 자리에서 대한미용사회 백미희 서산시지부장은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님은 전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으로 활동하시면서 미용협회 현안 해결에 많은 협조를 해주셨다"며, "항상 소상공인들의 어려운 목소리에 귀기울여주시고 정책에 반영하려고 노력하시는 성일종 후보님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

이어 백 지부장은 "여당 내에서도 정책통으로 통하시고, 가장 일 잘하는 국회의원!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공감하는 국회의원 성일종 후보님이 이번 선거에서 꼭 3 선에 성공해, 소상공인들과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큰 일을 하실 수 있기를 응원하며 지지한다" 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성일종 후보는 " 오늘 미용사회 분들의 지지 선언은 천군만마와 같다 " 며 , " 앞으로도 미용사 분들을 비롯한 소상공인 분들의 목소리를 언제나 경청하고 , 어려운 점을 돌봐드리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 고 말했다 .



사본 -지지선언_사진1
애국동지회와 자유마을 서산태안 위원회, 국민의힘 성일종 후보 지지 선언 기념 단체 사진


애국동지회와 자유마을 서산태안 위원회, 국민의힘 성일종 후보 지지 선언

이상범 서산태안 위원장 등 임원 30여 명 성일종 후보 사무실 방문, 지지 선언

성일종, "나라가 힘들고 어려울 때 앞장서 주신 선배님들의 귀한 결단에 감사"



애국동지회와 자유마을 서산태안 위원회를 대표하는 이상범 위원장과 임원진 30 여명은 26일 오전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의 서산사무실을 방문, 성일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자유마을은 자유통일, 주사파 척결을 위해 3,500 여개의 읍면동에 설치되어 있는 대한민국 우파 마을조직이며, 애국동지회는 서산태안의 대표적인 애국단체이다.

애국동지회 대표와 자유마을 서산태안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상범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서산,태안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사람은 성일종 후보밖에 없다고 생각해 지지를 선언하는 것" 이라며 "천안함 폭침 음모론을 제기하는 사람이 서산태안 국회의원이 되도록 놔둘 수는 없었다" 고 말했다 .

성일종 후보는 "여기 모여주신 분들은 나라가 힘들고 어려울 때 항상 앞장서 주신 선배님들" 이라며 "대한민국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선거에 결단을 내려 주셔서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이어 성 후보는 "오늘 모여주신 분들의 마음을 담아서 우리 대한민국과 서산태안의 새로운 백년을 만들어 갈것" 이라며 "앞으로 남은 15 일 동안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성 후보는 이상범 위원장은 자신의 선거사무소인「 미래캠프 」안보대책위원장으로 위촉하기도 했다. 서산·태안=임붕순·김준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전례없는 늑대 포획 계획에 커지는 수색방식 논란
  2. 민주당 세종시의원 10개 선거구 '본선 진출자' 확정
  3. 대전동물원 '늑구' 생포 직전 포위망 달아나… "건강·은신구역 확인, 포획 가능성↑"
  4. 이춘희→조상호 향해 "헛공약·네거티브 전략" 일침
  5. 지역 학원가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운영 방식 항의서한
  1. 김도경 초대회장 “회원들의 든든한 울타리, 대전경제 새역사 쓰겠다”
  2. 기자 눈에도 보였던 늑구 포획 실패한 이유는?
  3. 취업 후에도 학자금 상환에 허덕이는 청년들…미상환 체납액 역대 최대
  4.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피엑스프리메드'에 1억 원 시드 투자
  5. 양승조·용혜인, '산업혁신·기본사회·민주분권' 결합한 정책협약 체결

헤드라인 뉴스


2029년 `서울 청와대→세종 집무실` 대통령 시대 요원

2029년 '서울 청와대→세종 집무실' 대통령 시대 요원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에서 시작된 '청와대 이전' 움직임이 이재명 새 정부에서 어떻게 완성될지 주목된다. 문 전 대통령은 광화문 시대를 준비했으나 좌절됐고, 윤석열 전 정부는 용산 시대를 열었으나 결국 얼룩진 역사만 남겼다. 이재명 새 정부는 올 초 도로 청와대로 컴백한 만큼, 2030년 임기까지 판을 바꾸는 과감한 시도를 할지는 미지수다. 수도권 정치권 등 기득권 세력들은 여전히 대통령실의 지방 이전에 극렬히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의 14일 긴급 브리핑이 한 걸음 더 나아가지 못한 배경이 여기에 있다..

편의점 업계 비닐봉지 가격 인상·발주량 제한에 편의점주들 `예의주시`
편의점 업계 비닐봉지 가격 인상·발주량 제한에 편의점주들 '예의주시'

편의점 업계가 매장에서 쓰는 비닐봉지 가격을 인상하거나 발주량을 제한하고 나섰다. 중동 전쟁으로 비닐 원재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격히 오른 데 따른 조치인데, 편의점주 등은 고정 지출이 커지진 않을까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낸다. 14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최근 매장에서 점주들이 쓰레기를 담을 때 사용하는 비닐봉지 가격을 최대 39% 인상했다. 세븐일레븐이 점주에게 제공하는 비닐봉지는 50매 묶음으로 총 네 종류다. 검정 비닐봉지 큰 사이즈는 77원에서 106원으로 37.7% 인상했으며 작은 사이즈는 57원에서 78원으로..

학교에서 또… 계룡 교사피습에 도교육청 예방 체계 미흡 지적
학교에서 또… 계룡 교사피습에 도교육청 예방 체계 미흡 지적

충남 계룡 교사 피습 사건이 발생하면서 교육현장의 위기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형태는 다르지만 과거 비슷한 사건이 벌어진 바 있어 충남교육청의 시스템 구축이 미흡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또 충남 학생인권조례도 교사 신변보호에 제약이 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인 13일 오전 8시 40분께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와 상담을 하던 학생이 미리 준비한 흉기로 교사에게 해를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교사는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학생은 중학..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